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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주제 진영 선택 사유진영이 명확히 드러나는 로그일 경우 진영 공개 일시(08.25) 이후에 업로드 바랍니다. 자세한 진영에 관한 내용은 21일 스토리 진행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기간: ~9월 1일 PM 8시 분량: 사람을 포함하는 정리된 선화 3컷 이상의 흑백 그림 or 글 900자 이상 제출 방법: 타임라인에 게시 후 스토리 계정(@Story_CO8...
러시안 룰렛 Русская рулетка 루스카야 룰렛카 아카아시 케이지는 1급 보디가드다. 실력이 뛰어난 것도 있지만, 그가 최연소로 1급 보디가드가 될 수 있었던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다. 첫 번째, 후쿠로다니 대기업에 소속된 보안 전문 회사의 숨겨진 후계자라는 것. 후쿠로다니 보안 전문 회사 회장이 미워하는 사생아가 바로 아카아시 케이지였다. 두 번...
고담. "그냥 취미로 하는 거야." 김태형의 한 마디가 날 열 받게 했다. 누군 죽기 살기로 업 삼으려고 고군분투하는데. 취미라는 말을 방패 삼아 내 웅덩이에 짱돌을 던지는 걔가 싫었다. 내 웅덩이엔 파동이 일었다. 입시 준비를 하느라 눈 밑으로 퀭하게 내려온 그림자를 비춰봤다. 나는 밤까지 새가며 연필을 잡고, 맛대가리 없는 에너지드링크를 마시고, 또 몰...
# 트리거 워닝 # 신체 상해, 비속어 텐트촌으로 향했다. 걸음이 무거웠다. 평소 인원보다 반 넘게 죽었다. 그나마 살아 있는 사람은 거의 부상병이었다. 배터가 돌아오자 무사한 몇몇이 다가왔다. 이것저것 묻는 일행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마녀에게 당했다고 말해버리면 쫓겨날 것이다. 배터에게 이곳은 집이나 다름 없었다. 예전처럼 숲에서 떠돌아다니며 지낼...
[정우서현]NOX 1 *2018년 10월 정우서현 교류전 '정서안정테라피'에 출간했던 회지입니다. *마지막 외전을 전체 공개하게 되면서 오랜 고민 끝에 회지에 수록된 본편과 외전2편을유료발행 하고자 합니다. by. BraV(@yoonpeace) 짙은 어둠 속 하얀 침실 위. 그리고 두 개의 안대. 조금은 서늘한 온도의 방 안에서 각자의 결핍을 채우고 있는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02. 윤오를 찾아서 1 "야, 이건 다 내려 주고 가야……." 나는 땡볕 아래 파묻히다시피 한 채로 끌려가는 변백현의 뒷모습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잠시만, 잠시만, 삼촌 선물, 선물! 내린 지 오 초만에 쑥대밭이 되어 버린 머리, 양 팔에는 벌써 허리만 한 여자애 둘이 매달려 있고, 얘기를 하는 것인지 고함을 지르는 것인지 모를 대화 소리에는 지난 주 ...
1. 집착광연하공 전정국은... 뭐랄까, 되게 무심한 척 굴면서 속으로는 수가 좋아죽으려고 하는 거야. 딱히 울리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어. 그날 수가 울다가 잔뜩 상기된 얼굴로 그를 올려다 보지만 않았더라도 죽을 때 까지 울리고 싶지 않아 했을 남자야.
호쿠카나 베이스 나이는 다르지만 다 같은 학년인걸로 편의상 쌍디 둘 같은반 아칸 셋 같은반 요즘학교 잘 모름 둘이서만 그사세인 쌍디들이라 같은학년이래도 자기네들 빼고는 친구 없는데 얼핏 지나가다 본 카나타가 길고양이 같아서 관심 가지는 호쿠사이 덕분에 그사세가 엉망진창이 됨 처음엔 우리 학년에 저런 애도 있네 항상 인상쓰고 다니는게 털 세운 고양이 같다 귀...
어느덧 4월 디데이까지 3일 남은 3월 29일 수요일이 되었다. 로건과 수련은 중간고사 대비와 복잡한 스케줄때문에 아직 서로에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했다. 로건은 윤철과 그들의 친구들과 자신이 수련에게 어디서 언제 어떻게 고백할지 이야기하고있었다. 윤철:"야, 로건이, 너 이제 4월 디데이까지 3일 남았어.너 진짜로 수련 선배 사랑하는 마음 생겨버렸다며? 근...
시간의 흐름이, 이 모든 것들을 좌우했다. 우린 그저 그것의 흐름을 따라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곧 정답이었고 우리는 그 정답에 체념해 받아들이는 것 이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시간이 모든 것을, 이 모든 비극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시간에 기대어 사는 것. 그것이 우리의 할 일이었다. 탁- 바이올린 케이스가 닫히는 소리가 집안을 울렸다...
재현마크 / 캠퍼스물 / 1인칭 시점(마크) / 짝사랑 / 첫사랑 / 삽질 / 허위매물 / 알파오메가 언급만 살짝 있음 / 음주 장면 있음 / 잔잔한 / 갈등 없음 / 약간 적나라한 단어 사용 ** 스포로 인해 미리 올리지 못한 소재도 있습니다 (해당 편이 공개될 때 추가할 예정입니다) ** / With Blue Bunny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민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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