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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6년 11월 ~ '20년 4월 조아라 사이트에 연재했던 <하이큐!!> 2차 창작 소설 <우카이입니다>의 외전 모음집입니다. 소장본에만 수록되어 있던 외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외전의 내용은 주로 로맨스이기 때문에 드림 로맨스 소설을 싫어하시는 분들의 열람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 새로운 글은 없으며, 기존에 소장본을 구매하신...
1. 사건은 집으로 가던 중에 일어났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가게를 나오면 시간은 12시를 넘겨있었다. 희재는 폐기난 도시락을 들고 쫄래쫄래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오늘은 진상도 없었고 나름 괜찮은 하루였어서 기분이 꽤 상쾌했다, 눈 앞에 이상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야 이, 씨발. 남자가 소리쳤고 놀란 눈을 동그랗게 뜬 희재를 향해 무언가가 날라왔다...
소복소복 쌓인 지 며칠 되지 않은 눈길을 두 사람이 발 맞춰 걸었다. 사방을 빼곡히 메운 높다란 삼나무들마저도 지나간 함박눈으로 덮여 온통 하얬다. 뽀드득, 뽀드득. 천천히 한 발짝씩 뗄 때마다 서로 다른 모양의 발자국들이 그 위에 새로이 아로새겨지는 상쾌한 소리가 숲의 공기를 채웠다. 얼마쯤 더 걸었을까. 그들 앞에는 누가 언제 세웠을지 모를 작은 돌탑들...
전투 전투는 시리어스 기간 진행 중, 매일 오후 10시 30분에 진행됩니다. 각자의 체력은 100을 기본으로 시작합니다. 하루에 2인 1조로 3팀이 출전, 즉 6명이 출전하게 됩니다. 공격/방어/도주로, 턴제로 진행됩니다. 모든 전투는 DM으로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데미지는 기본적으로 랜덤 1d20을 굴립니다만 엔딩 분기 및 중요 부분에서는 받게 되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0살, 아무것도 모르던 새내기 시절 영훈은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에게 애프터 신청을 받았다. 영화는 너무 뻔한 것 같고, 식당에 가는것도 너무 질리는 코스라고 생각했던 영훈은 비싸게 산 뮤지컬 '레베카'의 맨 앞줄 VIP티켓을 공짜로 얻은 초대권이라고 하면서 같이 뮤지컬을 보러 갔다. 그렇게 비싸게 준비한 애프터는, 영훈의 인생의 방향을 정해버렸다. 영훈은...
"형은 왜 아직도 여기 있어요? 지금 눈 오는데." 우산을 사내의 쪽으로 기울이며 소년은 입을 열었다.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한 말이 있다. 그걸 해야 떠날거야." 며칠 째 공원에 같은 복장으로 앉아있던 검은 머리의 남자에게 처음 말을 걸었을 때 들은 대답은 의외였다. 소중한 사람을 만들 것 같이 생기지는 않은 사내는 계절에 맞지 않는 얇은 옷을 입고...
- “용, 오늘 맥주 한 잔.” “다음에. 나 오늘 바빠.” 부지런히 키보드를 누르던 용선이 마지막으로 저장버튼을 눌렀다. 성적정리 끝났고, 난 이제 끝. 노트북을 덮으며 후다닥 서랍 키를 잠그자 혜진이 코웃음을 쳤다.야, 너 뭐냐.어?동그란 눈을 한 용선이 돌아보자 됐다는듯 손을 휘적거렸다. 됐고, 잘 가세요-. 혜진의 능청맞은 표정에 뭐야, 하고 피식...
- ‘용선언니-.’마지막 거품을 씻어내던 용선의 손이 그대로 멈췄다. 뭐야?저를 찾는 목소리는 분명 별이였다. 한 시간 뒤에나 만나기로 해놓고, 왜 벌써 와 가지고 쟤는…. 조만간 도어락 비밀번호 공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의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았다. 순간적으로 껐던 샤워기를 다시 켰다. 일단 진정. 따뜻한 물로 몸을 씻어 내리고 나니 얼굴이 뜨끈해졌다...
별처럼 나타난 그대 별처럼 사라진 그대 반짝이는 흔적 찾으려 해도 그림자조차 볼 수 없네 너는 마치 별 같았다. 비유하자면, 그래.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어릴 적, 나무 위에서 툭 하고 떨어지던 것이 유성과 비슷했다고 할까. 너는 나타나기를 유성과 같이 나타나, 어슴푸레한 새벽 알게모르게 사라지는 새벽별과 같이 사라졌다. 그 반짝이는 흔적을 찾으려 해도 그...
- “어, 언니 코피!” 풀리지 않는 문제에 제 머리를 베베 꼬며 한숨을 쉬던 휘인이 한숨을 쉬며 고개를 돌렸다. 마침 뚝, 하고 떨어진 핏방울에 멍해지려는 찰나였는데, 날카로운 휘인의 목소리에 더 놀라버렸다. 어어-. 고개를 뒤로 젖히던 별이가 제 뒷통수를 내리누르는 손에 순간 버둥거렸다. “아오, 정휘인!” “그렇게 젖히면 안된다고, 피 넘어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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