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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라일락에 앉은 나비>가 포스타입 GL독서모임 이벤트작으로 선정되면서 많은 분들께서 제 포스타입을 구독해주시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즐겁게 글 읽어주시고, 댓글과 좋아요까지 남겨주신 독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로 GL 독서모임 이벤트가 종료될 텐데, <라일락에 앉은 나비>를 읽으시면서 댓글or후원 남겨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
💌ㄱㅉ님 커미션 완성본 일부 샘플 업로드 (샘플 업로드 허락 및 커미션 신청 감사드립니다)
https://i.imgur.com/2wv6KCQ.png ◀포타에 올리니 깨지는 것 같아서..여기 클릭해주세요... *메이드+친구들=좋아 여러분은 메이드를 좋아하십니까? 저는 너무 좋아서 모두에게 입혀버렸습니다... (문화제를 돌고있는 친구들로...혹시 더 오면 추가해서 그립니다(ㅈㄴ)) 친구들의 메이드 복장이 보고 싶어서 그렸어요... 나름 각자의 개성(...
*이 글은 마이너 글임을 밝히며 새드엔딩입니다. *오타와 맞춤법은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음악을 재생한 뒤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kangdayul / 평소와 달라진 신우의 말투에 알 수 없는 슬픔까지 묻어 있었다. 날 보는 눈빛 마저도 공허함이 비췄다. 처음 만났던 그 날 나를 좋아한다며 밝게 빛을 내던 녀석의 눈빛이 아니었다. 모든 걸 내려...
★ BGM 추천!! 들으면서 보세요! ★ Take your time with this love 이번 사랑은 서두르지 말자 Say you're mine forever 평생 나의 사람일 거라 말해줘 Cause even when I'm at my lowest low 내가 내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다 해도 Just know forever 이것만은 평생 알아줘 I'...
짝사랑은 실패의 공식이래 written by 하늘 09. 서여주의 이야기 이동혁은 꼭 예전부터 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게 하는 걸 아는 것만 같았다. 그런데,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아서 비참하게 만들었구나. 언제부터 알고 있던 걸까? 얼마 전부터? 아니면... 오래 전부터? 오래 전부터 내 마음을 알고도 모른 척 지내 왔던 걸까. 빗소리를 들으며 건물 앞...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악마가 천사 루시엘님을 뵙습니다.” 악마는 한쪽 무릎을 꿇은 뒤 내가 자신의 보스라도 되는 것 마냥 고개를 떨궜다. 천하의 악마가 두려움이라도 있는 듯, 내 앞에만 서면 모든 악마가 긴장한다. 상급천사, 내 직급이다. 이름은 루시엘이고. 대천사님이 없을 땐 내가 대천사님의 이름을 빌려 지시를 내리기도 한다. 상급악마도, 대법관도 중급천사에게는 머리를 떨구...
이름: 임 하연 나이,학년: 18,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72/60 동아리: 육상부 외관: 전형적인 체육복 차림, 저지의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있으며 짧은 반바지 차림. *추후 추가 마감예정 성격: 가식적인, 자제력이 강한, 예리한, 집착하는 L/H: 1등, 경쟁,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하준아.... /트레이닝, 육상, 깔보는 것 특징: 강...
애새끼 그냥 아끼는데 사랑은 아닌 실장님이랑 사랑인 민개. 그래서 실장님이 칼 쥐여주고 자기 죽여보라고 해도 내가 실장님을 어떻게 죽이는데요. 이러면서 반항하는 그거. 아무도 믿지 말라고 스스로만 믿으라고 생명 위험한 순간이 오면 그게 나일지라도 죽이고 너 살길 찾아야 하는 거라고 가르치느라고 해보라 한 건데 손 벌벌 떠는 애 보면서 넌 아직 멀었다고 나 ...
나는 물에서 태어난 아이였다. 물에 대해 잊으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그 사실 하나는 변하지 않았다. 물에서 도망쳤고, 물을 잊으려고 하였으나 나는 결국 다시 물 앞에 있었다. 물을 사랑해버린 순간부터 내가 물을 떠나지 못하는 것은 정해져 있었다. 우리 가족 사람들은 전부 물과 친했다. 아빠는 섬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놀며 자라셨고, 엄마는 해경으로 일하셨...
주황색 신호등이 깜빡이듯 나는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별로 대단한 일은 아니었다. 바람에 너른 새들이 지나가듯이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나는 나이가 여럿인 사람이 된 것이다. 천천히 시간을 바꿔가며 돌아가는 나의 외관은 사뭇 신기하다. 그 아웃라인에 둘러진 것은 수시로 바뀌어가지만 나는 그 어린 아이의 속내에 과대포장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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