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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로하는 자기가 쓰는 방식―돌격하며 강한 공격을 넣는―은 부상확률이 적은 방식이 아닌걸 알고 있다. 그리고 시로하는 나기와 나라하라의 시선이 처음엔 당황스럽다가 이내 걱정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독심술따윈 없는지라 그들의 생각을 감히 예상하는것에 가깝지만, 그래도 독심술도 없는 시로하가 할 수 있는 최대이리라. 그러고보니 둘은 시로하 자신이 ...
너는 오늘을 살았고 나는 내일을 살았다 너는 우리의 현재를 원했고 나는 우리의 미래를 원했다 너는 오늘을 살았고 나는 내일을 살았다 너는 우리의 과거를 꿈꿨고 나는 우리의 미래를 꿈꿨다 . . . 같은 날을 살아도 다른 길을 걸었다 나는 미래의 우리를 위해 현재의 너를 홀로 둔 채 하루, 하루를 보냈다 너는 현재의 우리를 위해 미래만 보는 나를 불러 세워 ...
* ‘타마슈나 무이나’ 이벤트 스토리 스포일러 있습니다. * 스토리 내에서 묘사되지 않은 부분은 개인 상상력으로 채워 넣었습니다. * 1장 : https://posty.pe/7622nr / 2장 : https://posty.pe/qljx21 04. “후우. 설마 일이 이렇게 될 줄이야.” 레인트리 마켓을 둘러본 후 엘리펀트 레거시로 출발하려는 순간. 우...
당신의 트친 중 하나로서, 사랑을 담아. 세포신곡 해 줘 (와! 신의 사랑! 걍 트친비입니다 장르탈주넘버원 집에 둬주셔서 감사합니다 Thx.) 문이 열렸다. 도미네이터는 숲의 흙길과 석재 타일을 구분하는 철문이 완전히 열리기를 기다렸다. 얄팍한 단절은 평이하게 밀려났지만 드러나는 내부는 어둠에 잠겨 가늠이 되지 않는다. 그것을 신경 쓰지 않는 듯 여상히 움...
태웅이는 애기때 벌써 발현된 우성 오메가고 백호는 알파로 발현되겠다 기대받고 있었는데 쭉 베타로 살면서 좀 엇나갔다가.. 나중에 태웅이 때문에 농구하면서 뒤늦게 찾아온 러트로 알파 발현한 거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 옆에 꼭 태웅이가 있어야함..^^ㅎ
어쩜 이렇게 매 편 즐겁게 봐주시는지 정말 감사해서 울뻔했습니다. 너무 무리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함께 달려주시는 분들께 항상 고맙고 행복한 마음 뿐입니다. 얼른 써서 여러분 마음에 보답하고 싶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월요일 화이팅. 두 사람의 아침은 빨랐다. 최동오는 잘 다려진 정장을 칼같이 차려입고 현관에서 구두 속에 발을 꽂아 넣었다. 그의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정대만이 인간이 아니고 단발대만임. * 스마트폰, 편의점 등등이 널린 현대의 한국 배경. 비속어 나옴 * 썰 설정으로 동오의 전여친 모브 언급 있음. * 전지적 3인칭 시점이랑 1인칭 시점 묘사가 섞여 있음. * 약간 수정한게 있어서 재발행 했습니다. ■■이라고 뾰족한 수가 있어서 최동오에게 붙어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인간이기 때문에 요괴의 세월로 ...
사망소재주의 ^^ 캐붕개심함 셰슼파쿠리함 살짝 알리로이? 근데 비극밖엔없는.. 생각보다 도련님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다. 남에게 염려를 끼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하시는 분께서 오늘은 말도 없이 당신의 방에 들어가 온종일 나오시질 않는다. 확실한 것은 전하와의 독대에서 무슨 일이 있었다는 것 뿐이다. 방음 마법이 걸려 있어 대화의 내용은 들리지 않았지만 안...
도스다자 납치썰..인데 수위인가 약수위라고 해야 하나 캐붕 주의 다자이가 평화롭게 무탐에서 일하던 중에 갑자기 소포가 하나 날아와서 내용을 보니까 다자이 퐅맢 시절때랑 무탐의 중요 정보 몇몇이 있는거 쪽지도 있길래 읽어봤더니 주소 하나가 써져있음 다자이는 이제 그게 약속장소라는걸 눈치채고 퇴근하자마자 찾아가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누군가 뒤통수를 세게 가격해서...
진짜 산으로 간다 모종의 이유로 부장이 된 이후, 몇번이고 사임 의사를 내비쳤지만 전혀 수리되지 않았다. 나는 (대리지만) 부장인데 그만두겠다는걸 기각하는 사람이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내 손으로 내려올 수 없다면 탄핵당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나는 최악의 개끔찍부장이 되는 계획을 세웠다. 사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내 사회생활 동안 최악의 상사만 모...
<Take 1> 솔+부의 육아 딸 하나 키우고 있는 솔부네집 저녁. 아이 침대 옆에서 잠자리 독서중인 뿌야. "......그래서 달님 엄마는 별 아기에게 말해주었어요. 아가야, 엄마는, 세상에서, 우리아가를(울먹이는중), 제일, (훌쩍) 사랑한단다(훌쩍). 하지만, 아기별은, 엄마달의, 말을,(우는중) 듣지,(우는중) 못했어요(눈물닦음). 아기별...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나요? 언젠가 들었던 질문이다. 태섭은 난처한 듯 미소 지었다. 혹시 얼마 전 임무 나갔다가 발 헛디뎌서 넘어졌을 때? 장난기 가득한 말에 좌중이 웃었다. 팀원들은 더 크게 웃었는데 단 한 명만이 얼굴을 굳힌 채 앉아있었다. 고개를 내저으며 말했다. 아뇨, 아니에요. 그럼 언제냐는 질문에 태섭은 그 사람과 눈을 맞췄다. 그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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