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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일찍부터 어수선하다 이렇게 일찍일어날 사람이 아닌데 , 벽시계가 잘못됬는지 아니면 내가 잠이 덜깬건지 뭐가됫든 이상한 아침이다 눈을 뜨면 늘 제품을 파고드는 온기에 품안으로 더욱 끌어당기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오늘아침은 허전하다 있어야할곳에 있어야될 사람이 없다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왜인지 불안하다 느긋하게 일어나고싶은 마음과는 달리 불안한마음에 다...
다 챙겼지? 수오 일찍 재워야 해. 선생님 계시니까, 걱정 안 하려 했는데 걱정돼. 양치 제때 하고. 아, 벌레퇴치 팔찌 챙겨. 물렸을 때 바르는 것도. 응응, 수오야 잘 다녀와~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삼촌 말고 선생님 옆에 꼭 붙어 다녀. 뭐야, 선생님 옆자리는 내껀데. 닥쳐 왕이보. 쌤! 쟤랑 어떻게 살아요, 진짜. 여차하면 버려요. 우리 선생님, 나...
카스가: 하아.... 하아.... 경찰 자식, 이제 안 쫓아오나? 카스가: 아아 젠장, 왜 내가 쫓겨다녀야 하는 거야.... 얌전해 보이는 여성: 저어.... 카스가: 우오옷!? ....뭐야, 아까 그 누님 아냐. 놀래키지 말라고.... 얌전해 보이는 여성: 죄, 죄송합니다.... 저어, 아까는 감사했습니다! 카스가: 아아, 그것 때문인가. 신경쓰지 마. ...
질 나쁜 남자A: 큭... 뭐, 뭐야 이 자식....!? 질 나쁜 남자B: 이 자식.... 우리가 누군지는 알고 싸움을 건 거겠지....! 카스가: 알 게 뭐야, 그런 거. 뭐야? 동성회 직계라든가 그런 소리라도 하고 싶은 거냐? 질 나쁜 남자A: 하아? 동성회? 우리가? ....헤헤헤. 카스가: 뭐가 웃기냐 임마. 질 나쁜 남자A: 당신, 시대착오적인 꼴...
2장. 잃어버린 고향 2018년 모일카스가 이치반. 출소일. 형무관: 드디어 너도 출소인가... 훗. 너같은 놈은 처음이야. 카스가: 뭐가 말입니까. 형무관: 두목을 바보로 봤다고 해서, 형무소 안에서 상대를 반죽음으로 만드는 놈은 처음 봤다고 하는 거야. 형무관: 그래서 추가로 2년. 도합 징역 17년. 돌보는 이쪽 입장도 되어 봐라. 카스가: ...정말...
6화 흙탕물에 시간이 흐르면 가라앉은 흙 위로 물이 맑아지듯 봄 나들이 역시 삐걱대던 첫 밤이 지나고 나서는 평화로운 시간이 행궁을 가득 채웠다. 볕에 몸을 데우는 행궁 앞 꽃밭도, 행궁 뒤 제를 지낼 산 중턱 언저리에서 내려다보는 높은 나무들도 모두 연초록에 저마다의 봄을 틔워내기에 바빴다. 봄이 성큼 행궁에 내달려오는 것과는 정반대로 아이들의 시간은 겨...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요약하자면 GZ과 JJ의 이야기. JJ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 VZ이나 실버 프런티어가 누구인지 모르셔도 스포일러 주의. * 공식 소설 鉄の心の彼方に-Beyond The Spirits of Iron Heart-의 제1화 YOU GOT THE SILVER, 제2화 TUMBLING DICE, 제5화 HIGH WIRE를 참고한 부분이...
- 난 민선우 노선기 형제가 최고라고 생각함. 둘이 따로 자라서 성이 다른 거, 어릴 때 헤어져서 선우는 엄마와 선기는 아빠와 살게 되었고 선기는 일본으로 이민을 가서 둘은 만날 일이 없었다. 그래서 다 자란 형제가 만나는 게 좋음. 방탕한 민선우와 일편단심 민들레 노선기로 선우가 철없는 형. 선기는 철든 동생. 둘은 연년생. 선우의 연애사를 들으며 첫고백...
18년도에 쓴 글. 사투리가 미숙합니다. 해포도... 읽었는데 설정이 정확하게 기억 안 나서 너그럽게 봐 주세요. 여기저기 느슨합니다. 겨울을 맞아 쩡쩡 얼어붙은 호그와트 성에 학생들의 조잘거리는 말소리가 울렸다. 너른 복도며 연회장을 바삐 지나다니는 학생들은 전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여념이 없었다. 공식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하기 며칠 전, 호그와...
2020.08.29
전편(?) - https://jegye46.postype.com/post/7977339 [알터밀레] 닻을 내린 배 # 그는 쓰러져 있는동안, 아주 오랜만에 과거의 잔상을 보았다. 작은 집, 바쁜 부모님과 손윗형제 둘. 늘 먹던 묽은 스프. 손윗 형제의 머리를 쓰다듬는 손. 사실 막내는 낳지 않으려고 했는데 시기를 놓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무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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