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갑을 로맨스 10 너무 심각하게 예쁜 거 아닌가. 분명 속으로만 생각한 말인데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 그런지 곧장 입으로 튀어나와 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내 손길 하나하나에 신류진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내가 어떻게 정신을 차릴 수가 있을까. 어색하게 밑에 깔려 내 어설픈 행위를 순순히 받아 들이고 있던 신류진이 잠시 숨을 참더니 이내 환하게 웃어 보인...
오늘도 사고 말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예전부터 줄무늬가 있는 옷만 보면 길을 걷다 가도 습관처럼 구경하고, 맘에 들면 한 장씩 사 모으곤 했다. 그리고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옷장 한 켠엔 가로로 줄지어 있는 티셔츠들이 쌓여 있었다. “아이고. 또 줄무늬야? 전에 산 거랑 다 똑같아 보이는 거를 왜 자꾸 사.” 역시. 예상하고 있었지. 그 반응. “똑...
창문을 타고 흐르는 빗소리가 규칙적이지 못했다. 창문이라도 부수고 제 몸을 뚫을 기세로 퍼붓던 물들이 잠잠해질 듯 싶으면 다시 바닥을 적시던 것이, 생전 해보지도 못한 곤충들 걱정이 앞서기 시작하여 눈을 돌렸다. 혼자선 그렇게 마시길 꺼렸던 맥주가 목구멍을 태우듯 흘렀다. 이게 사실 맥주가 아니라 독주였나. 안주 없이는 그렇게 마시지 말라던 소리가 마치 후...
We could be the most transcendent 우린 현재를 뛰어넘을 수 있어 I see, I see, I see the dream in your eyes and I want it 난 네 눈에서 꿈을 봐, 그리고 난 원해 It's burning bright like a fire from a comet 마치 혜성의 불꽃처럼 이글이글 불타는. If...
#11 깜깜한 밤인데도 박비서 손을 잡고 빌라 입구에 나와있는 태훈이가 눈에 띄었다. 밝게 웃고 있었고 차 시동이 꺼지자마자 박비서의 손이 무안할 정도로 뿌리치고 저번 처럼 쪼르르 이쪽으로 달려온다. 오는 동안 혼란스웠지만 나에게 달려와 반갑게 웃어보이며 손부터 붙드는 아이를 보니 나도 따라 웃어줄 수 밖에 없었다. 평소에 아이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어...
물론 집에 들인다는 말은 안했다. 그냥, 동네로 오라고 했지. 조금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택시 잡고 있으려나. 그냥 오늘은 가볍게... 집 근처 산책이나 할 것이다. 청소는 혹시나. 그냥, 진짜 혹시나. 그러자 열두시에 산책을 하고 있던 이진혁이 떠올랐다. 아, 언제 사라져. 이 습관같이 떠오르는 생각들은. -우석아 편한 옷을 입고 안경을 끼고 침대 위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돈이 필요하겠네. 대학 내에 딸려있는 연습실 바닥은 스크래치가 나지 않은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너저분했다. 지금 이나마도 선배들이 돈 모아서 광내고 닦고, 보수공사 한 거라고 그랬다. 여기서 누가 밤마다 못 박힌 슈즈 신고 탭댄스 연습이라도 하는 거 아니야? 다들 웃으면서 말하는데 눈은 안 웃었다. 내가 등록금을 얼마나 꼬라박았는데 이따구야?!...
1. 헤헤 비판 곧잘 이런 상황에 직면하지만 사실 나는 남을 이런상황에 직면시키는 짓을 더 잘 하는 편이다. 아닌 척 하면서 나쁜짓을 하고 칭찬받길 바라는 것은 어느 변에서는 분명히 반칙이지만 끝에 보면 그보다 완벽한 면 일 수 없었을거다, 그리고 또 도형이 되어있었겠지. 아닌 척 하며 나보다 잘난 그들의 정보와 지식을 배우는가 하면 더 멋져보이는 그것들을...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라.....니까!" 데이다라가 푸른안구의 검은눈동자가 쏘아보며 화를 내는 통에,나루토는 푸른눈은 크게뜨며 이리저리둘리며 성실히 대답하려고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얼굴도 떠오르지 않는다. 저 말야........그거............내가 알고 있는 사람?" 음….... 아마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데이다라의 을 ...
몇 천 번의 생을 반복하고 문 앞에 선 나는 모든 것은 부질없었음을 내 모든 것들이 부정되었음을 깨닫는다. 모든 지나온 시간에서 히든피스를 알아내고 ■■에 다가갈 수 있는 커다란 힌트를 발견해내고, 실패하고, 찾아내고, 굴복하여, 결국엔 혼자의 힘으로 이겨내고 절망하고서야 너를 발견했다. 꽤나 간질거리는 단어지만, 그래. 너는 희망이었다. 왜 너는 내 옆에...
처음엔 진하지 않다. 거의 다 녹을때쯤 알 수 있다. 이건 달다. - 운명처럼 알게 된 책 한권이 있다. 그래, 사실은 너가 추천해준 책이다. 베이비핑크색으로 된 바탕에 조금 진한 분홍색의 제목. 다른 이변없이 역시나 로맨스소설이었다.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내게, 왜 이책을 내 앞에 내밀었는지 물었을때 너는 자기가 읽던 책에 시선을 고정한채 살짝 웃음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