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런 말을 내뱉는 지훈은 정말 그렇게 하고도 남을 것 같기에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무엇보다 지훈의 갑작스러운 행동 탓에 허리에 무리가 가서 끙끙 앓는 소리를 내자 나를 가볍게 안아든다. 놀란 내가 안긴 채로 두 눈을 끔뻑이며 지훈을 올려다보니 표정이 조금은 누그러졌다고 느꼈다. 허약한 새끼. 진짜 넌 손이 많이 가는 애새끼가 따로 없어. 알아? 지훈이 ...
1. <이명헌, 최동오, 정대만 단톡방> 이명허ㄴ [좀 이따가 술 먹을 사람?] [나 강의끝나면 1시인데 바로?] [낮술ㄱ?] 이명허ㄴ [ㅇㅇ] [지금부터 마셔야] [막차 전까지 오래 마실수 있다뿅] [이따 당구장도 가자] 이명허ㄴ [싫다뿅] [정대만 당구장가면 담배펴서 싫음] [폐 다 썩어용] [?] [누군 담배 안피는줄] [술마실땐 지도 피...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드. 디. 어 나왔습니다!!ヾ(≧ ▽ ≦)ゝ(최대한 열심히 적었어요!!>.<) 그리고 제가 글을 쓰면서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요... 먼저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쓰다가 유령의 존재로 한명을 만들었더라고요... 예... 그래서 일곱 동생이 되어버렸습니다... OTL(실제로는 여섯 동생입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 없도록 ...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펭지교통공사 보험처리부의 악명 높음을 알게 된 것 같다. “역장님은 설날에 쉬셨어요?” “아니, 승희는 설날에 뭐했나?” “어, 아마 그날 닷데월드타워에 간 것 같아요.” “벌써 25일이네. 곧 있으면 2월이고.” “저는 공사 면접을 본지 2주가 넘었어요.” “그럼 합격하고 1주일이 지났네?” “네, ...
애매미가 온몸을 부르르르 떨며 분을 토해내듯 울어댔다. 등을 타고 흘러 옷을 적시는 비지땀, 피부에 와닿는 후텁지근한 공기. 상양의 농구부원들이 여름 뙤양볕을 받으며 운동장을 돌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은 부원들 앞에서 기세 좋게 이 계절의 종언을 고했지만, 애석하게도 아직 여름은 지겹도록 많이 남아 있었다. 모두 끝이 보이지 않는 고된 연습으로 채워질 날들...
BGM : FIXY - greedy 00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어쩌다 너와 이렇게 되어버렸더라. 어떤 인간관계에서든, 그 관계가 좋던 나쁘던 으레 따라붙는 의문이 수면 아래에서 톡 고개를 드는 순간이 있다. "... ..." 누구나 한 둘쯤 가지게 되는 의문을 가진다는 게 새삼스러울 것 없이 자연스러운 일임을 안다. 집착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함수 (1) LEFT (텍스트, 추출 글자수): 왼쪽(Lt)부터 세기 (2) MID (텍스트, [시작, 추출 글자]) (3) COUNTIF (범위, 조건) (4) VLOOKUP (찾을내용(알고 싶은 내용의 단서), 범위, 열(알고 싶은거), 옵션) (5) INT=TRUNK(양수한정): 소수점을 버림 (6) DAVERAGE (전체 데이터(D의 공통), ★열,...
넘실대는 수면이 넘치려는 선착장 끝, 불안하게 생긴 검은 요트 여러 대 사잇길에서 뱅가드의 열세 사람을 맞이하는 것은 다름 아닌 사자 괴인이다. 저크스빌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사자 괴인은 고개를 높이 들고 저 멀리 보이는 헬리오스테이지를 향해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두 눈을 번뜩인다. "여기까지 제발로 찾아오다니. 우리 CSC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됐나 보...
공, 수 표시가 있는 페어틀이 있으면 싶어서 만들었어요... 파일도 왼쪽(공) 오른쪽(수)로 나눠서 정리해뒀습니다. 고정충이 아니셔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별로 바꾸면 딱 좋은 자리입니다! 출처 안남기셔도 괜찮습니다~ 수정 변환 등 자유! 상식적인 선에서 사용부탁드려요~ 텍스트는 사용하시는 걸로 변환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준수야, 신유반에 가고 싶어?" "?" 뜬금없는 소리에 성준수는 또 이 자식이 헛소리를 시작하나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전영중은 대답도 듣지 않고 제멋대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넌 거기 절대 못 가. 아까 들었지? 신유반엔 너 가이딩 할 만한 등급이 없는 거." "어." "..순순히 납득하네? 역시 준수 너도, 죽는 건 무섭지?" "그거 말인데." ...
- 길어요! - 아이자와, 시가라키 섞은 드림 - 저번 게시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번 게시물을 약간 수정해서 자세히 쓴 글입니다 - 원작과 다르게 진행합니다 - 여주 개성은 속박. 자기가 바라본 상대를 속박시키고 행동을 제어함. 여주가 먼저 속박을 쓰면 아이자와의 말소가 소용이 없고 그 반대도 적용. 아사이 카나메 鏡花水月경화수월 거울 경꽃...
약 3만자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고기를 가장자리로 밀어내다가도 한숨이 포옥. 집게를 내려놓고 술이 올라 알딸딸한 기분을 느끼면서 볼을 꾸욱 눌러보면 감각이 둔한 게 느껴진다. 술 취했음을 알면서도 테이블 위에 소주잔을 들어 입에 털어 넣자, 알코올이 목구멍을 넘어가며 홧홧한 감각을 선물한다. 크으…, 후우…. 한숨이 나오자, 배가 부르지도 않는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