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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다시 살을 에일 듯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와 있었다. 그 찬바람이 앗아간 남망기의 연인은 돌아오지 못했다. 시간은 쉴 새 없이 흘러갔다. 매일 해는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졌다. 달이 뜨고 차올랐다 이지러지기를 반복했다. 한참 동안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인기 가수 위무선의 사고도 어느새 잊혀갔다. 오직 남망기만 그 자리에 머무르며...
현대 au. 명결은 성인이고 회상은 고등학생인데 애가 공부하는건 좀 싫어해도 친구들하고 노는걸 좀 좋아하는 순수한 아이로 자라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명결..그리고 이미 다 알다못해 직접 싯구 쓰기도 하는 섭회상. 회상이는 글 속에서 안 써본 체위가 없음(!) (다 상.상.력) 이어야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끊겼다 아직 이야기는 a인데 내 생각은 벌...
현대 au로 쌍섭 회상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섭명결이 체육 교생으로 왔는데 동생 놀래켜준답시고 숨겨서 교실에서 딱 마주치자마자 부채 투둑 하고 떨어트리는 섭회상. 교실이라서 튀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한달동안 같이 파트너하면서 학우 관계는 어떤지 조사할 생각으로 활활 불타고 있는 명결때문에 점점 안색이 안좋아짐 그렇게 쫓고 쫓기는 싸움의 시작 @Q...
중알못이라 중국 명절 잘 모르니까 대충 한국 패치해서따거가 앞치마 두르고 조신하게 전 부치는 게 왤케 보고 싶지ㅋㅋㅋㅋㅋ망기는 아이 가진 채고 이제 막 6개월차 접어 들어서 원래도 집안일 안 시켰지만 더더욱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따거가 가정부 아주머니랑 둘이서만 주방에서 야무지게 전 부치고 있을 듯. 결혼하고 첫해엔 총각 시절 대충 밖에서 사먹거나 간단한 ...
셋이 동갑에 어려서부터 집안끼리 두루 알고 지낸 사이에다가 커서는 수학도 함께 했던 지기들인 수진계au로 섭명결이랑 우자연은 집안끼리 정혼시킨 사이인데 거기에 온조가 끼어들어서 복잡해지는 거ㅋㅋㅋㅋㅋ우자연은 어릴 때부터 우씨 집안 외동딸로 그 기세가 대단해서 내가, 이 우자연이! 이러고 가슴팍을 탁탁 치면서 내 옆에 끼고 살 사내 하나 마음대로 못 고르냐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와 함께하는 순간들이 좋았다. 아주 안일하게 이런 관계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내가 모르는 사이 당연한 것처럼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교생과 학생의 신분임을 알기에 다가오려는 너를 모르는 체하려고 했는데. 완곡히 거절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임이 틀림없었다. 어쩌면 내 스스로, 이제 그만 너에게 빠져들고 싶었던...
📍MGM Hotel Palatial accommodations in a Glamorous Casino Hotel with a Shopping Center, a Spa & 5 Restaurants (Av. Dr. Sun Yat-Sen, Macao)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아서x클레이오 2차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 AU -예전에 썼던 글 약간 수정해서 재업 -언젠가 이야기가 더 이어질 수도... -갓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 하세요 사람의 삶을 유지함에 있어서 최소한의 조건은 의식주라 하였으나 하루에 두 끼만 먹을 수 있어도 잘 사는 형편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삶은 빠르게 나...
Eau de Chrome W. 아인슈타늄 수평선 너머에서부터 새벽이 걷히기 시작했다. 캄캄한 바다 위로 희끄무레한 빛이 번져 나갔다. 인적이 끊긴 겨울 해안가는 무덤 같이 조용해서, 바람과 파도 소리에 귀가 에일 듯 시렸고 불길한 새들의 울음이 멀리까지 피었다. 마몬은 날카롭게 벼려진 해풍을 받아내며 낭떠러지 아래를 가만 내려다보았다. 풍경만은 몹시 아름다...
"ㅡ년, xx월, xx일. 대화 시작 시간 2시 27분."더이상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된 다리가, 눈이, 심장이 죄여오는 날이 있었다.그런 날은 평행 우주 너머의 네가 날 그리워하는 날이겠거니 했다.너를 만난 날부터, 너를 잃은 날을 지나, 너를 다시 만나기 위해 이어지는 날들로이 모든 순간이 너에게로 가는 영원의 순간이 되었다.영원의 순간이 지나 너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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