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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무기징역 선고 받고 복역중인 천서진. 오윤희, 심수련의 죽음 등 모든 진실이 밝혀진 이후론 '완전히 추락한 소프라노', '성악계의 악녀', '청아를 말아먹은 최악의 이사장' 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말았음. 그렇게 두 여자를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윤희의 딸 로나까지 해하려던 죄를 치매인 척 해서 빠져나가려던 태도에도 사형은 커녕 무기징역 선고가 나와 그 판결...
끝낸다는 건 아니고 나도 복잡하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니까. 그리고 예전에 저장해둔 소재거리기도 하고 진열장에 가지런히 정리를 할 준비를 하고 싶은 강박감이 와서 하는 소리이다. 처음 여기에서 시작하던 날과 지금의 차이는 시작은 글로만 생각하고 썼었다. 지금은 이미지를 생각하고 그 이미지를 마구 던지고 그게 사람이 되든 괴물이 되든 아무것도 되지 않든 일단...
"그렇다고 가서 기 싸움을 하지는 말고. 네가 말한 대로 우리는 그 쪽에 빚을 하나 지는 셈이야. 그 쪽 가주 성격을 모르니 쉽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돌아올 수 있게 될 즈음에는 먼저 연락할게. 아마 그때까지는 잘 지내고 있다는 연락 밖에 못할 거야. 그렇게 연락이 가는 동안은 괜찮은 거야. 그런 걸로 거짓말 하진 않을 것이고, 하고 싶은 생각도 ...
후회, 그리고 또 후회 백현, 도영-인형 들으실 분들은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 여주야, 있잖ㅇ " " 어, 재현아!!! 너가 여긴 무슨 일이야? " " 나 마침 재현이 보고 싶었는데~ " " 여ㅈ " " 저녁밥 먹었어? " " 응? 아직 안 먹었지 " " 그럼 같이 먹자~ " " ...김여주 " " ...응? " " 왜?? 재현이 뭐 먹고 싶은거...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카밀로 ...(+), "카,카밀로.... 으흐흑," 그러던 어느날 밤, 일이 일어났어. (+)의 남편이 일찍이 병사해버린 거였지. (+)는 그날 눈물이 마르지 않았고, 결국 그 빈자리는 카밀로가 (+)를 안아주며 (+)를 달랬어. 정말 못된 생각이란 걸 알지만, 카밀로는 내심 이제 자신의 자리가 (+)의 마음에 나지 않을까, 기대...
*적폐와 날조 주의*캐붕 주의 마을은 아부엘라가 데려왔던 사람들로 이루어진 곳이었어. 당연하게도 유색 인종들과 그와 비슷한 이들이 많았겠지. 그리고 그런 마을 중에서 유일하게 피부가 밝은, (+)는 아시아계 인물이었을거야. 정확하게는 한국에서 온 이 마을의 사촌에게 입양되었던거지.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셔서, 사촌에게 온 거였어. 그리고 대부분의 마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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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적폐연성같지만 그냥 형이 해보자고 해서 결박플 하는 걸 보고싶어요......
어쩌다 우연히 마주친 책. 페이스북을 둘러보다가 서평단을 모집한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당첨이 됐다. 사전 서평단으로 미리 이 책의 가제본을 받아 읽어 볼 수 있었다. <기린의 심장> 제목을 봤을 때는 그저 판타지 소설일 줄 알았다. 서평단을 모집하면서 주어진 정보는 작가가 신인이라는 것 뿐이었다. 책을 펼치니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 읽어버...
[ 겨울아 ] " 너 지금 내 신발 밟았냐? " 외관 깊은 어둠이 내리앉은 머리이다. 언제나 깔끔하게 빗질을 하는지 깔끔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한다. 긴머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 적당히 길어지면 그때그때 자르는 편이다. 앞머리도 눈을 찌르지 않게 잘 정돈한다. 염색과 파마라곤 단 한 번도 하지 않은듯 부드럽고 좋은 머리결을 유지한다. 고양이처럼 날카...
독서기간: 2021.03.13~03.22 이 책은 지난 달에 동생에게 선물 받았다. 사실 이런 책이 있는 것도 몰랐었는데 책을 접하게 된 우연찮은 계기가 조금 재밌다. 쇼핑하러 갔다가 옷을 샀는데 맨투맨에 글귀가 적혀 있었다. 보통 옷을 살 때 글귀같은 거 이상한 아무말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멀쩡한 문장이기에 구매했던 것이었다. 집에 와서 다시 살펴보...
2020년의 끝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을 전부 그만 둔 시점.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날이 있었다. 바로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이라 기다려지지만 또 당일이 되면 막상 싱거운 그런 날. 동생이 내게 크리스마스에 갖고 싶은 것이 없냐고 물었다. 마침 나는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릴 책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선뜻 내가 읽고 싶은 책...
220112 프랑켄 택앙/택괴 + 민빅 후기 (인데 그동안의 관극으로 아주아주 주관적인 캐해를 기반으로하는, 아주아주아주 긴 타래 주의🔇) ※ 첫등장~워터루 일단 1/13 택앙 머리스타일이 너무 예뻐서 등장하자마자 가슴이 두근거려 널 만난 그 순간 되어버림 이전 공연보다 짧아져서 측면 많은 장면에 표정이 잘보여서 너무 좋았음 장교에게 명령불복종자 취급 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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