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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eyeball setup 1. 버텍스를 선택하고 shift + . 으로 확장 > ctrl + 마우스 오른쪽 버튼 (아래로 드래그) 해서 버택스 선택 영역 face 로 변환2.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고 맨 아래서 두 번째 assign material > bllin 선택 후 색 변경해서 검은 자를 만든다.3. 눈커풀로 쓸 구형 폴리곤을 불러 90도...
*이 글은 2차 BL 팬픽션으로 실제 관계자들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본인의 뇌내 망상으로 쓰여진 글이므로 알아서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이 일을 하게 된 뒤로 꿈을 꾸게 되는 일은 더이상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잠을 자도 안 자도 자신의 의식은 언제나 깨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자신에게 코브가 꿈을 꾸게 만들었다. 언젠지도 기억이 가물가...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맹목성 그 너머에 Beyond Blindness * 개인지 작업에 포함되게 되었으므로 삭제합니다.
*이 글은 2차 BL 팬픽션으로 실제 관계자들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본인의 뇌내 망상으로 쓰여진 글이므로 알아서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메마른 입안에 퍼석한 모래를 한움큼 물고 있는 듯 혀끝이 껄끄러웠다. 그저 그런 일상 속의 무미건조함 속에서도 창가로 스며든 햇볕은 여전히 눈을 찔렀고, 며칠 전부터 계속 된 치통으로 인해 잠을 못자 생겨난 혓바늘은 피곤...
어떠한 것이더라도, 자신만의 '자유'가 그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었다. : 본 종족은 시로네뀨 (@__Sweet_white )의 닫힌 종족으로, 디자인과 설정의 도용, 파쿠리를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또한 원작자의 허락없이 본 종족을 디자인 할 수 없습니다.
"늦었다!!!!" 제대로 만지지도 못해 이리저리 헝클어진 머리칼을 하고서도 용수철처럼 침대에서 튀어나간다. 뒤늦게 일어난 시영이 눈을 반 쯤이나 겨우 뜬 채로 따라오고 있었다. "집 잘 지키고~ 이따 봐요!" 입에 묻은 양치 거품이나 다 닦아내고 말하지. 능청스럽게 잘생긴 척을 하면서 시영의 볼에 입을 맞춘다. 오늘 하루는 시작부터 기분이 좋을 것 같다는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0. 조금 전에는 순식간에 지나가서 확신하지 못했지만, 멈춘 화면에서는 제법 선명히 보였다. 우산의 틈에 있는 낯선 손이. 선생님은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 입을 양손으로 가린 채 패드 앞으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여해는 눈 한번 깜빡이지 않고 그 장면을 보다가 화면이 흐려질 정도가 되어서야 고개를 들었다.
44. 누군가 지켜보는 기척에 은재는 뒤척이며 눈을 떴다. 혹시 김준혁일까 싶었는데 다행히 강 박사였다. 인자한 눈이, 마주치자 자상하게 웃는다. “언제 왔어?” “조금 됐다.” 아직 졸음이 남아있는 얼굴로 은재는 길게 하품했다. “왜 왔어?” 기지개를 켜고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누군가에게 어둠은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붉게 할퀴어진 흔적을, 회복하지 못해 굳지 못한 피를, 치료받지 않아 그대로 남은 상처까지. 그렇게 생존하며 살아남은 존재에게 빛은 함부로 밝기를 올려서는 안 된다. 빛이 드러나게 한 상처로 각인된 존재를 도망치지 않을 용기가 있다 하여도. 넌 네게 이런 말을 자주 하곤 했지. "나는 나 자신을 멈출...
마음이 맞는 친우와 같은 아이들과의 시간은 즐거웠다. 행복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신이 정원을 데리고 신의 방으로 들어와서 잠시 눈을 붙였다. 꿀맛같은 휴식이었다. “몇 시야? 왜 안자.” “자다 깼어요. 전 새벽에 팀장님 일할 때 좀 잤잖아요. 헤헤. 팀장니임.” “왜 이렇게 파고들어. 왜 뭐.” “보윤이 형 진짜 혼내실 거예요? 쪼꼼만 봐주시면 안되시겠죠...
내심 그럴 마음도 있던 정호는 뜨끔했다. 김솔의 반응을 이해한다고 해도 마음 한편에 꾸물거리며 남아 있는 투정은 있었다. 그나마 그게 김솔 한정이니 얼마나 다행인가. “ -형은 괜찮대요? 아, 듣긴 했는데 제가 직접 못 봐서.- , -최 비서님 정말 죄송한데, 대표님 먹고 주무시는 거 괜찮은 거죠? 병원 식단이 그리 좋지 못해서….- , -최 비서님, 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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