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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별 한 점 뜨지 않은 겨울 밤 하늘은 짙푸르고 검은 무의 세계였다. 지상의 수많은 건물들이 화려하게 반짝여도 어둠의 적막을 해칠 수 없었다. 그러나 어느 때 눈송이가 내리기 시작하면, 검은 하늘은 세상 그 어느 곳보다 소란스러워졌다. 늘 고요한 밤은 새하얀 환희로 가득 찼다. 위스키 여름은 불쾌하기 마련이다. 특히나 장마철의 회색 구름은 보는 것만으로도 싫...
*카피페 썰트레 기반, 트위터 백업입니다. +아마 제목이 바뀌어 의아해하시는 독자님들께서 있으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게시글은 제 구독자이신 허니 아가씨의 메세지를 받고, 선물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허니 아가씨께 허락을 받고 올리는 메세지입니다.) 감히 선물이라고 드리기엔 참 허접하고 초라한 글입니다만, 구독자이신 우리 허니 아가씨께서 언제나 웃을 ...
[한미한 인간주제에 짐을 소환하다니, 좋다. 그 하찮은 용기를 가엾게 여겨 소원 하나를 들어주마] 와! 정말요? 그러면 저를 똑똑하게 만들어주세요! 지혜와 지력이 높은 천재가 되고 싶어요! [너무 두루뭉술하지 않느냐. 구체적으로 명시해라]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한번 본 건 안 잊는 완전기억능력이나 폰 노이만같은 선천적 재능을 원해요. [인간 세상에서 주로...
1. 고죠 집에 메구미가 들어와서 동거하다, 헤어지고 고죠 새로운 연인생기면 메구미 자기 짐 싸들고 나가겠지. 그래도 자잘한 생필품은 다 그대로 있음. 그런건 버려도 그만이니까. 물론 고죠는 못버리지만... 고죠 새로운 애인 데려와서 자고난 다음날 아침에, 여자가 화장실에 아직 놓여있는 분홍색 칫솔 보면서 짜증내는 일 비일비재할거임. 이게 뭐냐고 물으면, ...
1. 메구미 양아치들 줘패는거 평소에는 그냥 내버려두는 고죠지만 몸에 상처 달고 오면 안대 밑의 얼굴 싹 굳는거 보고싶다 눈을 가렸어도 위압적인 느낌받는 메구미 결국 자기가 먼저 상처난곳 보여주면서 용서비는거.. 고죠가 피맺힌 상처에 약 발라주다가 지그시 누르면 메구미 앙다문 입술에서 작은 비명소리 새나오겠지... 2. 고죠 메구미 엄청 애껴서 식신 새로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야. 나와." 진형의 말에 평소라면 강아지처럼 꼬리라도 흔들 기세로 쫓아나갈 인우였건만, 인우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인우에게 함부로 대하는 진형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껏 진형을 도발하던 영호가 더 안절부절한 눈치였다. "박인우!!! 나오라고!!" 인우는 송글송글 물이 맺힌 유리잔을 들어 차가운 음료를 마셨다. 마치 진형의 말이 조금도 들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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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야화 5일차. 손바닥을 한껏 벌려 보아도 절반도 채 가릴 수 없는 드넓은 하늘, 그 아래 펼쳐진 푸른 초목이 햇볕에 부서지며 따스하게 빛난다. 이 따스함을 우리에게도 전해주려는 듯, 일렁이는 바람은 머리를 한 번 헝클리고 옆으로 지나간다. 그런 바람을 따라 고개를 돌려보면 익숙한 얼굴이 미소를 한 움큼 머금은 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카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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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임당청이 접문함딱히 재밌진않음캐붕지림 1. 名 눈을 감으면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다. 시체로 된 산, 진득한 피비린내, 사형제의 사라지는 숨결, 옆구리가 뚫린 장문 사형, 내 손을 잡고 떠나간 당보, 그리고... 그 개새끼, 천마. 마는 돌아온다? 웃기는 소리. 괜스레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아보려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눈을 뜨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
2018년도 선입금 통판 진행했던 광염소나타 트라이아웃 SxJ 썰북 <Cantabile>를 웹 발행합니다. 연뮤계정에 썼었던 썰들 중 30개를 추려내어 실었습니다. 썰의 특성상 '음슴체'를 쓰거나, 보고 싶은 내용만 간결하게 적어둔 경우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본공이 아닌 트라이아웃의 설정 기반으로, 개인적인 해석이 다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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