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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음+소재주의+퇴고안함 재현이 승지와 살면서 정한 규칙이 세 가지 있다. 첫 번째,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 두 번째, 상처에 약을 바르지 않을 것. 세 번째, 토를 달지 않을 것. "우리 헤어지자." 그러므로 이 말에 어떠한 반박도 해서는 안 되는 거겠지. 재현은 저도 모르게 눈과 볼 사이 좁은 간격을 매만진다. 그건 승지와 살면서 생긴 버릇이었다. 재현...
덱 : 하모니어스 질문 : 드림 F와 L의 궁합, 관계, 연인이 될 가능성 F를 나타내는 카드는 ‘검의 에이스’입니다. 지성, 명료한 정신, 판단력 등을 뜻합니다.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임을 나타냅니다. 선악이나 미추에 대한 기준이 분명한 인물이기도 한데, 간혹 이 기준을 잘못된 방향으로 휘두를 수도 있습니다. 한때 파견지의 사람들을 악마 취급하...
레스클의 네 번째 서식인 (Nov) diary_blurry를 공유합니다! 서서히 계절이 변하는 감각을 모티브로 초겨울의 색감과 한계 없는 레이아웃을 표현했습니다.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 메모 페이지에 레스클 스티커와 LSC 멤버십 카드까지 모두 한 번에 담았으니 꼭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슬라이드를 넘기시면 하이퍼 링크의 위치가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 ...
저희 안친해요 ep.10 "이노무 기집애, 안 일어나!!!!!!!!??" · · · · · 피곤했던 토요일과 행복했던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 아침부터 엄마의 등짝스매싱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자기 늦잠 잤다고 아침 댓바람부터 전화로 지랄한 안채원 땜에 평소보다 늦게 나와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우.. 피곤해..." ..15 ..14 ..13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백현은 어렴풋이 돌아오는 정신에 눈을 떴다. 분명 김준면의 집을 찾아오긴 했는데…. 어두컴컴한 와중에도 일단 새벽바람이 느껴지지 않는 걸 보니 실내는 실내인 것 같았다. 게다가 맨바닥에 누워있긴 하지만 이불로 덮여 있긴 했다. 백현은 그제야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봤다. 어둑한 실내를 한참 보고 나서야 이곳이 김준면의 집 거실이라는 걸 알아챘다. 사귀는 사...
오늘은 남자친구랑 같이, 아는 분의 집에서 지냈다. 어느새 이 글들이 수필이 아닌 일기처럼 되어 가고 있지만, 어찌 되었든 나는 나에 대해 기록하려는 의미로 남겨 두려는 의도로 쓰는 글이라 어찌어찌 만족 중이다. 어째 여기에 글을 우울할 때면 쓰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지금 쓰는 글은 평상시와 같은, 우울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기분이 좋지도 않은 상태...
한없이 걸었다. 뺨을 스치는 바람은 한없이 차가웠으며 두른것이라 표현하기에 민망할정도로 그저 아무렇게나 던져감은 목도리 사이로는 기다렸다는 듯이 찬기가 들었다. 붉게 번진 두뺨은 점점 온기를 읽어갔으며 주머니에 찔러넣은 손조자 감각을 잃어가는 듯했다. 하얀 입김을 불어 눈앞을 조금 어지렀다.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의 전구와 연말을 알리듯 보란듯이...
10.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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