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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雨の日]幸村精市 [비 오는 날]유키무라 세이이치 레어도: SSR 캐릭터: 유키무라 세이이치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体 心: 3065 技 : 2783 体 : 3702 합계: 9550 플레이어 스킬: 그립 샷 [비 오는 날] (グリップショット[雨の日]) 15초간 콤보 보너스가 21% 업 서포터 스킬: 스코어 보너...
어떤 분의 타로 커미션인가요? 펭귄님(@_sospirando)께 부탁드린 타로 커미션이랍니다! 로제님이 펭귄님께 맡긴 속궁합 커미션을 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 ペンギン様(@_sospirando)にお願いしたタロットカードコミッションです。 진행 내역 속궁합 타로에 + 첫날밤 스프레드/ if 망섹 스프레드를 추가로 진행했답니다! 進行内訳 相性 + 初夜/ if 初...
올라간 블라인드 뒤로 펼쳐진 장면에 너무 놀라서 박우진은 하마터면 연옥봉을 떨어뜨릴 뻔했다. 헤어졌던 성우, 지훈, 대휘, 관린이 유리창 너머에 있다는 것은 위안이었지만 그 외에는 모든 것이 악몽 그 자체였다. '죽여달라'는 절규로 가득찬 그곳에서 대휘는 정신적 충격이 심한지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대휘는 본인이 울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했다. 심지어 ...
開いた花の香りから 피어난 꽃의 향기에서 受けとったよ 次の夢を 건네 받았어, 이 다음의 꿈을 さあどこへ行こうかな? 자, 어디로 가볼까? 跳ねるように行こうかな? 날아오르듯이 가볼까? はじまりと(さよならを)くりかえして 만남과 이별을 계속 반복해가며 会いたいのは新しいときめき 만나고 싶은 건 새로운 두근거림 生まれたて願いの熱さ 갓 태어난 소원의 뜨거움을 抱きしめて行...
제 트위터에 올라온 대학au 기반으로 쓴 글 입니다! W. 라모 (4,270자) 어느 날 사와무라는 강의실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던 도중 옆에서 사와무라의 책상을 똑똑-하고 두드렸다. 그래서 `뭐야?`하고 옆을 보았고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사와무라에게 쪽지를 전해 주며 입 모양으로 `읽어보세요`라고 말을 했고, 사와무라는 그 쪽지를 펼쳐보았다. 그 쪽지에는...
(특정 영웅과 조합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가 아닌, 대략적인 조합군의 특징과 상성에 대한 이야기) 에픽 세븐의 파티 구성에서 기준이 되는 기본 구성은 1탱(기사), 2딜(전사, 사수, 도적, 마도사), 1힐(정령사)의 구성이다. 둘, 셋, 간혹 넷까지 각 영웅과 아티펙트의 효과 시너지를 계산해 각자 다양한 조합을 실험하게 된다. 아레나의 특징은 수비팀이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BGM과 함께 읽기를 권장합니다. 숨 쉴 수가 없어. 움직일 수조차 없어. 비가온다. 그날처럼. 11월의 가을밤. 유난히 높게 뜬 달이 하얗게 네가 오는 길을 열어주었다. 태어나, 그리 아름다운 원형의 달을 본 적이 없어서 밖으로 나와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태어나, 그리 밝은 빛...
ONG x WINK - 지훈은 제 조그만 캡슐로 들어와 헬멧을 벗어 숨을 돌리고는 주머니를 뒤적여 편지를 꺼낸다. 이번 5구역 행성 점검은 이것으로 끝났으니 남는 시간은 언제나 그랬듯 성우에게로 발걸음할 생각이었다. 지훈이 4, 5구역의 소행성 담당을 맡게 된 이후로 늘상 해왔던 일이다. 이리저리 몇 광년을 옮겨다니느라 하루, 이틀의 개념은 보고서를 작성할...
안녕하세요, 카라른 온리전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상위권의 경쟁이 치열해, 고민 끝에 2차(최종) 투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투표 기간 : 5/24 ~ 5/26 (3일) ◎ 투표 방식 : 마음에 드는 투표명을 단 1개 선택 ◎ 투표하러 가기 : https://forms.gle/N3L8VLcQq3oE5B8b7 ◎ 상세 내용 안내 - 투표명은 딱 ...
KISS - 上 귀족자제 다자이 × 암살자 츄야 [Shall we dance?] 빛이 잘 들지 않는 연회장 구석에서 와인잔을 손에 쥐고 원을 그리며 지루함을 달래던 여성은 눈앞에 다가온 낯선 손과 은은한 미성에 눈을 가늘게 뜨며 고개를 들었다. 새까만 가면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사내가 여성의 시선 아래로 공손하게 손 내밀고 있었다. 그는 여성의 아담한 체형...
꿈에서 벗어났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다. (다자아츠) Life is more tranquil than it used to be. 언제 적의 일일까. 이렇게 홀로 앉아 밖을 바라봤던 적이 있었다. 지금보다 키도 한 뼘 이상 작고, 힘도 없던 시절. 무자비하게 쏟아지던 폭력에 대하여 움츠리고만 있던 유년시절엔 외로움이 이상하지 않았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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