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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정리는 나중에.... * 잘생긴 남자의 우는 모습을 보는 건 매우 좋은 일이지요. 04 꿈은 언제나 깊은 바닷속에 잠기며 끝이 난다. 금방이라도 코끝을 스칠 듯 바다내음이 환각처럼 떠올랐다. 언제부터 이런 꿈을 꾸게 됐더라. 땀에 푹 절은 머리를 쓸어 올리며 에이단은 머리맡에 준비한 약 한 알과 물잔을 잡았다. 이제는 관성과도 같은 행동은 원인을 ...
* 딸랑. "어, 어서 오세요!" 점심식사의 준비를 위해 유미가 2층에 올라간 사이, 혼자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던 소피아는 방울소리에 놀라 자리에서 일어난다. 입구에는 본 적 있는 소녀가 두 명. 강아지 소녀와 고양이 소녀다. 소피아의 인사에 강아지 소녀가 웃으며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소피아도 고개를 숙였고 자연스레 뒤쪽의 고양이 소녀로 눈을 돌렸다. ...
27. 번지길 반복하면.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추천,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추천, 영어 가능), 뒤표지 한글 단어 (길지 않은 1단어, 영한글 추천, 영어 가능) 멍멍이랑 A5(148*210) / 무선제본 -내지(표제지), 엽서(양면), 인포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
수 세기동안 서 있던 대성당은 이 곳의 상징 중 하나였다. 단순히 크고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성당이 그토록 특별하게 여겨지는 건 120년 전에 한번 불타올랐음에도, 그 파괴의 현장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당당하게 몸을 일으킨 덕이었다. 폭력에 압도당하지 않은, 고고한 모습을 많은 이들의 가슴을 불꽃을 지피곤 했다. 이 성당이 사랑받는 또 다...
습기 때문에 머리가 축 쳐진다는 이유로 비를 싫어하는 헤일리와 다르게 애나는 비에 대한 유감이 전혀 없었다. 집에 하루 종일 뒹굴어도 눈치 볼 필요없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농작물에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느즈막이 우산을 들고 해변을 거닐다보면 산호와 조개를 평소보다 많이 발견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었다. 반면 헤일리는 애나가 주워오는 조개를 ...
감사합니다.
SANO님 주최 - 언약 합작Make a promise (Outsider gave her the promise ring she wanted..💍💕) 미래가 약속되지 않는 사이에서의 '언약'이 당장엔 의미 없을지도 모르지만, 마크 말고도 둘만의 언약 증표를 지니고 싶던 웨일린에게 아웃사이더는 그녀의 소망대로 작은 반지를 선물해 주었습니다.물론 그것을 어디서 ...
“슬슬 여름도 끝이군, 그렇지 트레이?” 후우. 한숨 쉬는 입에 피어오르는 연기는 옅은 옥색을 띄고 있었다. 방 안 가득 차오른 스머지 스틱의 연기. 내용물이 줄지 않는 찻잔. 분명 조명을 켰는데도 어둑한 아르길레의 방은, 사람을 사색에 잠기게 하는 마법이 걸려있는 것만 같다. “그러게. 곧 가을이니까.” “그래. 가을…. 9월은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는 달...
“정국아,” “사랑해.” “아니,” “좋아해” “그거 말고.” “음...... 애... 애정해?” “좀 떨어지라고!!!” 넓고 넓은 소파 위에 앉아 있으면서 무슨 자리가 없다고 이렇게 딱 달라붙어오는지. 그 큰 몸을 가득 붙여오며 태형을 안아오는 정국에 태형은 몸서리를 치며 정국을 밀어내려고 파드득 거렸다. 이럴 거면 텔레비전은 왜 켜놓은 건지. 특유의 꾸...
아직 동이 트기도 한참 전일 오전 2시, 히지카타는 적적한 서를 지키고 있었다. 이렇게 새벽에 서를 지키며 축 쳐져 있는 것이 벌써 3주가 다 되어 갔다. 갑갑해.. 히지카타는 원래 강력반 형사였는데, 불의를 못 참는 성격과 괴팍한 성질머리로 인해 결국 사건을 크게 터뜨려, 동네 파출소로 강등당해버렸다. 가만히 서를 지키고 있으면 제발 거기서는 얌전히 있어...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부터 지민은 부산스러웠다. 바로 어제 지민의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그동안 적립해놨던 휴가를 몰빵해 엄마와 함께 지중해로 여행을 떠난 사랑꾼 아빠, 친구네 집에서 밤새 게임을 하다 좀 전에 잠들었을 크리스마스에는 일도 관심 없는 모태솔로 지현이가 없는 텅 빈 집에서 처음으로 연인과 함께 하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케이크를 만드는 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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