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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03월 ] 열일곱의 전정국. -JK SIDE 급식실에서의 그 날 이후, 지민이 형을 보지 못했다. . . . 덥수룩한 머리, 여전히 햐안 얼굴, 도톰한 입술. 볼살이 약간 있었던가, 아, 안경을 끼고있어서 못알아볼뻔 했었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던데...왜일까... 뭣보다, 그 새끼들은 왜 형을.... . 그리고 그때...왜 그냥 사라진걸까....
내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지만 @adorable_bijou 1.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시골은 9월 말부터 초겨울로 접어드는 추위였다. 시골 어르신들은 잠이 없어 꼭두새벽부터 일어나곤 했는데 이 추운 겨울에는 무리였는지 한 시간 정도 늦게 일어나시곤 했다. 이민형은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그리고 추워죽겠는 이 겨울에도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나서 ...
🖤흑호 스티커🖤 1월 6일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 안녕하세요! 22년 첫 스티커발행이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작년 1월 말쯤부터 스티커를 올렸었는데.. 벌써 스티커를 올린지 1년이 다가오네요..이벤트 생각해오겠습니다😤 흑호의 해인만큼 오늘은 흑호들을 가득 그려봤답니다>.< 발바닥..젤리 만지고 싶네용(^///^)...
하악하악 허억허억 누나, 시끄러워요. 어 미안하다 오랜만에 페달돌릴라니까 폐에 구멍 뚫린 것 같네... 입술 찢어지셨어요 물 좀 드세요 그리고 스피닝수업 빠지지 좀 마세요. 어어 그래 폰 주세요. 들어 드릴게요. 폰 화면을 무심결에 본 승민. 화면을 보고 멈칫한다. 내가 언제부터 쟤를 이렇게 봤던가... 언젠부턴가 이미 성숙해져서 쏟아질듯한 어깨와 머리숱을...
“태민호...” -팀장님, 어디세요? “팀장님 아니야. 우리 팀장님이야.” -팀장님, 취했습니까? “우리 팀장님이라니까.” -네네, 우리 팀장님. 거기 어딥니까? “태민호...” -하, 진짜. 걱정되게 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요? “태민호씨... 보고싶어...” -어디... 그녀가 전화를 끊었다. 그러고 일어나 서둘러 택시를 잡고 뒷자석에 올라탔다. 집 근처...
기숙사에 호랑이가 들어왔다. 정확히는 기숙사 앞뜰에. 바구니를 든 쥰나가 빨래를 널기 위해 옆문으로 나왔을 때 호랑이는 늘어지게 누워 따뜻한 햇볕을 쬐며 꼬리를 살랑대고 있었다. 쥰나가 수건을 팡 털어냈다. 소리에 맞춰 꼬리가 바닥을 가볍게 쳤다. 쥰나는 또 수건을 꺼내 팡 털었다. 꼬리가 살랑거리고, 빨랫감 사이에 끼어있던 양말이 팡하는 소리와 함께 한 ...
쟈니는 머리를 기르는 중이다 이유는 하나 지곰이의 취향을 위해서였다 "오빠 난 핫가이를 원해.. 장발로 가슴을 털던 오빠가 그리워.. 오빠의 변발때문에 내 사랑이 식어가..." 지곰이의 소원 성취를 위해 매일 발모제와 영양제를 챙겨먹던 쟈니 하지만 머리는 쉽게 길러지지 않았다 그러다 지곰을 데리러가던 어느 날, 우연히 초록색 고양이를 보게된다 동네 아이들...
파리에서 열린 파티에는 조약에 서명한 나라의 수많은 거물들이 아무렇지 않게 모여 있었다. 들어서는 순간부터 숨 쉬는 법을 잊은 앙리와는 달리 빅터는 다른 사람들처럼 어디서 났는지 모를 와인을 홀짝이며 여유롭게 사람들 사이를 활개 치고 다녔다. 그는 오히려 주춤대는 앙리에게 타박을 할 정도로 여유가 넘쳤는데 그 오만한 모습이 화려한 파티장과 퍽 어울려 앙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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