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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7. 보호하고 싶은 마음과 소유욕의 경계는 어디일까. 적어도 이제노에게 있어서 그 둘의 경계는 모호했다. 분명 이제노도 처음에는 보호가 우선이었던 것이 확실하긴 했다. 이유가 명확했다. 이제노는 부모라면 자식이 무엇보다 우선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건 이제노가 자신의 부모님이 자신에게 보여준 모습으로 인해 학습된 결과였다. 그래서 이제노는 그것이 당...
강우는 이름 모를 곳에서 눈을 떴다. 몸을 일으키려고 했으나 꼼짝도 하지 않았다. 마치 다른 사람의 몸에 꼼짝없이 갇혀버린 듯했다. 그는 어깨에 통증이 들고 나서야 온몸에 힘을 주기를 포기했다. 천천히 세상이 그에게 흘러들어오기 시작했다. 심전도계의 삑삑대는 비명, 밖에서 누군가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 잔잔히 흔들리는 바람 소리… 눈을 몇 번 더 깜빡이고 ...
*이벤트인 마스커레이드를 기반으로 썼습니다. *그러나 날조가 있습니다. *제 감독생 카라스마 사키가 로로 프랑에 의해 학생회실로 끌려왔다는 설정입니다. *로로->사키<->말레우스 인 상황 *사키가 학생회실을 탈출하는 스릴러(?)를 찍습니다. *전편: https://posty.pe/81iga3 그렇게 학생회실로 끌려온 사키는 아예 탈출하기 힘...
< 사랑은 캠퍼스에서 2 > 1 16 김영훈 호텔경영학과2 16 이재현 경영학과 3 17 이주연 컴퓨터공학과 4 17 지창민 무용과+ 17 이여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5 19 김선우 실용음악과 6시간 전까지 소주까던 사람들… 갑자기 혼났다 냅다 에타 쓰레기 이슈 대학은 원래 별의 별 인간이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곳이라 별의 별 일이 많다 이런 둘...
자박자박 흙길을 천천히 걷는 둘 사이에 오가는 말은 없었다. 태형이 힐끔, 옆에서 걷는 남자를 쳐다봤다가 다시 주변을 둘러볼 뿐. 남자는 그저 앞만 보며 걸었다. 꽃을 찾으려 하는 게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사실 그는 태형에게 말을 건네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했다. 그동안 잘 지냈냐. 조금 마른 것 같은데 밥은 잘 먹는 거냐. 그 또라이가 건들지는 않았냐...
당신과의 첫만남은 제게 있어 썩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단순히 자신을 저 거지같은 교도소에 집어넣어서, 의 이유는 아니었다. 겨우 그것뿐이었으면 당신에게 그렇게 욕을… … 하기는 했겠지. 아니, 지금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그저… 당시의 자신은 무척이나 환멸이 나있었다. 당신이라는 사람보다는 조폭이라는 한 조직군에 대해서. 조폭에 대해서는 모르려고 해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아모텐시아. 갈란투스의 꽃즙, 차갑게 식힌 애쉬와인더의 알, 겨우살이 열매가 들어간 현존하는 최고의 묘약이라죠... 병을 살짝 흔들어 내용물의 향을 잠깐 맡아봅니다. 나선형으로 피어오르는 증기를 타고 오르는 향이 퍽 다채롭고도 익숙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호그와트행 급행열차에 오를 때의 그 공기, 검은 호수 특유의 물비린내, 연회장에 차려지는 만찬의 향, 지...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 한다. 사랑을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나의 가치를 증명해야 할 것 같고, 은혜를 갚아야 할 것 같고. 오르는 주식으로 이익을 보려 투자하는 것과 사랑은 다른 것이며 또, 내게 사랑은 준 사람의 의도와도 무관한 것인데. 나는 참 무례하게 잘도 내 식대로 해석하고 나에게 상처주고 갈증에 익숙해서 누군가의 일상적인 물주기에도 마...
뱀파이어나 오즈의 마법사는 못하더라도... 다른거 미수반 형사님들 전원은 아니고 두명정도 팀으로 파견되서 정리하는거 쓰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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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답지 않게 잔을 바꿔 들었다. "원래는 기분이 좋아서 취하고 싶었는데 기분이 더 좋아지니 취하기 싫어졌어요. 한 잔만 바꿔 마실래요?" 소주를 글라스에 따라 먹는 사람이 취할 것 같다고 맥주를 마신다니. 그간 알았던 맥주와 소주의 도수는 반대였던가. 원래의 잔을 가져와 글라스에 묻은 립스틱을 닦아 다시 건넸다. 원래 바르던 누디립이 아닌 꽤 선명한 ...
한 입의 후회_ 그때, 약을 먹은 이가 네가 아니었다면. 지금 갇힌 사람이 네가 아니었다면. 만약 그랬다면 내가 이렇게 후회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았겠지. 허, 참. 내가 왜 너 같은 사람 때문에 후회를 하고 있는지 - 첫 만남은 그저 멍청한 개새끼를 보기 위해 갔다. 물론 모든 일의 사주는 나였지만. 그래도 그가 얼마나 잘 났기에 다른 이들이 나로 오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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