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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서사시에 마침표를 찍는다. 미스틸테인Mysteltainn 겨우살이의 검, 영광을 꺼트린 어린나무. “차라리, 시위를 떠난 눈 먼 화살이 되리.” 만물이 사랑한 광명, 불사신 발드르를 살해한 무기는 초라한 기생목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은 신을 죽이지 않겠다 맹세하지 않은 유일한 생명의 이름을 빌려, 크로노스가 그러했고, 제우스가 그랬듯이- 아비를 ...
수업 -안내가 올라온 시각부터 다음날 아웃트로 전까지 진행됩니다. 100자 이상의 글로그, 한 컷 이상의 그림로그가 필요합니다. (sd허용) d100 다이스를 기준으로 성적을 산출합니다. 1~5 : T, 6~20 : D, 21~40 : P, 41~70 : A, 71~90 : E, 91~100 : O -원하는 점수가 나올 때까지 재도전 할 수 있습니다. -한...
2017 술루의 온실 행사에 참여했던 벤술루 트윈지 "Greenery Love (잘 & 리엔)" 중 소설 [Bring me the night] 판매합니다. *
-방수 마법이 걸려있는 하얀 편지봉투. 모래와 조개껍질이 반짝거렸고, 붉은색과 밤색의 조개 껍질이 봉투를 고정시켰지. 편지에서 풍기는 바다내음이 주변을 감싸앉았다. 안녕하세요. 굳이 이름은 쓰지 않겠습니다. 하기야...이런 편지는 저 말고 보낼 사람이 또 있던가요. 편지가 부디 잘 도착했길 바랍니다. 그야, 바다 한가운데서 편지를 날리다 보니 이게 잘 도착...
#39. 올 여름을 넘기고 싶지 않다는 나의 의견에 따라, 바쁘게 결혼식 준비를 해나갔다. 진섭의 부모님에게서도 결혼 허락이 떨어졌고, 우리는 함께 살 집과 신혼집의 세간들을 고르러 다니는 등 얼마 남지 않은 결혼식을 위해 하루하루 분주하다. 오히려 그게 나았다.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게 바쁘게 지낸다는 것은 내겐 고마운 일이었으니까... 그 사이 준혁 ...
선동과 날조 투성이. Numero di telefono assente? 샤오잔은 깊게 숨을 들이켰다.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곤 다시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낸다. 삐죽 내민 입술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었다. 벅벅 마른세수 두어번 하다가 알림이 쉴 새 없이 울려대는 폰을 집어들었다. 이제 그만, 나올때도 됐잖아. 감독님 조차도 자신과 배역을 떨어뜨려 놓으라고 여러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Four Times Harry Ruined Draco's Birthday... and the One Time he Saved it by dracogotgame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720854 드레이코의 21번째 생일 : 앞으로 오분. 드레이코는 벽에 걸린 시계를 눈으로 추적하면서 손에 든 깃펜을 빙글빙글 돌렸다....
-방수마법이 걸린 편지지. 별 다른 이름도 없고, 그저 파란 조개껍데기로 그 편지의 겉봉투를 고정시켰다는 것 뿐. 살짝 얼어있는 편지지 표면과, 그 안에서 풍기는 바다내음. 아, 안녕하세요. 굳이 제가 누군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보시겠죠. 뭐어...이런 편지야 쓸 사람이 누가 있나요.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뭐어, 제가 먼저 소식을 전하지 않은 이...
Ein Engel fliegt durchs Zimmer는 천사가 하늘을 날다, 독일에서는 활기를 가졌던 대화가 갑자기 싸해진다? 는 뜻을 가지고 있더군요. 혼자 알기 아쉬워 올려봅니다. 늘 그렇듯이 즐겁게 감상하신다면 좋겠습니다. :) 비가 사납게 떨어지는 날이었다. 하늘거리던 물방울은 어느새 중력을 이기지 못한 채 아래로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A의 고...
존 왓슨은 지금 자신의 전생에 대해 상당히 진지한 마음가짐으로 고민하고 있다. 내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기라도 했나, 그는 엉망이 된 소파에 제 몸을 잔뜩 구겨 넣은 채로 지끈거리는 이마를 부여잡았고 탄내가 자욱한 공기를 깊게 들이마셨었다. 펑- 굉장히 심란한 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부엌에서는 알코올램프가 활활 타오르고 있었고 정체모를 액체들이 한데 ...
"......" 어느 새 자리에 앉은 민석은 모니터로 차트를 확인하면서도 여전히 아까 전 백현의 모습이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 일에 제대로 집중할 수가 없었다. ..대체 그 자식은 뭘 보고 그런 소릴 한 걸까. 대체 뭘 봤길래...., 아. "아 설마..." 그러다 불현듯, 어제 병원 앞에 누나와 예서가 찾아 온 모습이 번뜩 떠오르고, 민석은 녀석이 그 모습...
* 칼리플란 / 이야기 관리자 칼리안 휘트린 X 삼류 연애소설 남주인공 플란츠 브리센 *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플란츠 룬 카이리스, 19세. 카이리스 고등학교 3학년 2반 32번. 카이리스 고등학교 이사장이자 카이리스 물산 CEO인 부친과 브리센 물산의 고명딸이자 대배우인 모친을 둔 시스테라 대륙 최고의 셀럽 중 한 명. 교복은 제대로 입고 다니는 날이 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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