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VANILLA DELIGHT
07. 심구가 숨을 뱉어냈다.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통보받은 일정 때문이었다. 분명 당분간은, 어떤 활동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지 않았던가? 분노로 끓어오르는 숨을 참았다. 당장이라도 휴대전화를 바닥에 내던지고 싶었지만, 무례를 보일 수 없었다. 수틀리면, 다음은 없다. 숨을 가다듬고 최대한 화를 가다듬었다. “제가 분명히 당분간은 활동할 예정이 없다고 ...
헬레 스폰토스에게 어둠은 죽음과 같다. 그리하여 어둠 속에 있는 지금, 생에 대한 절실함은 여전하다. 죽음의 기로에 닿았을 땐 펑펑 울기까지 했던 것이, 닳았을 리도 없는데 머릿속에 그려지질 않는다면 이는 무슨 영문이라 설명할 수 있겠는가. 헬레 스폰토스가 빠진 곳은 심해. 아케론 강을 넘어 도달한 하데스의 나라. 그리고 우울의 늪. 살아생전 자의라는 게 ...
“네 운명을 한번 보도록 할까.” [외관] 많은 이들의 운명을 점치는 그 여인은 여우를 닮았다. 평소에는 햇볕 아래 몸을 둥글게 말고 편안히 낮잠 자는 나른한 여우였다. 그러나 입꼬리를 끌어 장난스럽게 웃을 때면 꾀를 꾸미는 여우였다. 한쪽 입꼬리만 끌어 웃을 때면 이만큼 비열한 이가 없었으나, 입 가릴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활짝 웃는 모습은 또 그만큼 ...
( 회의가 너무 길어지는데 ···. ) 최 성준 (崔惺峻) 惺영리한 머리 잘 써서 峻높은 곳에 올라가자 딱히 그럴 생각 없긴 한데... 스물 다섯 1996. 7. 14 숯처럼 새카맣게 물들어 이젠 눈썹을 덮을 만큼 자라난 앞머리, 점점 색을 갖춰가는 캐주얼한 옷들... 3년차 (나름) 베테랑 꽃집 사장님 6년차 베테랑 히트맨, 킬러, 암살자… 겉은 멀쩡한데...
부모의 높은 기준에 따라서 그는 어렸을 때부터 팔방미인이 되도록 노력했다. 완벽한 영어회화는 기본으로 라틴어와 프랑스 어에서부터, 역사, 철학, 승마, 여러가지 악기의 레슨까지.... 아, 가정교사의 칭찬 일색이었던 불어 실력도 약간. 배운다는 것에 큰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지만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적어도 더 이상 잡다한 교양들을 의무적으로 익힐 필요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클리브 스테플은 갑작스런 연락에 잔뜩 신이 나서 티모시 스티브 울프가 있을 ‘Sweet Milk’ 사무소로 달려가는 중이었다. 기별의 내용인즉 긴히 전할 것이 있으니 가능한 빨리 와 달라는 것이었고, 잠시 자리를 비운 동안 집주인이 받은 메모인지라 발신인의 어조 같은 부차적인 정보는 알 수 없음에도 그랬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긍정하게 만든 것이었을까. 지...
[NCT] 도련(샌)님! 아가씨(발)! 김도영의 편지 이벤트 폼으로 부탁드립니다. 김도영의 편지 이벤트 입니다. 총 5분을 뽑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폼으로는 여러분들의 메일 주소만 받고 있습니다. 당첨된 분들은 당첨 소식을 포스타입을 통해 공개 될 예정입니다. 또한 당첨된 분들에게 메일을 드릴예정입니다. 그 메일로 본인의 주소 및 개...
내가 아무리 뛰어나도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혈통 그 간절한 고귀함이 없는 이를 보다가 생각한다. 너는 순혈 마법사는 아니지만 유럽으로 치자면 귀족과 같은 [양반]이란 계층에서 비롯된 가문 출신인 네가 정말로 순수한 혈통을 가지지 못한 걸까? 입학할 때부터 보이던 여유롭던 네 몸짓이 독에 의지한다고 한들 무수한 모욕에도 올곧은 네...
[track 05. idontwannabeme,justwanttobehim] 음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해찬의 첫번째 행보는 학생 신분을 좍좍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이었다. 그리고 오사카 공연 페이 수령차 대행사를 찾았다. 이걸로 세 번째 보는 얼굴들. 간김에 조금 앓는 소리와 애교를 보태 일자리를 얻었고-비록 비정기적인 일이긴 했으나 도움이 될 ...
“두목, 큰일 났습니다!” 질겅질겅. 강아지가 된지 어느덧 사흘 차. 이루마 씨가 손수 사다준ㅡ염분이 많이 함유되어있지 않은 담백한 소고기 육포를 한갓지게 뜯으며 널부러져 있는 내 귀에 장난 아니게 큰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나름 며칠 있었다고, 굵직굵직한 육성에 어느새 익숙해진 나는 별로 놀란 기색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번엔 또 뭔 사단이 났길래 얼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