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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큼은 '일부러' 연보라색 드레스를 택했다. 다만 어릴 적 무도회에서 입은 것처럼 화려하진 않았다. 자신이 직접 고르고, 제가 번 돈으로 구매한 드레스여서 레이스나 리본, 프릴과 같은 장식은 최소한으로만 되어 있었다. 머리를 묶은, 작은 보석 조각이 달린 리본 조각이 오히려 가장 화려하다면 화려하다 보일 정도의 복장. "아가씨, 준비가 너무 이른 거 아...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먼저 부족한 글을 구매해주시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회지를 낼 때만 해도 열권이면 많이 팔린거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셔서 엄청 놀랐답니다... 부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0^ )/ ♪ 후기는 두페이지나 썼으니 각설하고! 숨겨놓은 것들은 그...
*516화(마지막화)까지 읽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일부 문장을 원작에서 옮겨온 부분이 있습니다. *카이제닉스 제도 연재 당시 작성했던 초안을 에필로그가 시작되기 전 완성시키는데 의의를 둬 비문, 오타 검수 없이 작성된 글이라 캐해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개연성 역시 희박합니다. 그저 보고싶었던 장면들을 연결시킨 것에 가까우니 이 모든 것들이 괜찮으신...
조건반사 “으악!” “꺄악! 뭐, 뭔가요!” 높낮이가 다른 비명 두 개가 하모니를 이루며 울려 퍼졌다. 리츠카는 반사적으로 제 머리통을 감싸며 뒤를 돌아보았다.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 윤기 있게 찰랑거리는 긴 머리카락과 매끄러운 갈색 피부, 새 부리를 닮은 지팡이를 든 오래된 파라오가 깜짝 놀라 커다란 눈을 느릿하게 깜박였다. “부, 불경합니다! 파라오의 ...
https://twitter.com/Doy_travller/status/1049898775278440448 위의 썰에 살을 붙였습니다. 오랜 짝사랑이었다. 도영은 아직도 영호를 처음 만난 그 날이 눈에 선했다. 교환학생으로 갔던 시카고에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났다. 기숙사 옆 방에 한국계 한 명이 지낸다는 얘기를 도영이 처음 기숙사에 입실한 날 룸메이트가 전...
이튿날이 돼서야 다이무스는 제가 담당하던 센티넬의 가이드가 바뀌었다는 센터의 연락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글이 마음을 정한 모양이군. 이글의 방이 텅 빈 모습을 들여다 본 그는 인상을 찌푸리고서는 앞으로의 일정을 묻는 직원에게 ‘나중에 연락하겠다’라는 말만을 전했다. 어쨌든 당분간은 센티넬을 가이딩할 생각은 없었다. 그건 지나치게 피곤하고, 또……...
너는 빛과 같이 걸었다 천사들을 비웃으며 / 송승언, 굴 당장이라도 벗어나고 싶네요 이름 Devyn Twilight, 데빈 트와일라잇. 성별 : 남성나이 : 23살키/몸무게 : 181cm, 63.2kg 굳이 손 망가지게 검을 잡고 몸이 아프게 움직여야 할 이유가 없어서 말이죠. 뭐, 굳이 말하지면 저랑은 안 맞다는 뜻입니다. 외관 청색이라 하기에는 너무나도...
원본 썰 링크 https://twitter.com/hamrnisjmt/status/1156496722865999873?s=20 BGM: 130mood - morning in february playlist 이민혁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유기현 내일 출근해야한다...
“그래, 예상 못 한 건 아니지.” 어슴푸레하게 이른 밤을 닮아 바닥으로 갈수록 쨍한 바이올렛에 가까운 색을 띠는 이브닝 드레스를 노려보던 캐서린이 상대도 없는 중얼거림을 시작했다. 그래, 어차피 플랫에서 학교는 꽤 멀었고 우리의, 망할 놈의..., 아니, 우리라는 말은 취소다. ‘내’ 셜록 홈즈가 그런 지루하기 짝이 없는 망나니들의 멍청한 파티에 참여할 ...
"네.... 걱정 마세요. 잘 챙겨 먹고 있어요. 아, 아니에요. 지난번에 보내주신 것도 아직 있어요.." 마지막까지도 괜찮다를 연발한 후에야 무거는 겨우 통화를 마칠 수 있었다. 3년 전 본가에서 나온 뒤로 양어머니의 온 신경은 그에게로 향한 것처럼 일주일에도 몇 번씩 전화를 해대곤 했다. 언제나 통화의 끝엔 온갖 걱정을 늘어놓는 것으로 마무리됐는데, 사...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으신가요? 사실 편지는 오랜만에 쓰는지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조금은 형식적인 말로 시작해보도록 할께요.사실 합숙에서 만나서 청령고나 사애고 학생들이 서로 친해질 줄은 전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는데, 외보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이 편지를 받는 당신도 그리 생각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원하시는 선물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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