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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 고등학교 때 날 좋아했다고 했지. 6년 간의 청춘은 채치수의 인생에서 가장 큰 질량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는 그 시절을 만들어 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법을 몰랐다. 권준호를 위해서 접어두었던 마음도 그가 원한다면 언제든 펼쳐서 보여줄 수 있다. 그것은 채치수가 외로운 상황이라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였다. 어떤 상황에서든 채치수의 약점은 권준호...
우리의 감정이 같을 수 있을까 06 현우 시점 c.Hongcha 좀 다르다고는 생각했었다. 유독 살갑게 모두를 대하는 그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으니까. 가만히 있어도 충분히 사랑받아 마땅한 모습을 하고서도 그랬다. 모든 행동에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이 이해가 가지 않았던 적도. 이상하게 내 눈엔 잘 보였다. 그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이 작은 강아지...
고스족들을 만나러 뒷골목으로 가던 피트는 걸음을 멈췄다. 망할 게이 드라큘라 백작이 제 길을 막았기 때문에. 뭐 하는 짓이지? 싶어 피트는 그를 위, 아래로 훑어 보았다. 마이크는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피트에게 다가갔다. 피트는 그런 마이크에게 의아함을 느꼈다. 이모 사건 이후로 말 한 번 섞지 않았기 때문이기에 무언가 이상하고 특별한 용건이 있을 거라 ...
광고기획자 X 축구선수 "...¿Qué le pasa? (쟤 무슨 일 있대?)" "Su novia no está en España porque es extranjera.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라 스페인에 없대." "...¿Hoy podemos jugar el partido, verdad? (..쟤 오늘 경기는 할 수 있겠지?)" "No lo sé, pero ...
잠뜰TV 컨텐츠 중 [끝없는 미로 속 갇힌 실험체들]에 기반한 조각글입니다. 스포와 날조가 많으니 뭐든 괜찮으신 분만 사방이 고요했다. 실험에 같이 참가했던 그 세명의 목소리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그는 들키지 않았다는 생각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고는 잘그락거리며 경쾌한 소리를 내는 수많은 조각들을 움켜쥐고는 생각했다. 이번에는 끝을 맞이할 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잠깐 나가서 프박하고온 사이에 리체 플로우 지나갔나여… 아부지에 이어서 자식들까지 하는 체조가문의 태섭녀 아부지랑 형아는 기계체조 하고 료코는 리듬체조 나도 아빠랑 오빠처럼 기체 할래!!! 했는데 어려서부터 너무 유연하고 팔에 근육이 잘 안붙어서 리체판에서 무릎꿇고 데려감 전국체전에서 종종 마주치는 명헌태섭 어차피 체조판 좁아서 서로 다 아는 사이라 유치원...
*원작과 다른 날조가 있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녹림이 정파의 점점 정도가 세지는 보여주기식 토벌을 피하려고 장일소의 제안을 수락했다. 만인방과 손을 잡는 것. 만인방과 녹림이 사이가 나쁘다는 사실은 강호에 관심이 없더라도 알고 있었기에 소식이 들리자 입을 모아 그럴 리 없다거나 그래봤자 사파들 천성이 어디 가겠느냐고 얼마 못 갈거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 화이트데이 특집. 이번에는 본편(호러없는 로맨스)과 다른 느낌으로 호러향 조금 첨가해볼게용 “쉽게 그칠 것 같지 않은데?” 사방으로 내리는 빗소리가 산을 울렸다. 빗소리에 묻혀 곁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저 멀리 희미한 빛이 보였다. - 그때 말했던 거기 어때, 삐뇽? “난 좋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 나도…. 삐뇽. 핸드폰 화면이...
"여기서 잠깐 기다리고 있어." "어디, 어디 가는데." "위치 추적기가 터질 수도 있으니까, 빨리 제거해야 돼, 의사 불러 올테니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도착해서 잠에서 부스스 깨자마자 자기가 으스러뜨려버린 위치 추적기 기계를 보더니,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싱긋 웃으며 자신을 저택 입구에 위치한 방으로 이끈 뒤 나가려는 그 여자에, 지민이 다급히 손을...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포타에 이런 형식의 글 찾아보니까 많던데, 다른 작품과는 관련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수반 원혐조 - 커피는 하루에 딱 다섯 잔, (上) 매일매일 같은 배경, 그러니까 서류가 산만하게 쌓였을 때였다. 그 때의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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