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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 왜, 그 영화, 딱 허니 버터칩이 유행할 그 맘때 즈음 개봉하여, 예매조차 힘들었던, 그 우주 영화. 지구에서의 시간과 우주 공간에서의 시간의 속도가 다르다는 걸 드러내던, 그 영화. 그 영화 보면서 부승관은 생각했다. 살아가는 시간이, 속도가 다르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라고. 절대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공항 게이트 앞에서 서로 꼭 껴안고 눈물을 흘...
- 모든 생명체는 시작이 있으며, 그렇기에 끝이 있다. 그것이 반복적으로 이루며 마치 뫼비우스의 끈처럼 돌고 또 도는 규칙. - 하지만 '너'는 그렇지 않다. 태초부터 존재하였을 것이며, 지금까지도 끝없는 시간을 보내왔을 너였을 것이다. 앞으로도 그러하겠지. - 가만히 이질적인 빛을 내고 있는 푸른 센서를 네게로 향했다. 너를 보고 있는 나의 시선, 너를 ...
성인부분에 들어가있는 꽁트가 재미있어서 수위빼서 소액으로 가져옴 이 노래를 들으며 작성했습니다.노래 자체는 본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형님! 말로 합시다 말로!" "말로 해도 니가 못알아 쳐먹으니까 그렇지!" "아니, 대체 왜 이러시는 겁니까?" 지금 침상에 눕혀져 경악스러운 눈으로 저를 바라보며 꽥꽥 대는 놈은 참 유감스럽게도 자신의 정인이자 세...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손목 피부에 칼을 우겨 넣는 장면이 머릿속에 재생되고 있었다. 물론 세로로. 팟 튀어 오르는 핏방울들….이 슬로우모션으로 공중에 떠 있으면 그걸 올려다 보는 내 멍한 얼굴이 하이앵글에서 클로즈업. 기억하지 못하는 꿈이 내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도 이어지고 있었던 건지, 요즘 제 기능 못하고 있는 내 신경계가 시위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
다양한 면이 있는 사람 이거랑 약간 비슷한 의미로 난 그래서 모든 행동이나 말이 예측 가능한 사람은 재미 없다고 생각함. 근데 재밌다는 말이 유머 감각 넘친다는 소리가 아니라 뭔가 더 알아가고 싶은 인간이라는 소리다. 물론 아이러니하게도 내 자신도 갭모에와는 거리가 멀지만 말이다. 그나마 억지로 없는 갭모에를 쥐어짜내보자면 난 얼굴은 천상 너드인데 실제로는...
음? 리바이? 그렇다 아까 괴한에게서 날 구해준 사람은 다름아닌 리바이 였고 난 쓰러진 바람에 이 집으로 오게 된 것이다. 어쨌든 목적지는 도착했으니 좋은거 아닐까? 역시 나다. 운이 좋은건가... "뭘 실실 웃고 앉아있는거냐." 아 너무 안도하고 있었다. 나는 아무 정보도 없는 외부인 이기에 조심히 행동해야지. "구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살았어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가족의 사이비 종교 활동, 병환에 관련한 내용이 있습니다. 01 5학년을 앞둔 방학, 루카스는 집에 들어옴과 동시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이자벨라를 마주했다. 재앙의 시대에 신을 찾는 것은 특이한 일이 아니었으나, 딘의 성씨를 가진 낡고 초라한 집에는 은총이 들 구석이 없었기에 상황을 받아들일 여유가 필요했다. '…하여, 어둠으로부터 구원하시고, 절망으...
생각보다 멀고 생각보다 가까운 우리 잡을라고 하면 멀어지고 도망갈라고 하면 가까워지는 우리 사람들은 그게 사랑이라고 말을 하고 나는 그저 친구라고 말을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그저 이게 최선이라는 걸
동룡이 냥 이거 잠결에 그렸나 대충 배우 오프레,,인듯 조윤 사실 윤종이 취향임(웹화귀 윤종 캐디가 절 자극함 실눈캐의 맛을 알아버렷고 꼭 윤종이 울어줬으면 하는 마음 걸이는 약간 댕청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그려진듯 유령당보낛 하 이거 진동룡 오프숄더 드레스 누가 입혀줬으면 좋겟다 송백깅 어릴 때 진동룡 영웅건의 또 다른 용도(?) 진백천 너무 음심을 자극...
"우리 여기서 처음 본 거 아니잖아요." 화려한 불빛에 스미는 지루한 클래식 음악에 맞춰 턴을 하며 청려가 속삭였다. 몸을 끌어 당기느랴 가까워진 귓가에 속삭이는 말이 지나치도록 유혹적이었다. 류건우는 청려를 가만 바라봤다. 화려한 드레스도, 사치스러운 음식들도, 하다못해 사람들도. 무엇하나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무도회였다. 창문도 없이 뚫려있는 창으로 ...
하나, 둘, 셋. 팔에 체중을 싣는다. 지금은 가물가물하기만 한 고등학생 시절, 그 당시에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기억 속에 더듬어가며 열심히 가슴팍을 압박했다. 손바닥에 맞닿는 심장은 뛰지 않고, 그의 온몸에서 빠져나간 피가 아스팔트에 닿은 무르팍에 고스란히, 끈적하게 묻어난다. 사람의 피부가 이렇게 차가울 수 있나. 피터는 문득 머릿속을 메우는 잡념을 황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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