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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럼 몸도 힘든데, 일단 들어가서 쉬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재은은 눈 앞에 보이는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토토는 계속 발버둥친 끝에 재은의 품에서 빠져나왔다. 토토는 계속 낑낑거리기도 하고, 짖기도 하고, 옷깃을 당기기도 했지만 그들은 모두 "괜찮아. 많이 피곤한 건가?"라고 말할 뿐이었다. 그들이 집으로 들어서기 위해 노란 벽돌길을 벗어나려 하려고...
선택지가 둘이나 있다. 어디를 선택해야 하나 천국에 대한 인식은 좋았다. 이주연이 착하기도 하고 뭔가 평화롭고, 한적할거같았는데 이주연을 보면 은근히 바빠 보였다. 지옥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는데 이재현을 보면 아닌 거 같기도 했다. 둘은 섞일 수 없는 흑과 백같았지만, 그건 내 생각같기도 했다. 이재현과 이주연은 어느 정도 친해 보였다. 그럴만한지도 했다....
"형, 나 곧 죽는대." 툭- "....뭐?" "..농담~ 심한 병은 아니라서 한 달 푹 쉬면 나을 거래." 오랜만에 만난 동생은 전보다 한참 야위어 있었다. 외과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았으나, 진맥에서도 이상이 보이지 않아 스승님께 간청해서 진맥을 부탁드렸다. 보통이라면 스승님께서 진맥의 결과를 알려주시건만.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직접 들으...
布帛 | 차현 쇳덩이는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슬고 물은 썩거나 추위에 얼어붙듯이 재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어 버린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시뻘건 글자 밑으로 줄줄 글씨가 이어졌다. 나는 허공에 뜬 팝업을 노려보았다. 물론 내가 노려본다고 해서 ‘□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이라는 빌어먹을 글자가 다른 내용으로 바뀌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꿈쩍도 하지 않는 문고리를 달각달각 돌려보다가 한숨을 쉬었다. 당연하지만 주변에 문을 부수고 나갈 만한 도구도 보이지 않았다. 이 작은 방에 있는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김성규의 열여덟 풋내기 사랑은 아팠다. 학원에서 만난 옆 학교 2학년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했는데, 두 달도 못가 상대가 같은 학원 다니는 3학년 형이랑 바람이 났단다. 근데 자기는 그것도 모르고 밤마다 걔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자기도 힘들게 구한 우리 학교 족보를 죄다 복사해서 넘겨주고, 주말마다 데이트 코스 짜고. 딴엔 노력했다는 듯 구...
누구는 나를 구국의 영웅이라 했다. 혹자는 내게 꼬장꼬장한 늙은이라 했으며, 더러는 나를 올곧은 충신이라했다. 꺾여서 부러질지언정 휘거나 변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아버지!' 그러나 내게는 조정에서 일을 끝마치고, 스승의 일을 모두 마치고 집에 들어올 때면 멀리서 두 눈을 반짝이며 달려와 품에 안기던 네가. 높으신 나으리의 여식답지 않게 검과 활을 잡는 것...
TIA님 커미션(@S2Tia_98) 이서안 (너를 기억해. 이현+정선호(이민) 드림) 1) 원래 세계관 선호와 동갑으로 20대 후반. 현지수 기획관의 딸로 사이코패스 기질을 갖고 태어났다. 어릴 때 남들과 다른 모습을 보였는데 그것이 워킹맘으로 바쁜 지수의 탓이라고 주변에서 비난하며 이혼의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지수는 아니라고 하지만 서안은 자신 때문이...
#프로필 크흠, 일단 제 애인은...(이하 생략.) 🥕 이름 애현. 🥕 나이 18. 🥕 성별 M 🥕 종족 핑크 샴페인 여우. 🥕 키/몸무게 176, 표준-2 🥕 성격 장난스러운, 비밀이 많은, 직설적인. 🥕 외관 댓첨 후 서술. 서술 외관은 바쁘지 않을 때. 🥕 L/H 인형, 담요, 안대, 자유, 애인♥︎ 억지, 귀찮은 일, 팥, 더위와 추위. 🥕 특징 쌍...
"나랑 같이 살자."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잘 모르겠다고? 그럼 다음 문장을 잘 읽어봐라. 나는 오늘 태어나서 처음 정재현의 존재를 알았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안면을 튼 정재현이 나에게 같이 살자는 멘트를 날린 것이다. 몇 시간 전, 오늘 낮. 총체적 난국이다. 그저 대학만 붙으면 장땡이라는 나의 같잖은 사고가 문제였다.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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