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n달 전부터 쓰고 싶었고 몇 달의 결심 끝에 4월부터 쓰기 시작하다가 말아서 결국 두 달 지난 6월 13일에야 완성한 이치세 쿄우하에 대한 고찰 0. 서론 몇 달 전부터 머릿속으로만 생각해왔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오너가 하는 적폐해석 얄팍하고납작한캐해 쓰고보니 자캐코패스비설같음 나도 모르겠는 사실이 너무많음 반말과 존댓말과 여러말투가 섞여있어요 말투가 오...
늑토유치원 by. 해
*뮤직님 리퀘스트 *우울 주의 *오랜만에 왔슴다 즐감해주세용~ 요새 야근으로 무리를 해서 그런 것일까 아님 저가 제 몸에 신경을 쓰지 못해서인가. 그리 다른 사람들에겐 건강부터 챙기라던 자신의 말을 저가 들을 줄은 몰랐다. 저의 조수가 된 퍼블리의 말로는 점점 자신의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저가 더 잘 알았다. 몸무개는 빠져가고 평소에도 ...
03. 산책 머릿속이 하얗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는 게 아니라 오전에 본 하얀 것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는 말이었다. “ 루카? " 폴이 말했다.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 야, 혹시 아까 도망가면서 정신도 두고 간 거냐? “ “ 폴. “ “ 오, 루카. 드디어 답해줬구나. 그래서 왜 이렇게 영혼이 빠져있어?” “ 혹시 하얀머리 알아? “ 이미 입밖으로 내...
-맞춤법/오타 주의 오이카와 평소처럼 이와쨩 보러 이와이즈미네로 갔는데 이와쨩 방에 아무도 없음. 아주머니께 여쭤보자 씻고 있다고 말해주심. 오이카와 어차피 이와쨩 얼굴 보러 온 거니까 기다리자~하면서 침대에 눕겠지. 그때 침대 구석의 휴지뭉치가 눈에 들어옴. “에, 에?!” 오이카와 눈 휘둥그레지더니 반사적으로 휴지뭉치를 덥석 집음. 벌떡 일어나서 휴지뭉...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주 큰 무역회사의 창립자인 무슈에게는...오래 전 사별한 아내가 낳은 딸이 있었는데, 바깥에 잘 나서지 않고, 무엇보다 아비인 무슈는 딸이 자신의 통제 안에서 벗어나는 것을 원치 않았음. 분명히 바노라에게 자상한 아버지였지만 다정하고도 부드러운 말투로 딸을 달래는 그 목소리 안에 숨어있는 숨 막히는 위압감이 그녀를 괴롭혔겠지. 다행히 바노라는 현명했고, ...
오랜만에 돌아온 글인데 흥미롭지 않은 내용이 될 거같아 죄송합니다 이 글을 구매하지 않으실 분이라도 원하시는 분석글있음 댓글로 달아주세요 다음번에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 . 왜 지칠까 이번 활동으로 많은걸 함께 이뤄가고있는데 왜 지쳐갈까 이번 글은 나의 덕질에 대한 개인적인 글이다 이런 상황을 공감하고 있는 사람들만 구매하길 바란다 나보다 드림을 많이 ...
특징인간이 할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공부량, 매일 최소 8시간 1달 이상 하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는 양시험 기간 (학기말 시험-1학기, 2학기) 중에는 모두 완벽하게 암기 (주관식, 구두 시험)학기 중: 과제 제출, practical lab note 정리해야 하는 누적 방식의 공부 방법 (중간/기말고사)과목: 화학, 생물, 생리학, 생화...
"너희가 사랑에 대해서 뭘 알겠냐. 엉? 우리는 함께 알고 지낸 것만 십구 년이 되어가는 사이야. 레인은 내가 스스로 아픈지도 모를 때도 먼저 내가 열나는 걸 알아챌 정도야. 레인이 나를 업고 병원에 가서야 나는 내가 아픈 걸 알았다니까? 게다가 레인은 요리에 취미가 없는데도, 계란말이랑 소시지 케첩 볶음은 진짜 오성급 호텔 레스토랑 쉐프 저리가라 할 정도...
1. 사람은 살다가 자신의 삶을 다하면 가는 곳이 있는데 우리는 그곳을 저승이라고 칭하지 그리고 또 다른 말로는 소울소사이어티라고 불렀지 그리고 그곳에는 사람이 이승을 떠나게 되면 이곳까지 오는데 길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길을 잃은 영혼들을 잡아먹는 악귀 즉, "호로"라는 존재로부터 지켜서 저승으로 인도하는 존재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들을 사신이라고 불렀지...
"죽을 이유가 없으니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