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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 날 이후 에이스는 마르코와 같이 생활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집은 정리하고 조용한 마을의 주택에서 생활하기로 했는데 그 집은 마르코의 차분함을 닮은 집이었다. 문을 열면 푸른 종이 맑은 소리를 내며 청아하게 반겼고 화이트와 우드로 꾸며진 내부는 안락함을 주었다. 에이스와 마르코의 사진이 걸려있는 복도를 걸어가 집의 가장 깊숙이 위치한 문을 열면 바로 앞에...
https://youtu.be/2NlNEj2mCIg 방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노트 하나를 발견했다 내껀 아닌것같은데 보니까 1년전 뜨겁게 사랑한 내 전 애인 수연의 노트인가보다 한번 읽어나 봐야지.. 유정아 기억나? 우리 벚꽃이 휘날리던날 처음만났잖아 그땐 정말 행복했었어 너가 이걸 보고있다면 끝까지 읽어주길 바라 2019 03 29 오늘 유정이라는 후배를 ...
‘주인이 집을 나가면 현관 앞에 앉아 온종일 주인을 기다립니다.’ 피식, 힘 빠진 웃음이 났다. 식당 구석의 텔레비전에 나오고 있는 자막이었다.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가 내 모습 같았다. 가끔은 집에만 있는 내가 무가치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강아지 정도면 좀 귀여운 거 아닐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도 했다. 정국이는 언제나 그렇듯 최대한 나...
라일락.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꽃이었다. 선배, 선배, 선배, 선배... 내가 꼭 찾을게요. 내가 꼭 다시 웃으면서 인사할게요. 제발 기다려주세요... 내가 꼭 찾을게. 어느 여름날, 이 구절만 붙이면 소설처럼 변한다는 마법의 구절처럼 무더운 여름날 그 순간은 현실이 아닌 아름다운 소설 같았다. 공기는 아침 햇살과 어우러져 포근하고 따스하였고, 자신을 에워...
* 본 썰은 개인 차원의 쿠키런:킹덤 2차 창작으로 공식과 무관합니다 * 썰을 소설체로 적당히 바꿔 백업한 것이라 다소 어색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백업 3편(https://ivefaith.postype.com/post/9447797)의 시점에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그거 어쨌든 거절은 했지만 당신이 싫다는 건 아닌 것 같은데--?" 포도주스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09년도에 나왔던 페르소나4 동인지 웹재록입니다. 너무 옛날에 그린거라 다시보니 신선함...
제작 기유아내 @homen_i 음악 초코라타 Hey! Say! Jump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수상한 이웃집, 또는 그의 플러스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돼있습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
2017년 공개작 새벽이다. 밤인가? 밤일지도 모른다. 나는 집 문을 열었다. 끼익 소리가 거 참 크게도 났다. 그러나 아무도 깨지 않았다. 그런 시간이다. 하늘에는 별이, 여신이 흘렸다던 눈물보다도 많이 흩뿌려져 있었다. 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건 모두 폴트 영감 때문이었다. 어느 구역에나 참견쟁이 영감이란 있기 마련이었다. 우리 마을에서는 그게 폴트...
BGM 틀고 몰입! 7. "까-악. 배고프다 유세이!" "...카쿠. 몸집보다 너무 많이 먹는 거 아니야?" "...까-악!" 나에게 배정된 꺽쇠 까마귀 카쿠는 잽싸고 똑똑한 녀석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밥을 많이 먹어서 성가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 식사로 오니기리 3개를 만들면.... 2개는 카쿠 차지였다. 이러다가 살쪄서 못나는 거 아니야? 카쿠에...
※이 글은 픽션입니다. 윤건의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를 제 뜻대로 재해석 한 글입니다 [bgm:윤건: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 힘들다. 너를 기다리는 이 시간이 나를 미치도록 괴롭힌다. 네가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 혹시 네가 위험에 처하진 않았을까, 아님 네가 잘못되진 않았을까. 나는 너를 기다리는 이 시간이 미치도록 힘들고, 괴롭다. 사람들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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