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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뭐, 좋아. 네가 바란다면 못할 것도 없지." 우리에게 있어 침묵이란 열 세 경계의 약속들보다도 능할 것이고, 또한 그마저로 아주 오랜 약속이 될 것이니. 고로, 달리 어려울 수 있는 것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똑똑.. 들어오세요.. 떨리는 마음으로 교장 실에 들어온 미연은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미연의 아버지가 교장 선생님이신 것을 아는 교사들이 많았기에, 신입 교사 선생님들이 잘못을 할 시에는 교장 실에 끌려가서 종아리를 걷고 회초리를 맞는 다는 사실이 신입들에게는 생소하고 충격적이었다. 미연과 수연이가 선화고등학교에 신입으로 교사의 직분을 맡았을때...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02.그러니까, E북 읽기 기능이란 이러하다."나 는 내 마 음 을 잃 기 힘 들 었 다 대 신 나 는 내 심 장 을 하 수 구 에 버 렸 다 오 제 인 그 러 지 말 아 요"요 에서 끊긴 E북 읽어주기 기능을 끄고 흰자를 뜬 지민이 E북 창을 닫는다. 전시 준비에 돌입하고 눈코 뜰새없이 야근하다 ...
몸으로 현장 구르는 일이 더 많은 특별반이라곤 해도 필수적인 데스크워크 정도는 있었다. 이렇다 할 전략도 없었고 사실상 끌려다니다만 온 것이나 마찬가지인 그날의 기억을 되짚는 건 김민규에겐 조금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화장실에서 붙잡혀 나와 술 뒤집어 쓰고 붙어먹는 척을 했던 건 도저히 쓸 수가 없어 대충 도주했다고만 적었다. 다행히도 보고서를 확인한 승철이...
들어가기 전에-비정기 연재 컨텐츠입니다. 하루에 두 개 올라오고 일주일동안 업로드 없을 수도 있음...-인트로는 따로 번역해 놓았는데 파일을 찾을 수가 없어서 나중에 찾고 나면 시리즈 전체를 재업로드 할 수도 있어요. -오역과 의역이 100% 존재합니다. 혹시 정확하게 들리신다면 댓글이나 트위터로 알려 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댓글 타임스탬프 -17:05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 한주 님.” 한주와 비슷한 시기에 입사했던 큐레이터가 머뭇거리며 그의 이름을 불렀다. 한주는 현재 콘택트 중인 작품의 리스트를 훑다가 고개를 들었다. “누가 찾아왔는데요.” “누가요?” “모르겠어요. 그냥 찾아왔는데……. 김무영이라고 하면 알 거라고만…….” 한주는 그녀의 말에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갤러리 쪽으로 나갔다. 입구 근처에서 두 명의 경비...
-누나! 유리에게 전화를 걸자 신호음이 몇 번 가기도 전에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 요르는 폰을 귀에서 살짝 떼어냈다. -준비하고 있는지 코톡 보냈는데 안봐서 걱정했잖아! 아직 자고 있는가 싶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낯선 남자가 받고! 누나의 가이드라는데 진짜야? 누나는 그냥 자고만 있다는데 진짠지 아닌지는 알 수도 없고! 지금 그곳으로 가는 중이야! 몸은 멀...
“너는 진짜.” “김영재, 뭐냐고?” 그래, 내가 병신이지. 무슨 기대를 했냐고. 우리는 매번 이랬다. 당사자인 지민이 이 자리에 있다는 것만 빼면, 전과 다를 게 없었다. 그럼에도 이번엔 달라진 게 아닐까 기대했던 내가 한심했다. 사람은 그리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걸, 나는 누구보다 잘 안다. 형사 변호를 전문으로 하며, 온갖 인간 군상들을 만나봤...
7월 15일, 사련의 생일날. 그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인해 보제관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지만 딱 한 명, 화성이 없었다. "그러고 보니 전하, 그 녀석이 안 보이네요?" "귀시장 일로 바쁘다고 아침 일찍 나갔어." "요즘 귀계에 일이 그렇게 많았습니까?" "그런가 봐, 삼랑이 힘들겠다." "아무리 그래도 전하의 생일에 곁에 없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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