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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비오던 날의 기억을 [어스름을 벗 삼은 까만 고양이] “이젠 넘어지지 말기다? 매번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 말이야….” [외관] 흰색 발목 양말에 평범한 검정색 캔버스화를 신고 있다. [이름] 二神進渡 / 후타가미 신토 [성별] 남성 [나이] 11세 [키/몸무게] 139cm / 36kg [성격] 차분한 나이대에 어울리지 않게 차분하다. 누구와 어울리기 보...
고딩 연애 김선우 김여주 - Clean ver.
[외관] - [이름] - [성격] - [비밀 설정] 그가 만 2세도 채 되지 않았을 무렵,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여읩니다. 남편을 잃어 큰 상실감에 빠진 어머니는 자연스레 양육에 소홀해졌으며, 방임 사유로 입양기관에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마침 난임을 겪어 아이가 간절했던 양부모를 만나 따뜻한 가정에 입양됩니다. 그 당시 그는 너무 어렸기에, 후...
- Surfing The Wave W. PianQ - 유난히도 날이 흐린 하와이의 어느 아침. 용선은 푹신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용선이 좋아하는 어두운 파란색의 시트가 마치 깊은 바닷속을 연상하게 했다. 느리게 눈을 깜빡이던 용선이 침대 위에서 기지개를 켰다. 늘 하던 대로 고개를 돌려 협탁위의 전자시계를 확인한 용선의 눈에 붉은 전자식 숫자가 여섯시 반...
https://youtu.be/_GIK3E_l7S0 Wild burlesque In the grumblings of the city Tramp of God In the cold sunshine Through the đirty Charming farm she goes The girl they call Lemoncello Ziggy spider radio ma...
Man&Perfume 17화 싸움의 끝: 쫑난관계 "빨리 내리라고 박지민~~~" 문을 벌컥 열고 지민이 내리자 태형이 뚱하게 쳐다본다. "술 마셨냐?" "아니." "근데 왜 이래? 왜 밖에 나와있어?" "언제오나 기다렸다 왜." "미쳤냐, 진짜?" "화해 해야지. 언제까지 이럴건데." "너가 이렇게 오버하니까 그런거잖아!" 툭, 하고 미는 가슴에 태...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스콘님 허락 없이 애런을 빌렸습니다(??? 화란님의 로그에서 이어집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전 로보토미사의 관리자의 보조 비서인 앤젤라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편안하고 신속한 입사를 위해, 밑 항목들에 대답을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이름 나이 *성별 *성격 **출신(뒷골목,둥지,???) *공개 스토리 **비설 **입사하기 전의 직업(해결사,깃털,뒷골목 거주자) 기타 특이사항 **선호 사상(용기,지혜,절제,정...
혈육 몰래 루다와 밀애를 나눈 시점부터 윤리는 개나 줘버린 시점에서 윤리를 따지는 것이 우스웠지만 가장 먼저 들었던 단순한 분노를 지우고 현정은 혈육을 끌어내리기 위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게 무언지를 생각했다. 그리고 떠오른 것이 바로 통찰, 비판, 사실적시. 세상이 잘났다고 떠받드는 혈육을 사회에서 끌어내리는 데 이만한 게 있을까 싶으면서도 한편으...
선생의 휘는 의효(義孝)이며, 부상국(扶桑國) 기이(紀伊) 사람이다. 수몽은 선생을 부상국(扶桑國) 경도(京都)에서 여러 차례 보았는데, 모두 사행 중에 만난 것이다. 수몽은 만력 35년 정미에 경도에서 선생을 처음 만났다. 그때 선생은 등원성와(藤原惺窩)의 문도였으므로 등원(藤原)를 모시고 사행단을 맞이하였다. 경도에서는 옛날과 같이 며칠 동안이나 시문의...
癸巳壽夢在義州聞倭之橫行於東萊次杜子美春望詩 계사년에 수몽이 의주에 있을 때에 왜군이 동래에 횡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두자미의 「춘망」에 차운하다 邦戰黎民歿 市墟藤葛沈 憤軍燒閤巷 荒景裂肝心 江水流無事 人情若鍊金 倖予希疾苦 將不用牙簪 나라에 전쟁이 일어나니 여민들은 죽어가고, 저자 터에는 등나무와 칡만이 우거졌구나. 분노한 왜군은 마을을 불태우고, 황폐해진 경치는...
시든 해바라기의 낯을 보려 하지 마세요. 여러 낮 태양에 찬란한 노란빛을 쏟고 볕 따라 버거울 정도로 무거운 머리를 가누다가 탈진하여 쓰러진 해바라기의 추레한 낯을 보려 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툭, 하고 바닥에 처박힐 머리를 당신이 억지로 들어 그 낯을 보자 하면 그는 태양이 자신을 찾은 줄 알고 좋아할 테니 태양에 헌사할 마지막 노란빛을 허공에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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