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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_수정] - 적왕사 칼리플란 2차 창작글입니다 - 플란츠 생일기념 트리플지, <The birth of a noble moon>로 11/12(통판폼) 발행예정입니다. - 원작au로 적왕사 내용의 일부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발행 시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카이리스에 번개가 내렸다. 정확히는 붉은 번개가 카이리시스의 하늘 ...
열중해 다문 입. 오므린 입을 오리 주둥이처럼 쭉 내밀고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집중한 숨소리가 톡톡 튀었다. 무언가 꼼실꼼실, 제게서 숨겨가며 하려는 모양이었다. 귀여웠다, 빤히 보이는 게. "뭐해, 한 주임." "..에, 예, 예? 저, 저 지금-," "웬 뜨개질이야. 일 해." 아-, 여진의 탄식과 저 아래로 휜 눈썹에 빛은 터지려는 웃음을 꾹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일어났냐.” 눈을 깜빡거리는 쿠로오를 본 교수의 첫 마디였다. 피곤함이 묻어나오는 교수의 목소리에 쿠로오는 눈을 굴렸다. 누굴 찾는 듯한 모양새를 본 교수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늙은 교수는 보이지도 않는 모양이구나.” “그렇게 말씀하시면 듣는 제자 섭섭합니다-” 힘없이 웃는 쿠로오를 보며 교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눈가를 찡그렸다. 손자나 제자나 ...
📽 [ YouHeeyeol's Sketchbook ] 🎵 [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
「Monde gris」 너와 내가 살았던 회색빛 세계 그녀에게서 먼저 연락이 왔다. 잠시 만날 수 있냐는 그녀의 말에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했다. 그것들에는 단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사실은 조금 설레기도 했다. 제가 가장 먼저 무너뜨리고 싶었던 제 빛을 둘러싼 세계. 그 세계에 일었던 균열이 완전히 겉으로 드러나는 순간이, 지금이었다. 그녀는 자존심만큼...
닿으면 녹아서 터져버리고 말 거라고, 그러니 우리의 사랑은 멀리서 보는 일이 잦았다. 파드득 튀어오르는 물방울을 본 적이 있었던가, 그러나 그것은 자연에서 보기에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크레인은 아스팔트 위로 추락하는 빗물을 보며 잠시 발을 멈췄다. 우산 면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방울들은 제 얼굴을 따라 내리는 것과 모양이 닮았다. 제가 언제나 짓눌린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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