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람과 맞닿아 있어 계속 네 냄새가 나 여기 있는 거지? 구원의 미학 @cherry 나는 다 아는 줄 알았어 네가 독한 담배 연기를 내 얼굴에다 뱉고 배시시 웃길래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어 네가 매캐한 연기로 둥그런 도나츠 만들고 나면 꼭 그 통통한 혀를 내밀길래 내 옆에 꼭 붙어있을 줄 알았어 네가 후줄근하게 늘어진 티를 입고도 부끄럼 없이 나를 꼭 껴안...
[솔부] 한순간의 첫사랑 3 w. 앙몽 “조오오오옥됐다아악……!” 야자 2교시가 시작되던 때였다. 교과서와 문제집, 노트에 코를 박고 있던 승관이 뜬금없이 소리를 질렀다. 동시에 복도 반대편에서 야자 감독을 맡은 선생님이 막대기 같은 걸 벽에 탕탕 치며 아직 복도에 남아있는 아이들을 교실로 인도하는 소리가 들렸다. 시험기간이 되자 야자 시간이 오히려 더욱 ...
고등학교 생활은 재밌었다. 진저리나는 입시때문에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고민은 될 만큼 너무너무 재밌었다. 일단 나는 입학 후 특출나지도 않은 성적이었으나 어떻게 심화반이란 것에 입성하게 된다.. 심화반끼리 소인수수업이라고 따로 수업도 듣고 우리만을 위한 자습실도 마련되어 있었다. 다 공부를 그럭저럭 하는 애들이라 학년이 바뀌는 동안 모두 ...
#Last_Profile 「Theme」 Piano Sonata No. 14 in c♯ minor, Op. 27-2, 'Moonlight' Tired with all these, for restful death I cry,As to behold desert a beggar born,And needy nothing trimm'd in jollity,And pu...
난 나름 조용한 학교생활을 했던것같다. 우리학교는 공학이였는데 나름 같은 반 친구들끼리 무리 나눠지는것도 없이 잘 지낸듯. 사실 학교 생활의 절반을 잠으로 보냈기때문에 뭐..할 말은 딱히 없지만 절반을 잠으로 날리면서도 짝사랑도 하고 친구랑 싸워도 보고...이렇게 보니까 나름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한듯? 복도에서 잡기놀이도 해보고...남자화장실 앞에서 이새끼...
※중간에 시점이 변경됩니다. 나와 아오네는 고양이를 내려준 후 건물에 들어왔다. 아 맞다 나 키타 상한테 가봐야하는데 "아오네. 나 3학년 층 들러야하니까 너 먼저 교실 가." 그러자 아오네의 눈빛이 흔들린다. 날 혼자 보낼지 말지 고민 중인 모양이다. 어차피 같은 건물인데 굳이 같이 갈 필요가 있나..? 아오네도 가끔 이상한데서 갈팡질팡해. "괜찮아 아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수학의 법칙 제1조 -누구에게나 수학은 최악이다 "다음 교시 뭐냐?" "수학일 걸?" "으... 최악이다, 진짜." "엥? 김혜우 너 수학 잘 하잖아." "잘 하는 거랑 좋아하는 건 별개지." 뭐야, 그게- 작게 어깨를 들썩이며 키득거리는 함단이의 목소리는 퍽 듣기 좋았다. 책상에 느른하게 한 쪽 뺨을 가져다 대며 너를 올려다보고 있자니 네가 내게 있어 얼...
"줘기요. 여기 동대문 야구장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동대문 야구장이요?" 김건학은 저 얼굴을 안다. 정확히 말하면 저런 표정을 안다. 누군가를 놀려 먹을 수 있을 법한 건덕지를 잡았을 때 김건학 또래의 청년들은 모두 이런 표정을 지었다. 김건학이 이런 데에만 기민한 이유는 이런 표정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무안 당한 적이 손가락으로 꼽을 수도 없이...
T 아무리 생각해도 Sarawat 뿐이다. 밤새 끙끙 고민하다 새벽이 되어서야 결정을 내렸다. 그래, 그새끼가 나에게 끼친 해악이 얼마인데 나도 이정도는 요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사랑하는 친구의 연락으로 오늘 Chula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하필 친구네 학과는 다같이 유적 탐사에 가는 날이고... 재학생 친구는 쟤밖에 ...
" 그래, 집에서 허튼 소리 말라고 하니까 아예 크라쉬가의 파티에서 헛소리를 지껄였다? 그 많은 마법사들이 모인 곳에서? " 그의 아버지의 호통에도 아랑곳 않고 식탁으로 다가가 제 아버지가 내동댕이친 편지를 향해 눈길을 돌렸다. ...귀하의 자녀분께서 토론장에서 마법사들이 주목해야할 여러 사건들을 언급하는데.. 뛰어난 안목을 가진듯 하며 훗날 기자로서 그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