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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서스 카르나- 도시괴담 소재- 이 곡을 듣고 소재를 얻었습니다. >> http://www.nicovideo.jp/watch/sm16866078- 커플링으로 보이는 요소가 있을지 모릅니다.- 총 3편으로 쓸 예정 매미 소리가 들리는 여름이었다.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낮을 지나 하늘이 석양에 물들고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학교를 빠져나가는 시간...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비화(@noflwer_01)에게 있습니다.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선입금 후작업입니다. 문의는 @noflower_01 (트위터) girsred@naver.com (메일) 이 둘 중 하나로 주시면 됩니다. 무슬롯 상시 커미션이며, 금액이 올라갈수록 컨펌의 횟수가 늘어납니다. 첨부된 파일은 문체 확...
- 카라마츠, 사실 너한테 할 말이 있었는데그냥 지금 까지처럼 아무 말 없이 넘어가려고.이제 와서 얘기해봤자 변하는 건 없을거고 그걸 알면서도 얘기할 정도로 형아는 멍청하진 않거든.조금 빨리 얘기를 했었더라면... 글쎄... 어땠을지 모르겠네.내가 원하는 결말이 나오지는 않았어도 지금보다는 나았으려나...그렇게 따지면 얘기할 수 있는 기회는 참 많았었는데 ...
' 쥴은 저주가 풀리면 무엇이 제일 하고싶나요-? ♪ 라이브라씨랑 놀러가기? '
마크의 성장이 요란했던 가장 큰 이유는 미숙함이었다. 이미 어린 나이 때부터 범상치 않던 힘을 버티기엔 그릇이 너무나 작은 것이었다. 제힘을 조절하기는커녕 감당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마크가 센터의 골칫덩어리로 자리 잡는 것은 정해진 순서나 다름없었다. 다 큰 이능력자도 힘들어하는 진정제 투혼을 마크는 고작 열다섯에 경험했다. 진정제만으로도 감당이 되지 않으면...
문식재형 학원물. 문식이 고3 재형이 고1. 수능 끝난 겨울방학. 연애 초기. 캐붕주의"아 해봐 아"숟가락을 입 가까이 대줘도 도무지 입을 열지 않는 아기 때문에 문식은 조금 짜증이 났다."좋은 말할 때 먹자 좀"문식은 표정을 험상궂게 바꾸고는 근처에 있는 선생님이 들리지 않게 조용히 아기에게 경고를 날렸다. 문식의 경고를 받은 아기는 시무륵한 표정이 되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할아버지가 자꾸 고양이 과자를 먹고 싶어 했다. 할아버지, 이건 고양이 거예요. 하고 달래 봤지만 통 말을 듣지 않으셨다. 입이 불퉁하게 나와서는, 내가 고양이보다 못하냐는 둥, 고양이 팔자가 사람보다 낫다는 둥, 떼를 썼다. 그런 뜻이 아닌데. 할아버지는 어린 아이가 되어 가고 있다. 양로원을 떠나는 길에 제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속상한 마음 반, 지친 ...
이전에 올린 글 수정본입니다 " 와 Q 진짜 얼굴 밝아진거 봐라 " " 그러니까, 사람이 연애 하나로 저렇게 바뀐다 정말 " 연애를 축하합니다, 짝짝짝. 박수치는 효과음까지 과장되게 표현하는 M이 기념으로 한잔 하자며 술잔을 높이 들었다. Q는 놀리지 말라며 P의 어깨를 툭 때렸다. " 드디어 사귀네, 어때 기분이? " " 말로 다 표현 못 해 " " 자랑...
사춘기 01 W.jini "어머, 너희 싸우니!" 놀이터 모래 바닥을 나뒹구는 두 형체에 건너편, 행운 세탁소 주인아주머니가 재단용 가위까지 집어던지며 뛰쳐나왔다. 일단 잡히는 대로 쥐어뜯고 말리는데 쪼깐한 녀석들 힘이 어찌나 센지 모를 정도였다. 겨우 잡은 뒷덜미에 최대한 멀찍이 떨어트리려 질질 끄니까 한 놈은 빼액 대며 발버둥 치고 덩달아 악쓰는 녀석....
그 사이 알리 익스프레스라는 것이 생기고! 알리 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면 나도 그 털실을 살 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들었다.알리에는 정말 다양한 실이 있었고 사진으로는 굵기를 확신할 수 없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몇개의 털실을 주문~~정말 주문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쯤에 털실이 날아왔다. 평상시 사용하는 램스울 두겹과의 비교.일단은 비슷한 굵기일 것 같은데! ...
<형벌> 메셀라를 형부로 끌고 온 병사들은 그를 억지로 무릎 꿇렸다. 끊어진 다리는 이제 아예 감각을 잃은 듯 신마저 저주하게 만드는 고통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메셀라는 풀린 눈으로 앞을 응시했다. 환한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컴컴한 형부 안을 밝히는 것은 벽에 달린 횃불뿐이었다. 어른거리는 불빛 사이로 보이는 이는 자신의 상관인 빌라도였다.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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