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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세상을 꽃으로 메우는 화려한 4월, 테티스의 생일이 다가오면 온 저택이 뒤집어지곤 했다. 올해의 4월은, 테티스가 성인이 되는 날이었기에 더욱 분주한 듯했다. 테티스의 변덕에 맞춰 이리저리 뛰다니는 사용인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어쩔 수 없다는 웃음만 흘렸다. 언제까지고 어린아이일 줄만 알았던 제 작은 동생은 어느새 훌쩍 자라 완연한 봄처럼 피어난 어른이 ...
오랜만에 일상만화를 그리는 느낌이네요~
부산 댕겨와씀니다... 네... 현상이 본다구여ㅋㅋㅋㅋㅋ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씻고, 6시 50분 전철 타고 서울역 가서 아는 언니랑 같이 케이티엑스 타고 부산감. 부산가서 뚜떵곤듀 생카 갔다가 신세계 푸드코트 가서 밥 먹고, 벡스코 갔다. 우리 칭구들이랑 함께 만나서 신나게 수다수다 소통소통. 울 가좍들 나눔 해주는거 너무 사랑해. 그리고 죽고싶은 일 ...
"과연, 호 중에 호는 백호라더니." 부자가 쌍으로 호걸豪傑이군. 약간의 과장이 가미된 줄 알았는데 말이야. 영하가 눈 깜짝할 새 사라진 오른팔을 무감정하게 내려다보다 희미하게 웃었다. 도처에 피비린내가 가득했다. 영하가 백호의 발치에 선왕의 머리를 던졌다. 온몸이 저주 문양으로 뒤덮인 백호가 주둥이에서 붉은 피를 뚝뚝 흘리며 바로 섰다. 영하가 감탄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 조용하지만 고요할 수 없는 나의 일기장. 여러 번 일기를 쓰기 위해 켰다가 시간이 없거나, 피곤하거나, 쓸 이야기를 고심할 기력이 없어서. 뭐 여러가지 핑계로 쓰지 못했었다. 오늘은 그냥, 그냥은 없지만 그냥 일기를 쓰고 싶었나보다. 바뀐 날씨가 제법 마음에 든다. 조금 덥다가 춥다가 변덕이 심하긴 한데, 가을의 공기가 그냥 좋다. 그냥 햇빛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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