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y 그늘아래 지민이 정국이의 손을 잡고 방에서 나와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거실로 향했다. 석진이 두 사람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물을 한 모금 마시고는 입을 열었다. “모두들 짐작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을 여기에 모이게 한 실질적인 이유는 ...” 석진이 다시 물병을 들어 바짝 타들어가는 입술을 적셨다. “지민이의 기억을 찾아주는 것에 ...
* “정국아. 15번에 카스 빨리!!” “그렇게 급한거면 니가 좀 가지 그러냐.” 지민의 닦달에 정국이 투덜대자, 지민이 제 손에 들린 과일안주와 골뱅이 소면이 담긴 접시를 보였다. 니가 그럼 이거 서빙할래? 정국은 말없이 주류 냉장고로 가 병에 살얼음이 낀 카스를 한병 꺼냈다. 15번 자리가 가까워오자마자 영업용 미소를 지은 정국이 맥주 나왔습니다- 하며...
신이시여! 누군가 울부짖는 소리에 정국은 눈을 떠야했다. 늘 비슷한 시각에 꿈을 꾸든, 꾸지 않든-잠에 들면 9할은 꿈을 꾼다-언제나 꿈을 찢고 귓가에 생생히 들리는 울부짖음. 정국은 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부터 그래왔고, 이제는 익숙해졌다. 어떻게 그런 소리에 익숙해지냐?하고 질색팔색하는 태형에게 정국은 대충 시끄러운 알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괜찮던데? 라고...
알베르는 지금 굉장히 심기가 불편한 상태였다. 덜걱, 덜걱. 끌고 온 자전거가 우선 바퀴 한 짝이 걸레나 다름 없을 정도로 엉망이었다. 급하게 페달을 밟은 탓이다. 걸레짝이 된 이유는 원래는 무리없이 비껴나갈 수 있는 돌부리를 마음이 급해 그대로 들이 받았기 때문이었다. 바퀴가 찢기고 바람이 전부 나간 자전거는 끌고 가기도 불편했다. 그리고 몸도 엉망이었다...
책이 한가득 꽂힌 서재. 넓은 서재를 둘러보던 정국에게로 태형이 다가왔다. 여기서 뭐해? 아, 왔어요? 뭐했는데, 여기서. 그냥 사진 보고 있었어요. 매일 보는 사진인데 안 질려? 응. 별로. 꼭, 지금의 누굴 닮았어. 누구? ···나. 무어라 더는 말 못하고 그냥 혼자만 들리게 중얼거리지. 못 들은 태형이 되물어도 정국은 대답이 없다. 응? 날 닮았어요....
2019.10.24.목. 부분수정 4개의 부족이 이끌어가는 연맹 황국, 호그와트. 뱀부족의 족장 슬리데린, 사자부족의 족장 그리핀도르, 오소리부족의 족장 후플푸프, 독수리부족의 족장 래번클로. 각 부족의 족장이 죽으면, 신전에서 계시를 받아 임명하게 됨. 대체로 해당 부족에서 능력있는 자가 이어받게 됨. 현재 슬리데린에는 호레이스 슬러그혼, 그리핀도르는 미...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3862 비번 통일
"당신의 향은 참 예쁘네요." 이름: 카프라(Capra / カプラ) 향기의 나라 메리모어의 왕녀이자 죄과의 나라 보탈리아 색욕 일족의 왕자비 성별: 女 혈액형: A형 속성: 큐트 나이: 26 / 생일: 6월 17일 신장: 164 / 체중: 52kg 가족관계: 부모님, 에테르(32살. 오빠(기혼)) 신조: 좋은 향은 좋은 첫인상으로 남는다. 좋아하는 것: 향...
어제가 바로 방학식이었다. 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은 늦어서 7월 중순이 되어서야 겨우겨우 3주간의 방학을 얻어낼 수 있다. 게다가 아마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내년부터는 휴식 따윈 물 건너갈 테니, 이번이 학창 시절 마지막 방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소중한 방학에 박지민이랑 여행을 가기로 결심한 건 당연지사. 산이나 계곡이 좋을지, 아니면 바다가 좋을지 둘...
* 이 글은 트리거 요소를 다루고 있으니 트리거 요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권합니다. * 전 계정 트위터에서 쓴 '수호신 썰'을 재구성한 글입니다. "오지 마." 잠에 걸친 잠긴 목소리. 거절의 뜻을 비쳤음에도 멈출 기색 없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남자의 인영을 확인한 석진은 무릎 뒷걸음질로 침대에서 재빨리 내려온다. 침대에서 내려오니 허...
W. 현박 맨날 후드에 츄리닝 바지만 입고 다니던 체대생 정국이가 패션 좀 바꿔보겠다고 인스타에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남준이 계정 발견해서 남준이 코디 손민수하는 거 보고 싶다. 남준이 계정은 아는 사람만 알아. 피드 작성할 때 선팔맞팔 이런 쓸데없는 태그는 안 걸고 장소 같은 태그만 걸거든. 그런데 올리는 피드마다 감성 쩔고 패션 감각 미쳐버리죠; 매번 ...
"영화보기 싫은데." "그냥 봐. 좀." "나 피곤하단 말야." 가볍게 드라이브하다 집에 갈 줄 알았는데. 정국이 날 이끈곳은 영화관이었다. 자도 돼, 정국이 말했다. 그럼 집에서 잠자게 냅두지. 왜 데리고 온거야. 난 영화관 한복판에서 궁시렁거렸다. 오늘은 기분이 영 아니었다. "생각해봐. 오늘 이안이가 다른 여자랑 있는걸 봤다구. 내가 지금 영화가 눈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