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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 해 주세요! ─ 2029 ✧ 학생들이 막 등교하기 시작하는 오전 시간, 길지 않은 갈색의 단발을 꽁지머리로 단정하게 묶은 정장 차림의, ‘저는 초임 교사입니다’라고 온몸으로 주장하는 듯한, 한 초임 교사가 세이쇼 음악학교의 통학로를 여러 번 다녀 익숙한 길이라는 듯 거닐고 있었다. 세이쇼 음악학교 111기 신입생이 첫 등교를 ...
안녕하세요, 류아입니다! 네, 제가 공지랍시고 글 쓰는 이유가 뭐냐면요..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이벤트를 하잖아요? 화이트데이 이벤트, 그거요. 제가 그 이벤트에 참여하기로 해서 3월 14일까지는 업로드가 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14일 전에 다 쓴다면.. 포스트 할 수 있겠네요, 이상 짧은 공지였습니다.
함께해요, 탱이네에서 작가님들 모집합니다 :) 코믹월드에서 부스를 내고 싶지만 부스비가 비싸서 못 내셨던 분들! 만든 도안이 너무 잘 나와서 나눔 하고 싶으신 분들! 같이해요!! 이 프로젝트는 저희 팀에서 많은 장르를 알리고자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6월 코믹월드, 8월 코믹월드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에서 진행되는 코믹월드에서만 진행...
신혼부부의 감국차 잡은 물고기여서 먹이를 안 주는 건가. 최근 들어 치열의 머릿속에 불쑥불쑥 드는 생각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행선이 국화차를 챙겨도 첫 번째로 해이를 챙겼고, 그래 그건 인정, 두 번째로 재우를, 그래 그것도 마지못해 인정, 챙겼다. 치열은 그러면 적어도 세 번째는 자기를 챙겨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혼인신고 전 해이 과외...
퇴근 시간이 가까워 오자 박무현은 콧노래를 부르며 오늘 사용한 재료들을 멸균하고 소독하는 작업에 열중했다. 육지라면 치과위생사나 조무사가 도와주는 작업이었지만 해저기지의 치과 관련 인력은 그 혼자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자서 도맡아 해야했다. 정형외과 친구나 동기들한테 이 상황을 얘기하니 북치고 장구치는 치과의사라며 놀려댔다. 스스로한테 직원 월급을 따...
세상 참 많이 변했다. _안 좋은 쪽으로, 그렇지? 학교에 다시 가자고? 미친 소리란건 아는데, 그게 그래도... 거기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모르는데. 학교에서 살 수 있을거라는 보장은 있고?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밖보단 났지 않을까? ...사실 반박하지 못하겠다. 무어 학교의 상황을 알지 못하고 그곳까지 가는 길에 얼마나 수많은 난관이 있으리라 생각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꼭 심해 같았다. 점점 가라앉는다. 숨을 못 쉬어서 괴로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편안해지긴 개뿔 괴로웠다. 살기 싫은 건 맞지만 너무 고통스러웠다. 숨이 안 쉬어져서 너무 괴로웠기에 결국 다시 위로 올라간다. 곧 지면이다. 손을 뻗는다. 하지만 다시 가라앉는다. 발버둥 치면서 다시 손을 뻗자 누군가 내 손을 잡고 날 들어 올린다. 드디어 지면에 도착했다. 물...
┌── ─── ──┐ □▲◎ ♠★◆... └── ─── ──┘ ┌── ─── ─── ──┐ 지구 언어 패치 다운로드 ▶▶▷ └── ─── ─── ──┘ ┌─── ──── ──── ────┐ 해당 종족의 접속정보를 수집합니다 └─── ──── ──── ────┘ ┌───── ──────┐ 접속 위치가 맞으십니까? 지구》46.290.23.5 └───── ───...
'형' '내가 산왕을 이겼어, 형!' 손목에서 심장의 고동이 느껴진다 쿵 쿵 쿵 동시에 비밀기지에서 형이 잡지에 적었던 짤막한 글이 떠오른다. 최강 산왕을 이긴다. '형, 내가 산왕을 이겼어. 내가...내가.....!' '''와아아아아!!!!!!!''' 그때 농구부 녀석들이 마구 달라붙어 소리치는 바람에 태섭은 준섭의 생각을 멈출수밖에 없었다. '모르겠다....
현관등이 켜진다. 오랜 시간 비어 온기가 식어버린 집이 마치 기다렸다는듯 주인의 움직임을 감지했으나 정작 들리는 소리는 없다. 뒷꿈치를 땅에서 1cm 정도 떨어뜨리고 걷는 특유의 발걸음 탓에 현관부터 서재로 이어지는 복도는 정적만이 가득하다. 그렇게 현관등만 외로이 켜진지 15초가 지난 뒤에야 첫 소리가 텅 빈 집을 울린다. 풀썩. 가벼운 몸을 1인용 소파...
살면서 귀신을 볼 거라고는 생각조차 한 적 없다. 소원은 더더욱. 보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서로를 인식한 채로 같이 살게 되리라고는 이 지구상 누구도 바란 적 없을 것이라고 함부로 단언한다. 그러나 나는 오늘도 저 유령과 함께다. 저 옆에 얌전히 서 있는 귀신이 주인공이다. 처음 이사왔을 때 집주인은 다른 곳에 비해 싼 가격인 집값에 대해 아무 말 하지 않았...
오래된 그림이다...순차적으로 올릴걸... 선배좋아쿨냥이의 감정 자각 전... 선배가 좋은데, 어느 순간부터 보면 심장이 울렁거리고 뭔가 쿵쾅거리고...눈 잘 못 마주치겠어서 원온원 중단하는 쿨냥이...ㅋㅋㅋㅋ 연습때도 선배랑은 겨우겨우 함... 근데 뭔가 신경쓰인다는 거 너무 티나버리고... 정대만도 뭔갈 느끼는 데, 뭔진 모르겠고...그러다가 농구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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