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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애당초 나구모가 평범한 사람들과 사는 세계가 다르다는 것쯤은 이미 진작에 눈치채고 있었다. 그러니 그런 그와 달리 아무런 재능도 없고,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내가 나구모의 곁에서 벗어나려면 이번 생은 글러 먹었을 거다. 나구모는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었다. 이제부터 여기가 너랑 내가 함께 살 집이야. 처음 이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나구모가 내게 했...
'믿음'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이루어낼 수 있는가. 짝사랑하는 소년의 마음이 저에게 향하기를 바라던 나어린 소녀의 수줍음에서부터, 제 자식의 무병장수를 위해 쉼 없이 기도하던 늙은 여인, 주군의 상승 가도를 기원하던 무장의 기원에게까지. 수많은 인간의 속삭임을 듣고, 수없이 많은 염원이 형체를 갖추는 모습을 지켜보아 왔던 신검 타로타치는 몰랐다. 어느 순간...
안녕하세요. 리치플랫폼입니다. 주주라면 너무 신날 미국 주식 2분기 실적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주주로서 꼭 봐야 되는 게 있다면 그 기업의 실적인데요. 진짜 주주이고 그 주식을 매수할지 매도할지 판단하고 싶으시다면 꼭 기업의 실적이 나왔을 때 공식IR 홈페이지에 가서 샅샅히 읽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버핏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 아니 전부가 그것이고 우리...
let's sea u tomorrow 바다를 보면 바다를 닮고 바다를 보면 바다를 닮고나무를 보면 나무를 닮고모두 자신이 바라보는 걸 닮아간다멀어져서 아득하고 아름다운 너는흰 셔츠처럼 펄럭이지바람에 펄럭이는 것들을 보면가슴이 아파서내 눈 속의 새들이 아우성친다너도 나를 그리워할까분홍빛 부드러운 네 손이 다가와돌려가는 추억의 영사기이토록 함께 보낸 시간들이 ...
재도 Trigger Warning: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는 장면 혹은 단어가 존재합니다. 자고로 모든 일에는 원인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든, 습관이 되어 굳어진 루틴이든 아니면 갑작스러운 충동이든. 인과因果의 원리는 헤아릴 수 없을만큼이나 수많은 변수들이 지배하는 인세를 유일하게 통제하는 법칙이니까. 적어도 도영은 그렇게 믿었다. 도영이...
도대체 언제 완결 볼 수 있죠? (특, 연재 한지 한 달 정도 됨) 다행인 점은 지금 속도에서 조금 더 올리면 2주내에 완결 가능합니다... 진짜 딱 눈감고 10일만 하루 2편씩 작성하면 끝남. 대신 편 당 트리트먼트 작성하는 시간 더 하면 정말 딱 2주임. 정말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 쓰는 거라 만족도는 높은데, 성적은 딱히 좋지 않아서 고민. 이걸로 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8월 말에는 37화 업로드하고 싶었는데 게으름피우다가 배경작업량을 얕봤고(1타) ☜제일 큼 현생에서 살짝 애로사항이 생겼고(2타) 예상치못하게 일정들이 잡혀서 (3타) 좀 늦어지고 있네요. 빠른 시일 안에 업로드하겠습니다. 흑흑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 백수처럼 있자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인 나는 일단 있는 수의사 자격증으로 이곳저곳 서류를 넣었지만 마지막에 넣은 곳에서 합격이라는 문자가 와 짐을 싸서 바로 회사로 이동했다... 그니까 회사로 왔는데 내가 아는 회사랑 많이 다른 이곳... "내가 왜 여기에 취직을...?" "아니 이게 맞아?" 몇 번이고 문자를 ...
백탱, 댑탱, 우웅, 남탱, 댐탱 등 루른 CP 시리즈로 계획 중이며, 가능하다면 포타 업로드 분량에 과거 회상+꾸금 씬 등 살을 덧붙여서 회지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각 씨피별 분권 / 합본 이렇게 제작해보고 싶네요 :) AU만 같을 뿐 세계관은 모두 다를 예정입니다. 상기의 이유로 퇴고 없는 날것 그대로의, 플롯을 정리한 수준의 글일 예정입니다. 루른 ...
1 너에게 벽이 느껴져... 완벽 드립 실패 2 3 성인이 된 백도는 이러고 살 것 같아서 만들어 봤어요 만드는 게 재밌더라고요 가끔 만들어 올릴게요
방음이 무색하게 요란한 소리들이 문밖 복도에서 넘어오고 있었다. 입구부터 하나씩 열어보며 확인을 하는지 가장 안쪽의 Zee가 있는 문이 열리기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다. 사람도 많은데 나눠서 확인하지 비효율적이란 생각을 하며 아직 온기가 남은 머그잔의 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 산미가 강하지 않은 고소한 커피의 맛이 입안으로 퍼져나갔다. 좀 더 따뜻...
* 파판14 파이널판타지14 기반 우라에라 자컾 로그 8,300자 * 결제 상자 아래에는 외형과 자잘한 설정이 있습니다.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누군가를 안고 잠이 드는 것은 처음이었다. 가족이랄 것도 없이 자라온 그에게 세상은 언제나 차가웠고, 사람의 온기를 품에 담는다는 것은 너무나 벅찬 일이었다. 당신을 안는 행위가 나에게 얼마나 숭고하고도 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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