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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빵준온 <러브 오어 다이> 샘플 “영중아, 너 TV에 나왔더라?” 대학 선배의 얼굴에는 흥미가 반, 기특함이 반 들어차 있었다. 영중은 어색하게 웃으며 목을 괜히 긁적거렸다. 그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은 기다렸다는 듯 그 대화에 끼어들었다. “맞아! 나도 애들이 카톡으로 보내줘서 봤어. 야, 너 진짜 대단하더라.” “……아니에...
손그림 올립니다. 어.. 잘 못그려요 1. 꼬마 닌자 주작조 반전 레벨업 Lv.1000 마지막껀 루체님꺼... 나도 이렇게 그리고 싶다 끄적끄적 열심히 그렸는데 별로임 씁 세번째꺼 얼굴형 고치고 싶다
문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아직 해야 할 것이 남았다는 듯이. [흐음.. 이 반은 그저 그렇네. 지하철 쪽에선 좀 터졌는데. 뭐. 할 수 없나.] 불행을 불러온 도깨비. 공포스럽다. 그렇지만, 넋 놓고 있기엔 시간이 없다. 나는 정보도, 힘도, 뭐 하나도 있는 게 없다. 내게 있는 것은 단지 사람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살아남고 싶다는 욕망' 뿐이...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어릴 적부터 자신의 옆자리가 비어있음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무영은 우자연의 뱃속에 있을 때를 기억했다. 좁디좁은 공간에서 자신의 옆방에는 항상 누군가가 있었다. 그 벽을 두드리며 서로의 존재를 알렸다. 그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태어나서 얼마 안 되 어느순간부터 옆에 누가 ...
태성에게서 온 메세지는 세아를 무사히 찾았다. 그리고 세아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며 정리해 준 몇가지. 이쪽에서 그림자 센티넬을 통해 전해들은 것 이외에 몇가지 사실이 더 덧붙여져서 살짝 인상을 찌푸린 섭은 일단 선우에게 세아의 무사를 먼저 알렸다. "세아 찾았대." "진짜?!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야. 밤샘없이 들어가도 될것 같아." "밤 샐 생각이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dbaeod7474@daum.net
타일 한 조각 연재사람 드라마였던 나의 삶 하지만 지금은 교과서가 되었네 책방가다 발에채여 타일에서 나는 소리 경쾌하기 짝이 없어라 길을 메우는 타일의 한조각 발에 채이는 타일의 소리가 내 마음속 공허한 조각을 채워준다
사주(시주 모르니 사실 정확히는 삼주) 열어보고 당황했다. 작가님 설마 여기까지 의도하셨..을 리는 없을 것이지만 캐릭터와 상당히 어울리는 사주로 보인다. 작중 2020년대를 지나고 있는데 편관대운까지도 갓-벽. 이 정도 사주면 중화신강으로 보인다. 기가 세고 옆에 넝쿨 내지는 수풀이 우거진데 들판 사이에 자신 혼자 우뚝한 나무인 물상.. 혼자 잘난 맛에 ...
* 광마회귀 온리전에 나갈 NCP 회지. 행사 당일 이후 연재분 유료화 - 완료 * 광마회귀 (외전포함) 완결 이후의 시점. 완결까지의 스포 주의, 유진성 작가의 다른 작품(시리도록 불꽃처럼, 칼에 취한 밤을 걷다, 권왕환생, 검에 비친 달을 보다)속 설정 차용(스포x). * 총 25부작. 한 화 5000~8000자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 원작과 무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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