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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강 주임은 한동안 굽은 어깨를 부쩍 든든하게 당기고 다녔다. 강 주임 아래로 들어온 신입이 말 그대로 슈퍼신입이라던가, 그런 모양이었다. 영업 1팀은 병아리처럼 싹싹하면서 매처럼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지고 독수리처럼 거래처를 낚아올 줄 아는 이 신입에게 그만 아주 푹 빠졌다. 신입인 영미 씨(성은 잊어버렸다)는 나이 차가 꽤 나는 상사들과도 곧잘 어울려 다녔...
안녕하세요, 월간 민원 총대입니다. 앞서 운영하던 포스타입 폐쇄와 관련하여 모든 게시글을 티스토리에 이전 백업 하였으나 일부 보호글(성인글)에 대해 티스토리 측으로부터 경고 및 해당 게시물 블라인드 조치를 받았습니다. 위 조치에 대해 소명 및 이의제기 메일을 보내었지만 게시물 단위의 블라인드 해제가 불가능하며 추후 재적발 시 블로그 사용에 문제가 생길 수 ...
슬슬 내 자신이 보즈야에 익숙해져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처음에는 어리버리했던 로스트 액션도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적절히 쓰는지 깨우치고 있고, 로스트 액션 소모를 아까워하지 않게 되고 있다.(ㅋㅋ) 근데 정작 레벨은 13렙에서 정체기다. 고렙이 될수록 렙업하는 데에 워낙 전과가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다른 것에 재미를 붙여버렸기 때문에. 그...
알람이 아직 안 울린 줄 알았는데 기상해보니 2시 30분 이었다. 알람 설정 시간은 11시 근처로 다 못듣고 2시 넘어 깬거다. 심지어 배아파서 일어났다. 와 굿모닝 장트러블. 정말 꼭 이래야만 했니 싶다. 일어나자마자 하루 잃은 기분으로 멍하니 있다가 컴퓨터를 켰다. 진짜 오랜만에 노트북을 켰다. 키고 정리가 필요한 걸 정리하는데 졸렸다. 커피가 필요했다...
목성 주위를 도는 달의 이름을 외우고 서술하세요. 프리그 레비타 깃펜을 든다. 펼쳐둔 양피지 옆에는 도서관에서 빌린 천문학 교재들 잔뜩 펼쳐둔 채다. 달, 그러니까, 위성. 행성의 인력에 의하여 그 주변을 도는 천체. 위성의 정의부터 시작해 적어 내려가는 활자의 나열이 거침없다. 말을 내뱉는 것은 언제나 두려웠으나, 글을 쓰는 것 만큼은 프리그 레비타가 자...
XIV Temperance 14번 절제 / Priestesses Cups 여사제 컵 / 3 Wands 3번 지팡이 XIV Temperance: 균형, 치우치지 않음, 유연한, 절제, 중재, 원만, 균형, 실행력이 없음, 고민, 욕심이 없음, 결단이 필요 Priestesses Cups: 부드러움, 감정에 피우침, 우울, 감정 조절 필요, 창조성 3 Wands...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와 이틀이나 일지를 못썼네. 어시일 하느라 밤샘을 했다. 새벽 다섯시에 대기하다가 너무 졸려서 눈을 붙였는데(두 페이지 남음) 일어나니까 다른 어시분이 해주심ㅜㅜ전화로 깨워달랬는데 내가 안일어난것이다...ㅠ그냥 하셨다고 하는데 너무 감사해서 계속 인사드렸다. 덕분에 다시 잘 수 있었음.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거의 닭병(?) 하루종일 졸려서 정신 못...
주최분의 허가하에 유료발행합니다 적나라하진 않으나 어느 정도의 유혈표현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구매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불유쾌한 소음과 함께 잠에서 깨어나는 일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기자생활로 인해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야근이며 불규칙적인 기상을 수시로 겪는 클리브 스테플에게는 매우 불행한 일이었으나, 그렇다 하여 지금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리는 ...
해당 커미션은 2021년 6월 이전에 신청해주신 적이 있는 분 한정해서 받고 있습니다:) 재정리해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도용 등 금지합니다. 2차 가공은 원본을 알아볼 수 있으며, 출처가 명확히 기제된 상태에서 가능합니다.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창(@cchang_CM)에게 있습니다.공개적인 곳에서 그림을 게시할 경우 아이디가 적...
영원의 물 밑으로 가라앉을 줄로만 알았는데. 뜻밖에도 하데스를 기다리는 것은 끝없는 어둠이 아닌 찬란한 빛이었다. 세계를 뒤덮었던 불길한 빛이 아니라 그가 그토록 갈망했던, 그리고 그리워했던, 어느 봄날의… 따스한 햇볕. ……사람 기다리게 하는 건 여전하네, 하데스. 한시도 잊을 수 없던 그리운 목소리가 그를 반겼다.
"왜냐니, 그야, 나는 레몬의 친..." 거기까지 내뱉고 말문이 턱하니 막혔다. 확신을 가지고 쥐고 있던 것이 신기루처럼 손 안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라비에게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었다. 친해지기 쉬운 사람,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 그런 가운데에 당신은 전자의 사람이었다. 그야, 이 곳에 와서 가장 처음 말을 걸어주었던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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