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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제병원 송화 숙직실 정원이 실실웃으며 밥을먹고잇는중이다 뭐야안정원 뭘그리실실웃어-익준 내가? 나안그랫는데?-정원 무엇인가를눈치챈 송화는 정원을쳐다보며 미소짓는다 뭐야 채송화 너뭔가 알고잇는 거같은데- 익준 글쎄.. 안정원이 말하는게 더나을거같은데?-송화 뭔데?-준완 뭐야?-석형 저기 그게.. -정원 일제히 정원에게 집중하고 나.. 겨울이한테 프로포즈햇어....
*COC 타이만 팬시나리오 Before Dawn 의 아주 심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후에 가실 생각이 있다면 절대로 읽지 마세요. 당신의 소중한 플레이가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이 많습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시길 권장합니다. ***시나리오 상 공포묘사가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학뮤 기반입니다. 못 보시는 분들은 조용히 뒤...
여름이 돌아왔다. 귀를 괴롭히는 매미의 소리가 그렇듯 불쾌한 시간이 반복됐다. 이 생동감 넘치는 계절이 즐겁지 않은 것은 나뿐인 게 분명하다. 목 뒤로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습관처럼 욕을 뱉자 식탁 의자에 앉아 선풍기 바람을 쐬던 정재현이 못마땅한 얼굴이 되어 나를 본다. "뭐. 왜 그런 표정이야?" "험한 말 좀 하지 마." "너야말로 고상한 척 좀 하지...
수박이 죽었다. 머리가 깨지고 산산조각이 난 상태로 그 사람은 이미 죽은 수박을 던지고 또 던지고 짜증난다는 말만 반복하며 그렇게 수박을 죽였다. 나 대신 죽어가는 수박을 바라보며 소리 없이 눈물을 흘렸다. 살인자의 눈이 나를 향할까봐 수박의 억울한 죽음에도 나는 아무말 안했다. 온 방안에 화장실에 바닥에 내 침대 모서리에 산산조각난 시체가 뿌려진다. 그렇...
'여름, 너라는 바다에' ❤ 네가 태어나서부터, 숨을 쉬고, 하루하루 자라는 모든 순간,네가 마지막을 반기며 잠드는 순간까지. 나는 너를 사랑해. *[ 차이코프스키 세레나데 중 '왈츠'. ] 영상 초반에 박수가 나옵니다. 큰 소리에 주의 바라며, 7초로 넘기고 들으시는 쪽을 추천합니다. ❤ 이건 내가 자기에게 전하는 세레나데야. 공개란 :♥ 사랑에 빠진 사...
텍스트로 공포 심리를 조성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살인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렇다고 기대하지도 말아주세요. 안 무서워요. 진짜로....... 흰색 화면으로 읽어주세요. 중간에 검은 화면으로 다시 읽을 타이밍이 있으나, 이는 선택사항입니다. 그때내모습은 매니저님은 착한 분이니까요. 아무도 당신의 불행을 바라지는 않을 거예요. 돌이킬수없을테니까 사신...
2019년 1월, 한국에서 데뷔 곡 'Valkyrie'로 '전쟁의 신'처럼 강렬하게 데뷔를 알린 원어스.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들의 올여름 일본 데뷔가 결정되어, 타워 레코드에서 멤버들의 일본 데뷔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여러분을 처음 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각자 자기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자신의 특징을 하나씩 키워드로 표현해 주세요...
*대사가 위쪽에 있고 사진이 아래쪽에 있습니다. 아키라: 어, 사령. 우리들 '히어로' 의 방을 구경하러 왔지? 브래드에게 이야기는 들었어. 아키라: 그럼, 이 천재 오오토리 아키라가 얼른 설명해주도록 하지. 귀 쫑긋 세우고 잘 들으라고! 아키라: 여기가 사우스 섹터 거실인데...... 어라? 또 윌이 식목을 가지고 왔네. 그 녀석, 계속 내버려 두면 여기...
병실에는 창문이 없었다. 시계도 없었다. 공간에 만연한 짙은 어둠과 적요 속에서 타이나는 몇 번이고 뒤척였다. 그는 곰곰이 거래 내용을 곱씹었다. 자신이 과연 맞는 선택을 한 것인지 고민했다. 하지만 언제부터, 뭐가 옳고 뭐가 그르다고 할 수 있었는지 몰랐다. 애초에 이 죽어가는 세상에서 뭔가를 고민해봤자 답이 나올 리가 없었다. 도덕과 윤리가, 법과 질서...
애정과 애증 사이 승관은 할 말을 잃었다. 저가 대놓고 한솔을 싫어하는 티를 내긴 했어도. 그래서 한솔이 그걸 분명 눈치 챘으리라 예상은 했어도. 이렇게 직접적으로 눈을 맞춘 채 내가 왜 싫냐고 물어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내가 왜 싫냐 물어보는 사람 표정이 이렇게 진지하고 심오해도 되는 건가. 말대로 일말의 억울함이 조금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나는 모르겠다. 이 이상 내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 어차피 의미도 없이 흩어질 것이라면 구태여 입 밖으로 꺼낼 필요가 있으며, 누군가를 향해 시선을 보낼 필요가 있나 싶은 거다.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아무도 이 물음에 적절한 해답을 주지 않는다. 나는, 모르겠다.
* 4일부터 시작한 하루에 1000-2000자 쓰기 혼자만의 챌린지로 시작한 글이라 완결... 이번에는 완결 내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 마음가는 대로 즉흥적으로 쓰는 거라 다음 내용이 어케 될지는 쓰는 저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조만간 앵슷한 장면 나올 것 같아. 난 나를 잘 알지. 01 에이단 데카트는 본디 집착이라고는 해본 적이 없는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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