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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피터토니] 취중진담"...... 뭐야. 이 녀석 왜 이래?"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당연히 함께 어울려달라는 부름일 거라 생각한 토니 스타크는 입가엔 느긋한 미소를 걸치고, 한 손에는 술잔을 든 채 유유자적한 걸음으로 걸어오던 참이었다. 하지만 제 눈 앞에서 비틀거리며 부축을 받는 피터를 보는 순간, 여유롭던 표정은 흐트러질 수밖에 없었다. 설마... 단번...
좋아, 네게 기꺼이 빠져보도록 하지달갑게 투신해볼게깊이조차 알 수 없는 너에게나, 영영토록 가라앉아보도록 하지<잠수부, 서덕준> 오늘은 조금 늦겠구나. 부러 네가 오는 시간보다 조금 더 빠르게 신사를 나섰지만, 어째선지 늦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늦은 오후에나 나타난다고하니 별 수 없었다. 슬쩍 뒤를 돌아 신사를 바라보았다....
불쌍빙 (2p) 출현 임무를 마치고, 토마스와 함께 지친 몸을 이끌며 연합에 들어와 내 집무실 문을 열었다. 아무도 없을 게 뻔하기에 잠시 보고 전에 쇼파에 누워서 좀 쉴까..싶었지만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건 바닥에 쓰러진 두 인형(人形). 놀라서 토마스와 함께 그들에게 달려가 상태를 확인하려고 했는데, 지금 이건 상황이 좋지가 않다. 급하게 아직 귀에 꽂...
대략적인 설정 -켄마가 마법소녀입니다. 딱히 TS물은 아닙니다. 변신 아이템은 채혈기. 피의 힘으로 변신합니다. 힘을 많이 쓰면 빈혈로 쓰러집니다. -쿠로오가 사역마. 마마마의 큐베나 세일러문의 루나 같은 느낌의 검은 고양이입니다. 가끔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켄마의 좀 신사력 넘치는 변신 후 복장은 쿠로오가 디자인했습니다. -마법소녀=마녀를 좀 팬시하고 귀...
1. "빼지 말고, 도련님. 가서 군것질이나 하자." 2. 일본에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미국에서 생각보다 오래 지내게 된 탓에 정착을 해도 미국일 거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었는데 원래 사람 일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거였다. 니지무라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다. 미국에서의 생활이 잘 풀리기만 했던 건 아니지만 지내기 나빴던 것도 아니었다. 일본에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왜, 대체 왜 무고한 사람을 죽여야 합니까." "너의 말에는 두 가지 틀린 점이 있어. 첫째, 우리는 무고한 사람도 죽여. 그리고 둘째, 의뢰인은 그를 죽이는게 아닌, 불구로 만들어놓으라고 했다. 특히 오른쪽 팔." 그 말을 한 남자는 곧바로 질문을 한 상대에게 다리를 내질렀다. 잘 닦여진 구두가 위협적으로 공기를 가르고 나가 그의 배에 적중했다. "크윽...
"재수없는 후배." "대왕님." 그 둘이 서로에 대해 처음 한 생각이었다. '....지금도 잘 있으려나.' 오이카와는 중얼거렸고, 밤하늘에는 검은 연기가 흩어졌다. 뭐든지 잘하던 후배. 자신과는 달리 재능으로 뭉쳐진, 따라갈 수 있는 영역을 넘어갔었던 놈. "뭐, 고마워해야 돼려나." 자신이 배구를 포기한 이유도 이 후배 때문이었다. 재능과 노력의 차이를 ...
야트막한 언덕에는 붉은 꽃잎이 넘실거리고 있었다. 지금 이곳의 계절은 늦봄이다. 지난 몇 주간 봄볕을 잔뜩 받아낸 온갖 녹음들이 벌과 나비를 꾀기 위해 저마다의 색과 향을 뽐내는 치열한 현장이었다. 느긋한 발걸음으로 그곳을 오르는 용의 눈에 붉은 꽃잎들에 대한 감흥은 거의 없었다. 여느 사람이라면 감탄하며 그 풍경을 제 눈에 담기 위해 부지런히 고개를 두리...
새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던 날. 나는 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Thank U For 메이플스토리 데미안 알리샤 르비앙 소리 없이 쌓여만 가는 하얀 눈 위로 서성거리며 늘어간 발자국들이 날 더 설레이게 해(oh) 매일 꿈꿔왔었던 그날이 바로 오늘 내게 다가온 거야 너와 나 손을 잡고 길을 걷고 마주보며 웃음 짓고 스쳐간 추억들이 거릴 물들여가 ...
찰스의 부탁으로, 로건은 낯선 장소에 와 있었다. 그 부탁이라는 것은 젊은 뮤턴트를 학교로 데려와달라는 것이었는데, 사피엔들에 의해 혼자 숨어지낸지 오래되어 경계심이 강하니 주의하라는 말을 덧붙였다. 로건은 내 성미와는 맞지 않는다며 툴툴거렸지만, 찰스는 그저 미소만 지을 뿐이었다. 결국 로건은 찰스의 말대로 그 뮤턴트가 있다는 곳으로 향했다. 그 뮤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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