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무에 매단 열매는 하나가 아니다 아무도 울지 않아 슬픈 밤이었다 홀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기분으로 슬며시 밤의 조각을 떼어내 그 위를 걸었다 금새 스며드는 따가움에 눈을 감고서 기억의 단편을 하나씩 찾으러 떠난 것이었다 지독한 악취에 코를 막고 아가미로 호흡한다 뻐끔거리는 모습이 꽤 우스꽝스러워 잠시 숨을 접어두고 호탕하게 웃어댔다 그러자 물 위로 둥둥 떠...
시가라키 토무라 x 미도리야 이즈쿠 개성없는 현대 AU 10권 스포일러(시가라키 출생 관련) 주의 “시가라키 토무라?” 츠카우치의 부름에 시가라키가 대꾸없이 눈만 들어보였다. 새빨간 눈이 한밤중의 도깨비불처럼 괴괴하게 빛났다. 츠카우치는 시가라키의 퇴원을 요청했을 때 노골적으로 의구심을 표하던 의사를 이해하게 되었다. 환자라기보단 죄수에 가까운 꼬락서니다....
*사내 연애 커플 창준시목 설정 "황시목입니다. 네, 부장님." 여행 2일차. 오늘은 아침부터 되는 게 없었다. 호텔 조식을 즐기던 중에 애꿎은 음료수 날벼락을 맞지 않나, 이제 좀 오붓한 시간을 즐길랬더니 어김없이 전화가 걸려온 탓이다. 어깨에 얌전히 얼굴을 기댔던 시목은 곧장 딱딱한 목소리로 돌아와 책상에 걸어간다. 조바심 때문인지 꺼두지 않았던 노트북...
1. 빠대에서 만난 리퍼 이야기 2. 연상연하썰봇에 영감받아 그린 파라메르 3. 진단메이커에서 영감받은 영 파라메르
-다자이가 떠난 후의 츄야 떠올린다. 당신의 표정, 당신의 행동, 당신의 말투, 당신의 얼굴,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입맞춤. 당신의 마지막 입맞춤. . 다자이 오사무가 마피아를 떠났다. 내 곁을 떠났다. 임무를 수행하고 오겠다며 그 뻔뻔한 낯짝으로 뻔뻔한 입맞춤을 마지막으로 떠났다. 4년 동안. 네가 올랐던 자리는 지금 내가 올라와 있고, 너 없이 나 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갑자기 사과브루스에 뽕차서 지르고 말았다. 사과님 헤드+ 피첸바디(가슴이 실한 주지사님 버전으로)+정장. 해외배송이라 6일쯤 걸렸음 그래서 도착한대로 조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시 터져서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색이랑 피부색이랑 따로노는거 같지만 괜찮아 옷...
1.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알고 있어요.” 조금의 기대도 없었다. “사람의 가면을 쓰고 사람 가죽을 벗겨내는 일을 해요.” 그렇기에 실망하지도 않는다. 2. 전혀 모르겠단 표정. 순수하고 부드러운, 카페오레 같은 미소를 내걸은 채로 네게 시선을 떼지 않았다. 금안을 닮은 그 호박빛 눈이 반짝 빛나는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는 자기소개를 했다. 데산...
1. “도통 이해할 수 없군.” 울음이 나오려는 걸 참기 위해 숨을 막았다. 마른침을 삼켰다. 장갑의 손바닥이 있는 델 손끝으로 문지르다가, 주먹쥐었다. 뭐라 말을 하려는 것보다는 비명이라도 지를 모양으로 입을 벌리다가 다물었고, 입술을 씹었다. 안쪽 살에서 피가 배어나왔다. 비린 맛이 났다. 눈치채지 못했다는 거짓말조차 할 수가 없었다. 비단 최근의 일 ...
게으른 인간은 그린 지 한참 오래된 그림을 예밍 생일이 지나고 8월이 되서야 쿰척거리면서 올려요ㅠㅠ 그래도 너의 생일날 열심히 축하했다..... 엽서로 만들어 723 마목이랑 전광판 쪽에서 나눔 했어요(파츄는 이후에 그림)
이곳은 그나마 사정이 좋은 편이다. 피골이 상접해 갈비뼈가 드러났지만 가축이 있다는 것 자체가 수도에서 떨어진 변두리에선 상당히 살기 좋은 편이란 증거다. 그게 그나마 상태가 좋다는 거지 살기가 좋다는 건 아니다. 하급 뱀파이어들은 날이 갈수록 늘었고 수도에선 변방은 버린 지 오래다. 처음부터 뱀파이어란 존재가 위협적인 건 아니었다. 인간과 뱀파이어는 공생...
조금 이른 날에 차를 몰아 빈민가로 향한다. 당신에게 할 말이 있다. * 조수석 쪽으로 싱그럽게 만개한 흰 국화 꽃다발이 있었다. 며칠 전과 퍽이나 닮은 것이었고 그가 이 시기엔 꼭 두 다발씩 주문을 맡기는 꽃다발은 포장을 묶은 리본이 금테를 두른 진녹색이었다. A구역과 B구역은 한끝 차이라지만 구역을 넘어서는 경계가 확실하게 보일 만큼이나 두 구역의 분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