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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어느 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해졌을 때 그는 어머니의 팔과 에니드(드레이코의 밀착 보조를 위해 고용된 인간 시종이었다 —집요정들은 작은 주인님을 부축하기에 팔다리가 너무 짧았다)의 만류를 뿌리치고 나섰다. 가까운 거리—예컨대 방에서 욕실까지의 복도—에 한해서라면 이제 적정 보폭을 유지하며 의도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 것이다(가끔 벽에 손을 짚어보며 가면...
야하진 않은데 거시기한 그림도 있어요... 스크롤을 내리면 베스타 트루엔딩의 스포 캐릭터가 바로 보입니다. 스포 주의~ 늑대×양 강아지×강아지 부비~부비~부비~부비~ 부비부비부비부비빕 설표×흑표 일영님이 수창이랑 도윤이 브러쉬라길래 다운받아봤는데 정말 똑 닮아서ㅜㅜㅜㅠㅠㅠ 더 꾸며봤다
어두운 산에 함부러 오르면 안된다 영물이 노한다 하지만 당장 산에 올라 풀뿌리라도 캐지 않으면 노한 영물에게 물려죽으나 굶어죽으나 비슷한 거 아니겠어요 민형은 갈아낸지 한참이 지나서 무딘 낫을 옆구리에 낀 바구니에 야무지게 담았다. 그래도 맨손으로 뽑는 것보단 있는 게 도움이 되니까 날이 추워서인지 점점 캘 것도 없는 산은 날이 금방 어두워졌다. 바구니의 ...
#9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양팔을 붙잡고 묶었다. 미친 듯이 몸부림을 치자 목에 바늘이 들어왔다. 이내 온몸이 무너지는 것처럼 늘어졌다. 그는 눈만 돌려 주위를 둘러보았다. 가위를 들고 있는 초록색 천들이 그의 배를 갈랐다. 차가운 날이 선득하게 안을 파고들었다. 아파. 귓가에 물이 흘렀다. 총소리가 고막을 째질 듯 울린다. 그는 어느새 도망치고 있었다...
내가 존경하는 인물은 두명이 있다. 첫번째는 부모님이고 두번째 뽀로로와 피터펜이다. 부모님은 나를 잘 키워주고 가르쳐줘서 존경하고 뽀로로와 피터펜은 내 롤모델이자 인생을 즐겁고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존경한다. ^^♡
욕심에 쁠러스 달아버림 ....본편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 동혁이 런쥔, 그러니까 인준을 좋아하게 된 건 전혀 계획에 없던 일이었다. 제가 게이- 아니, 바이였다니. 사랑에 성별은 없다는 귀한 경험을 제가 진짜로 겪을 줄은 몰랐다. 그런데 어쩌다 제가 이토록 앓게 되었는지, 그 과정 속엔 제 몫이 혼자 9할 그 이상이었다는 게 유머 아닌 유머다. 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착한 자몽의 콤플렉스_05 w. 렌게 이 빙의글에 나오는 모든 것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립니다. 짤의 출처는 짤 속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빙의글은 본래 짤이 많은 글이지만, 포타로 옮기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짤 추가의 번거로움으로 추가치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본은 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실 수 ...
[마르에이] 새벽에 피는 꽃 8. *지명, 단체명은 모두 당연히 픽션이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소설입니다.*
1 문을 드르륵 열자마자 그 안에 덩그러니 앉아있는 경이가 보인다. 누가 들어오든 신경을 전혀 안 쓰는 듯 엎어진 채 코까지 골며 자고 있다. 다가가기 전에도 제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제희는 익숙하게 경이의 옆 자리에 가 앉아 가방을 책상 옆 고리에 건다. 어깨를 툭툭 제희를 치는 행동에도 경이는 웅얼거리며 일어나지 않는다. “어유, 선배. 동아리에 그...
나보다 한 뼘 작은 동그란 머리통이 고개를 들어 눈을 마주하고 입꼬리를 올릴 때마다, 가슴께부터 뱃속까지 온몸이 간질거리는 이상한 기분이 든다. 저 웃는 얼굴을 더 가까이, 나보다 조금 마른 저 몸을, 탐하고 싶다.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이석민에게 아무런 동의를 구하지 않았으니까. 여느 때처럼 눈웃음을 치며 다가올 때는 확 안아버릴까 ...
인터넷에 글을 잘 안 올리는데, 아무리봐도 이상한 것 같아서 등록해보는거야. 박물관 큐레이터가 된지는 5년인데, 얼마 전에 조각상이 새로 들어왔거든. 박물관에는 오래된 유물들이 많으니까 금기가 있어. 지하 보관실에서는 절대 소리를 내면 안 된다던가. 4층의 화장실은 항상 불을 켜 놓아야 한다던가 하는것들. 이번에 조각상이 하나 새로 들어왔는데, 그 조각상때...
12월 2일, 초겨울. 날은 벌써 추워졌고, 어느 쪽은 눈까지 내렸다 하더라. 어쨌건, 몇 주만 있으면 크리스마스. - 아, 저기 있다. 멀리에서도 보이는 노을빛 머리칼, 고개를 돌아볼 때 보면 반짝, 하고 빛나는 보석 같은 푸른 눈. "츄~ㅇ..-" "이미친새끼야내가오늘약속시간몇시라고했어분명오후13시20분까지만나자고했잖아지금벌써14시가넘었는데넌뭐잘했다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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