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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계정에서 풀었던 썰 기억나는대로 재현(?)한 매우 짧은 규겸+이형제물 언제 얼마나 이어질지 몰라 일단 1 붙여둡니다...ㅋㅋㅋㅋㅋ (제목도 생각이 안나서...가제...) 제출용 아닌 글 엄청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이정도면... 그냥 전체로 걸어도 되겠지... 싶지만 문제가 생기면 성인으로 전환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생각나는 게 생기면 더 쓰고... 아...
**긴글주의 개학이란 걸 한 지는 약 2주 째. 그리고 김석진의 수상쩍었던 그 날의 통화와, 물음이 있었던 지도 약 2주 째. 사실 그 문제의 통화가 있었던 개학날 저녁, 그 날 퇴근 후에 당장 왜 그러냐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려던 굳은 다짐과 원인 모를 불안함은 놀랍게도, 2주라는 시간 만에 어디론가 떠밀려가고 없었다. 그 뒤로는 당연하게도 평소같았으...
어쩐지 더 안쓸거 같아서 그냥 업로드합니당. 미완/퇴고하지 않음(오타나 문맥이 이상한 부분이 많음.) 재준이제 엠프렉au - Marry me 재준이제 엠프렉au 미완썰 "싫습니다." "나선생 그렇게 말 한다고 쉽게 해결 될 일이 아니라는 거 알지 않습니까? 똑똑한 머리가 이럴 때는 왜 안 굴러가나 모르겠네." 검지를 들어 자신의 이마를 톡톡 두둘긴 재준이 ...
1. 200224 숔틀라스(허시님 휴먼포머 ver.) 사무실은 어두웠다. 한 쪽 전면을 덮은 유리창은 블라인드에 반쯤 다 가려져 바깥에서 번져오는 빛은 조용히 내려앉은 공기의 일부가 되지 못했다. 다이 아틀라스는 책상 모퉁이에 한 쪽 손을 짚었다. 그녀의 앞에는 다가오는 입술이 있었고 이미 다른 한 쪽 손은 상대의 귀와 뺨에 가 있으면서 매끄러운 피부와 맞...
돌아가는 길에 휴대전화를 확인하자 부재중 통화 4통, 메시지가 열댓 개쯤 와있었다. 연락 무시한 건 너무했나. 월세방을 얻고 난 이후로는 크게 싸운 적 없는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백은영이 저지른 짓은 사실, 친구 간에선 흔하게 벌어지는 일종의 장난이었을 것이다. 한 지붕 아래서 지낸 지 4년째, 그간 은영은 오히려 해준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지켜준 편이었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41. 눈을 뜨니 어느새 해가 중천에 떠있다. 노인이 아무 때나 들르라며 편하게 말했지만, 그를 기다리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급하게 외출준비를 서둘렀다. 돌아오면 늦게라도 짐을 꾸려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휴대폰을 꺼내어 기차표를 예매하려는 찰나 전화벨이 다급하게 울린다. “여보세요? 오빠? 응. 아줌마도? 아아~ 알았어. 어머니, 어머님께서 오신다고?...
*날조 주의. *두 사람 모두 성인. *졸업한 뒤 둘이 동거하는 설정. *해준은 대학에 들어갔고, 은영은 대학로에서 배우 생활 시작. 두 번째 학년, 첫 번째 학기가 끝났다. 기말고사를 끝마친 학생들이 한숨과 후련함을 떨치며 강의실에서 몰려나왔다. 일찌감치 여행용 가방을 끌고 본가로 돌아갈 버스를 타기 위해 뛰기 시작하는 지방민들, 공부했던 시험 자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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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작작하려고 했어, 네가 들켰잖아. 난 기회주의자고. ” 온요환 (溫邀還) #180cm #2월 19일생 #물고기자리. 외관 빛 아래에선 붉게 빛나는 검은 색의 곱슬머리. 날카로운 눈매에 붉은 눈, 장난스러운 표정. 길고 슬림하게 뻗은 체형으로 어딘가 잘 기대거나 앉곤 한다. 성격 말재주가 좋고 재치있는 성격으로 초면인 사람과도 쉽게 어울리며 늘 사람...
결국 지훈은 눈물을 터트렸다. 그래 이렇게 이어지지도, 대답을 듣지도 못할 거면서. 이게 뭐가 그렇게 좋은 거라고 기대나 걸고 실망만 하는 거냐고. 결국 대답을 피하고 돌고 돌아 거절해버릴 거면서. 지훈은 링거 바늘이 꽂혀있든 말든 볼에 그어진 눈물길을 닦아내렸다. 그래 어차피 추한 모습 보여줄 거 다 내려놓자. 그냥 정말 못난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 지훈은...
男 런쥔 선우 영훈 정우 女 돌림 닝닝 세은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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