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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할 일이 많다는건 좋은 것 같네요. ✧ 이름 Raon_ 라온 ✧ 성별 XY ✧ 키 / 몸무게 181cm_ 70kg ✧ 나이 324세 ✧ 성격 깔끔한 / 꼼꼼한 / 친절한 정돈된 옷과 머리에서부터 티가 나듯이 더러운 것을 못 참는 성격이다. 그의 주변은 항상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으며, 더럽거나 어지럽혀져 있는 것을 보면 며칠이 걸리든 깔끔하게 정리하고 청소한...
■ 프롤로그 ■ 에필로그
소장님, 저 너무 졸려요···. 말 끝이 흐렸다. 멸의 눈이 느리게 꿈뻑대기 시작했다. 눈꺼풀이 중력을 못이겨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안 돼. 멸망. 정신 차려. 멸의 몸이 흔들린다. 필이 힘주는 대로, 바람에 흔들리는 꽃 한 송이처럼. 꽃이 시들 때는 어땠더라. 자꾸만 하얘져 가는 머릿속엔 그런 생각만 들었다. 쓸데없고, 생산적이지 않으며, 생존에는 전혀...
(3월 6일 마스크 쓰기 시작하면서 힘들었나 보다.) 트위터 썰 백업이여서 날것의 그대로. 오탈자 난무, 맞춤법 수정 없음. 뇰부령 갑갑한 마스크를 벗기 위해 신라로 대피하는 뇰. 신라로 가기전에 알콜 스프레이로 온몸 촥촥해서. 신라도착하자마자ㅈ부령님이 낯술했다고 물음 해일령 보육원 애기들이랑 놀아주면서 애기들 마스크 벗겨지면 다시 씌여주고. 령이 해일이 ...
기억하려고 애를 써봐도 머리만이 아플 뿐 정작 이 사내의 이름이 무엇인지. 어떤 성품이었는지. 어떤 추억을 같이 보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첫날 그녀가 길에서 정신을 차렸을 때와 똑같았다. 그리움이 담긴 눈물이 뺨을 타고 그의 어깨를 적실 뿐이었다. "그리웠어....위영..." 사내는 몇 백년간 그 여인 하나만을 바라보고 애타게 갈망하는 듯한...
태성택일 가이드x센티널 뽕 차 어렸을 적 사고 때문에 스스로 능력 리미트 걸고 센터 들어가 우겨서 A급에 속한 고택일. 자잘한 임무 나갔다가 가이드받아도 급이 달라 채워지는 느낌이 없지. 점점 피로감 축적되다가 폭주하기 딱 직전에 같은 급 가이드 태성이 마주치는데 태성이 쪽이 먼저 한눈에 알아봤으면 좋겠어 팀장급으로 내려온 거라 인사국 가서 그, 노란 머리...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마다라- 그러고 보니 관객석에 에이치 씨도 와 있어어. 인사 대신 한 곡 날려 줘도 좋지 않을까아? -한순간이나마 친구였잖아아? 레오- 켁, 그 멍청이가 와 있어? 왜? -케이토는 아까 만났지만... 그 녀석은 이제 나한테 흥미 없을 텐데? 마다라- 본인도 그렇게 말은 했지마안, 진실은 신만이 알고 있잖아. 현실에서 발생한 물리적인 현상 외에는 마음대로 해...
레오- ...... 마다라- 기다렸지, 레오 씨이이이이! 마마가 없어서 쓸쓸했어어? 레오- 앗, 마마... 저기 있잖아~ 항상 말하지만 뭔가를 할 거면 먼저 설명하고 움직여. -모르는 사람들 속에 덜렁 남겨져서 불안했단 말이야. 마다라- 하하하! 미안 미안! 하지만 맨몸으로 해외를 떠돌면서 깨달았잖아? 상대가 인간이라면 반드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 -말...
PC/웹으로 보시면 제가 좋아합니다.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안 다미로 [안ː다미로] 3학년 19살 | XX | A관 #몽상가 #자유로운 #명랑한 이름 - 안 다미로 안다미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미로라고 불러줘. 나이 - 19 키/몸무게 - 163(운동화를 신었을 때엔 166!) / 46 성별 - XX 외관 - ...
원필은 방금 자신이 들은 말이 진짜 자신의 앞에 있는 애인 아니 이젠 전 애인이 한 말이 맞는지 의심스러웠다. 요새 유튜브로 주구장창 웹드라마만 보더니 자기가 그 웹드라마 남주인 줄 아는 건가 이 새끼. 드라마에서 해도 경악스러운 대사를 실제 당사자가 되어 들으니 얼이 빠져 참고 참으며 삼 개월 동안 떨던 내숭을 버리고 구 인천 미친개 원필의 입이 드디어 ...
" 제발... 떠나지 마세요... "이름: 한 다인L/H: L : 모두의 행복, 건강, 친구들H : 자기자신, 다른 사람들, 음식성격 : 외관 :특징 : 과거 : 과거,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고 행복하기만 했으나 소중한 친구가 자신의 실수로 죽게 되고 그 후로부터 친구를 지키지 못했단 죄책감과 자신의 친구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하루하루 울며 보내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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