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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르 네이비..백시영, 출석.." 엄청나게 뿜어저 나오는 어둠의 오라와 함께 암흑의 전사, 바이르 네이비로 변신한 백시영은 옥스베다 서플라이스를 들고서 달려오는 가쿠세이저에게 강력한 공격을 날린다. "바이르 서플라이스..시저스 블레이드.." "다크 크레욘..다크 스타 어택.." 이 한 방으로 인해 학생들은 모두 무력하게 쓰러지며 끔찍하게 폭파되고 만다....
원작 날조. 아이돌 안 함! 그냥 학교 선후배였던 설정. 어쩌다 한 번. 그리운 마음을 담아 모교를 찾은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좋아하는 사람의 첫 번째 단추가 아닌, 넥타이를 물려 받았던 기억을 가진 채로. 이왕이면 그 단추까지 받아내고 싶었다. 선배의 자리를 이어 받는 건 나니까—, 인기가 많은 선배 본인도 구설수를 싫어했으니까—. 저에게 건네어주면 전...
(요즘 너무 바빠서 글 업로드를 자주 못하네요... 6월달은 너무 바쁠 것 같아서 자주 글을 못 올릴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글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그러니까, 그다음 날 아침에 일어난 해리는 짜증이 훅 올라오는 걸 느끼며 벌떡 일어났다. 어제 일을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 비참해져서 떨쳐내고 싶었기에 그는 머리...
제가 6년간 굴려온 노트북을 새 노트북으로 교체하면서 그 직전까지 그린 그림 이제야 백업합니다 ㅠㅜ!! 조오오금 뒤 조심해야 하는 것 있는데 카나치아는 하단에 다 몰아두었습니다. 인어 카나타 & 해군 치아키 그림은 유부님(@es_Ryusei)과 합작했습니다!! 멋지고 예쁜 인어 카나타를 그려주신 유부님께 사랑합니다
"어른이 되면, 나 꼭 히토카랑 결혼할거야!" "진짜? 그럼 나도 토비오랑 결혼할래!" 철없던 어린 시절이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티끌 하나 없이 깨끗했었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은 너무나도 견고했던 탓에, 냉혹한 현실이 침투할만한 조그마한 틈조차 존재하지 않았었다. 창가에 걸터서서 어린 시절의 추억에 잠겨있던 야치는 이내 옷매무새를 정리하며 걸음을 옮겼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대충 화원 패치랑 제자 퍼블리랑 엮이는 내용
경시청의 수사 1과가 자리한 3층 휴게실, 타카기 와타루는 한 손에는 다 비운 종이컵을, 다른 손에는 동전 몇 닢을 들고 벽에 등을 바짝 붙여 서 있었다. 에어컨 바람을 맞은 콘크리트의 한기가 타카기의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땀까지 닿아 타카기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을 받게 했다. 초조한 듯 입으로는 연신 무언가를 중얼거리며 다리를 톡, 톡 소리를 내며 떠는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같은 제목의 다른 글과는 뒷부분이 조금 다릅니다. "패치...라..." 탁상 하나만이 덩그러니 놓인 좁은 사무실. 그 탁상을 중심으로 두 남성이 마주보고 앉아 있었다. 한 쪽은 안쪽에 이름표가 한가득 들어 있는 뽑기 기계를 연상케 하는 사람이었고, 다른 한 쪽은 금빛 오드아이와 뒤로 넘긴 검은 머리의 남성-치트였다...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bgm을 재생해주세요. *원작의 배경을 그대로 차용하지만, 스토리는 원작과는 전혀 다르게 굴러갑니다. 시간 순서가 많이 다릅니다. '패치가 회의에 다녀온 이후에도 용사님이 아직 홀리 시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하니, 이 글을 읽을 때만은 잠시 원작과는 별개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을 떴을 때...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헉, 헉..." 현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했다. 구조를 바라는 절규와도 같은 외침, 그를 찾아 미친듯이 시멘트를 휘젓는 손들, 그들을 지휘하는 목소리, 각자 할 일을 찾아가는 발걸음. 모든 것이 섞여들어 작은 현장을 가득 매워갔다. 모든 이들이 당연하다는 듯 이용하고 웃고 떠들던 공간은, 무너진 이후로는 재앙이...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그녀는 제 전부였다. 살살 불어오는 바람결에 흩날리는 어깨 언저리까지 오는 머리칼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푸른 복장 위를 감싼 벨트에 드러나는 얇은 허리선이 너무나도 매혹적이었다. 주위에서 매뉴얼이라 불려지는 원인이라 할 수 있는 강단 있는 모습과 워커홀릭도 제게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다. '모니터링'이라는 업무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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