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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6 / 16쪽 / 3000원 / 1차창작 / 유사근친(의붓형제) “나는 너 안 사랑해.” 이전과 같은 상황이다. 그러나 한 가지 다른 점은, 우리가 키스를 나눴다는 사실 하나다. 비가 다시 내리고 있었다. 창문 너머로 젖어가는 물소리가 들린다. 서은우는 잠잠한 얼굴을 했다. 서재오는 자신의 그 말로 제 동생이 한 번 더 상처 입었을 것이라 생각했다. “...
--------------------------------------------------------------------------- W- 나는 재주가 없다. * 피스틸(Pistil) 버스 기반으로 쓰이는 글입니다. * 사실 스님하고 관계가 없을 내용이며, 장소는 이름만 빌려왔습니다. ---------------------------------------...
반갑습니다 조게이츠입니다 :^) 오늘부터 찬백 장편 팬픽 "Alive" 소장본 진행을 할까 합니다. 수량 조사는 무의미하다고 판단되어, 입금을 곧바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최소수량을 넘기지 못하면 모두 환불해드리며 얼라이브는 포스타입 내에서 유료로 발행됩니다. 소장본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입금 후에 폼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라이브 소장본 구...
2016년 8월 15일 쩜오어워드에 냈던 랑야방 책입니다. 드라마 시작 전 시점/매장소가 임수일 때의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 26p까지만 선공개됩니다. 2017년 7월 22~23 서울 코믹월드(E02)에 재고 극소량으로 참가합니다. ※양면 펼침 연출이 많습니다.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두운 눈너머로 의식이 자츰 돌아왔다. 히나타를 따라 누웠던 켄마는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렸고 핸드폰 알람에 의해 새벽 5시라는 다소 이른 시간에 몸을 일으켰다. 히나타는 잘 자고 있는 모양이었다. 히나타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킨 켄마는 제대로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가볍게 씻고 다시 방으로 돌아오니 그세 일어난 히나타는 악하고 짧은 비명...
진녹색 연미복, 백금발의 머리칼. 귓가에 머무르는 로도나이트. 악몽이 아니었던 꿈에서 내가 보았던 나에게. 묻고 싶은 게 있었다. 그저, 그저 나는― 싸움은 끝난 거냐고, 당신도, * 인간을 사랑하느냐고 나는 물었고 그리고 오랫동안 대답을 기다렸다 김행숙, 천사에게 中 괴壞Matthew Delarosa, ENDINGw. 이라(@ira1144) 「―간이 아닌...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늘은 7월 17일 제헌절입니다. 1950년부터 2007년까지는 공휴일이었지만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고, 올해와 같이 월요일이라면 더욱 안타까운 날이기도 하죠. 어쨌거나 제헌절을 맞아, 오늘은 다소 위법적인 포스트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멋지게 위법하고 있는 어느 갈매기가 찍힌 짤입니다. 저 갈매기가 수많은 갈매기 중에서도 ...
바람이 분다.금릉에서, 아니 양나라뿐 아니라 모든 제후국까지 통털어 가장 영향력이 있다는 강좌맹 종주의 저택 문은 겨울임에도 항시 닫혀있는 법이 없었다. 건평의 안내에 따라 들어오긴 했지만 한치의 망설임이나 제지도 없이 대번에 성킁성큼 방을 가로질러 온 정왕의 옷자락에 걸린 찬바람에 병약한 기색으로 화로를 끼고 앉아 누운 자의 자리에도 찬기가 서렸을터였다....
여름, 찌는 듯한 불더위 아래 매미 소리가 귀를 울렸다. 익숙한 벨소리가 흐르기 시작했다. 저를 찾는 회사로부터의 전화일 것이다. 아카시는 한숨을 쉬며 다시 한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았다. 며칠 전 우연히 이 시간에 이 근처에서 고장나버린 차 때문에 수리업자를 기다리면서 이 앞에서 하염없이 서있었던 일이 있었다. 바쁜 아카시로서는 상당히 짜증이 날 수밖에 없...
그 날의 일은 모두 우연한 사고였다. 짐 역시 갑작스럽게 폭발한 외계식물에 반응할 수 없었고 그것이 이끌어낸 환각에 짐이 패닉을 일으킨 곳이 함교 한 가운데였다는 것, 마인드멜드로 짐을 안정시키려 하던 스팍이 그가 가장 감추고 싶었던 비밀을 알아채버린 것도 전부 말이다. 헛숨을 들이키며 몸을 떼어낸 스팍은 답지않게 혼란스러워 보였고 그 때문에 그 자리에서 ...
不幸由己( 불행유기- 내가 불행한 것은 모두 내 탓이로이다 ) 장편 시리즈 제 01편. promise the moon( 프로미스 더 문 ) 로맨스 판타지 창작소설. 주인공 - 폴렌스. **가정폭력 묘사와 죽음소재가 조금 들어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판매 예정일 - 2017. 7. 26. 수 ~ 8. 14. 월 ( 16일 동안 판매 ) 공개 예정일 - 2...
* 구매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여지는 부분들은 샘플입니다. 구매시 구매분이 샘플과 이어집니다. * 웹 공개분이 다소 있는 원고입니다. * 공개된 샘플 이외의 웹 공개분: https://appleandbanana.postype.com/post/35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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