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비픝] [오후 10:40] 신데렐라마냥 [비픝] [오후 10:40] 길가다가 [비픝] [오후 10:40] 사바스 마주치자마자 [비픝] [오후 10:40] 말에서 내리더니 [비픝] [오후 10:40] 결혼하사 하는 모데 [비픝] [오후 10:40] 사바스: ? [비누유] [오후 1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픝] [오후 10:40] 전... [비픝] [...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이상하단 말이야. 한편 정순정을 병동으로 데려다주고 차 안에서 대기하고 있던 도영은 미처 정리하지 않은, 순정이 제게 주었던 옷을 보고 생각에 잠겼다. 하필 가장 처음 고른 옷을 제게 주었다. 도영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는 그 가설이 이상하기만 했다. 기억을 다 잃었다면 그럴 리가 없는데. 그러고 보면 정순정의 태도가 조금 걸리긴 ...
야구는 경기 시간이 정해진 스포츠가 아니다. 세 번의 아웃카운트를 잡아야 한 이닝이 마무리되며, 그렇게 17번, 또는 18번, 혹은 그 이상의 이닝을 끝내야 경기도 막을 내린다. 하지만... 섹스는 야구가 아닌데. 정인은 멍하니 생각했다. 승자도 패자도 없는 무박 2일 연장전. 팬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라. 안타, 쌔리라, 뛰어라를 외쳐도 이보다는 덜 힘들 ...
재생 버튼 길게 눌러서 연속 재생해주세요🖤 꼬옥…! 이제노와 백여주는 어떻게 사귀게 되었을까? 1학년 1학기. 둘은 어느 악독한 교양 강의에서 2인 1조로 묶여 학기 내내 함께 세 개의 페이퍼를 써내고 두 번의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했다. 성실 빼면 시체인 이제노와 달리, 백여주는 인생의 즐거움을 탐구하는 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새내기였다. 둘의 팀플이...
어... 박재현. 나 서준영이다. 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내가 뭘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네. 나 태어나서 한 번도 편지 쓴 적 없는데, 또 네가 처음이네. 너 때문에 내 평생 안 쓴 편지를 다 쓴다. 으휴, 이 귀찮은 새끼. 니가 이거 읽고 있을 때 쯤이면... 내가 이 세상에 남아있지 않겠지? 그만큼 오래, 푹 잤으면 좋겠다. 어. 뭔 말을 해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근 1n년째 솔로. 무직. 백수. 마음은 착함. 인성 나쁘지않음. 어른들께 예의바름. 이지훈. 비록 본가에 얹혀살지만... 나쁘지 않은 삶을 살고있다. 본가에 손님들 오시는 것 빼고.... 어렸을 때 이사온 동네. 시골이라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살았지, 지훈이 어머니 또래분은 거의 없었다. 딱 한 분 빼고. 나이도 비슷해, 성별도 같아, 마침 아들...
"있지, 네가 영원한 건 없다고 했잖아-" "..그랬었지." "근데 나 찾은 거 같아. 영원한 거." "..." "뭐야, 안 궁금해?" "..무어라 생각하느냐." "너." "..." "네가 있는 세계." 가장 영원한 세계 운 "싫어" "..뭐라?" "나 여기서 살래" 여기가 맘에 들어. 살게 해줘. 신이라며, 응? 이게 무슨 상황이냐. 운이 '저엉말' 나쁘...
아늑하고 포근함 김양의 보금자리까지의 길은 거의 황천길과 다름없었음. 김양은 숨바꼭질하는 타조처럼 가방에 고개를 처박았지, 이군은 한숨만 푹푹 쉬지, 나군은 창에 비친 김양 모습만 훔쳐보지. 입 열어 운을 떼는 사람이 없으니 적막만 가득. 이 거지발싸개 같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고민하던 이군은 도무지 답이 안 보이자 슬그머니 김양 손을 끌어다 잡...
※배경, 인물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가득합니다. ※알파오메가버스입니다. ※재업입니다. ※유료발행을 무료발행으로 바꿉니다. :) "석진아, 3개월만!" "저 스케줄 꽉 찬 거 형도 알잖아요." "당연히 알지. 그래도 들어봐. 너한테도 좋은 조건이라니까." 석진은 자신의 팔을 붙잡고 늘어지는 인석의 손을 귀찮다는 듯 털어내려 했다. 오히려 꽉 잡아오는...
“마마!” 앳된 목소리가 난양당 안을 울렸다. 서책을 읽던 동재는 얼른 고개를 돌려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바라보았다. “아니, 지금 시간에 어찌 여기에 온 것입니까.” “몰래 나왔습니다!” “그러면 아니 된다 이르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폐하께 혼납니다.” 동재가 자신을 보자 빠르게 뛰어온 아이는, 짐짓 엄한 목소리로 이르는 동재에 금세 시무룩한 표정을 ...
닫았습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의 개인소장용 굿즈제작등의 사용은 해상도를 맞춰야하기에 신청시 문의 바랍니다. (스티커 붙이기, 자르기 정도의 편집은 얼마든지 가능하세요) ▶ 작업 기간은 최소 2일에서 최대 7일입니다. 당일, 익일 마감은 추금이 붙지만 ~일까지 마감 부탁드려요! 정도는 일정을 보고 재량 선에서 해드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