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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비밀프로필_양식 이름 류 안 류설하는 내 언니 이름이야. .. 이게 내 이름이고. 성격 표정 변화가 많지 않은 너네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은 표정이 많아서 내 감정을 쉽게 알 수 있었을까? 하하.. 아쉽게도 그건 다 사실이 아니였어. 나는 숨기는 것도 많고 표정 변화가 많지 않아. 류설하가 어릴 때에는, 친언니가 있었을 때에는 표정변화가 많고 단순한 아이였...
#프로필 이야~ 축제야? 나랑 놀아줄 거지? 푸슬푸슬 웃는 낯. 너를 향해 웃늠 머금으며 내뱉은 말이었다. 뾰족한 제 이를 가릴 생각은 전혀 없는 듯이 환하게 웃음 지었다. 이름 류설하 성별 XX 나이 / 학년 17, 1학년 혈액형 A 키 / 몸무게 160cm 43kg 종족 흑표범 인수 성격 표정 변화가 많은 장난이 많은 정이 많은 류설하는 간단히 말하자면...
님 있는 자리│5 위무선이 객잔을 나왔을 때 마을 곳곳에서 통곡 소리가 울렸다. 순식간이라고 했다. 잠깐 눈을 돌렸을 뿐인데 아이가 사라졌다고, 금이야 옥이야 하던 하나뿐인 딸아이 잃어버린 부부가 목 놓아 울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정신 줄 놓을 것 같은 사람은 연신 "아라야! 아라야!!" 하며 가슴을 쳐댔다. "나, 나 봤어요!" 10살도 안 되어 보이는 ...
아오나가가 집에 들어간 건 밤 12시가 다 되어서였다. 위험하다며 좀 일찍 들어오라는 부모님의 잔소리를 들으며 방으로 향한 그녀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빛에 멈춰섰다. 짙은 푸른 색의 커튼 사이로 보이는 그의 방에 불이 켜져 있다. 커튼 사이 무언가 움직이는 것 같다고 느끼자마자 그녀는 자신의 방 커튼을 쳐버렸다. 옅은 초록색인 그녀의 커튼이 창문을 다 가려...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0 by persona [중간계 요정의 숲] 엘과 성열은 요정의 숲으로 찾아온 동우와 만났다. 히로테블이 떠나고 동우가 엘에게 신호를 보냈는데, 안개의 숲은 잘 앞이 잘 보이지 않고, 게다가 너무 넓어서, 동우가 엘과 성열을 비교적 찾기 쉬운 요정의 숲으로 찾아온 것이다. 중간계를 잘 모르는 엘과 동우는 천계에서도 잘 안쓰던 텔레파...
세상은 빌어먹을 연극장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거야 당연한 이야기지만, 누구나 그냥 하나마나인 생각을 하고는 잊어버리지 않나? 당장 나만 봐도 모든게 연기고 가짜인데. 그런데 이번에 해야하는 연기는 좀 다른 이야기였다. "죽여." "잘...못 들었습니다." 후이칠로포치틀리, 리타 몬타나는 헛웃음을 지으면서 이미 제압된 빌런을 발로 찼다. 빌런은 울고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그러니까 지민이가 태형을 마지막으로 본 건 2년 전 이었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그러다 연인이 됐고 4년 동안 들끓는 마음에 사랑도 하고 싸움도 하였다. 그 끝에 결국 헤어지고 2년이 흐른 것이다. 들끓던 감정들은 헤어지고 나니 곧 가라앉고 원래 그런 사람들이었던 것 마냥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으로 스며들어 모나지 않은 사회인이 되었다. 지민은 가끔 ...
- 어느 날 자기 전에 갑자기 생각이 슈팅스타마냥 펑퍼퍼ㅍ퍼ㅍㅍ퍼펑 나서 까먹기 전에 얼른 쓰게 된 썰 - 애 낳고 5년간 혼수상태에 빠진 무선이와 그런 무선이 곁을 지키느라 5년간 자기 아이의 얼굴을 보지 않은 망기, 그리고 그 둘의 5살 된 딸 이야기. - 딸래미 설정: 얼굴은 망기지만 눈(눈매, 색깔까지)이랑 웃을 땐 무선이. 성격은 망기 닮아 조용하...
모든 것이 평화로웠다. 그토록 가고 싶었던 덴마크에 출장을 가게 되어 기분이 좋았고 차가 있는 친구가 공항까지 태워주기로 했다. “음? 향수 뿌렸어?” “응, 남편 친한 동생이 신제품이라고 선물로 줬어. 괜찮아?” “괜찮네, 어디서 맡아본 향인데..” “무슨 꽃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 나중에 가르쳐줄게.” 날이 더운데도 차 안 에어컨을 틀어 시원했고 친...
" 날 알아보는가? " " ... " " 표정을 보니 기억하는 듯하군, 나도다. 나도 네놈 낯짝이어제 일같이 생생히 기억이 나다못해 오늘이 전생같으니 말야. " 우연이었다. 우연이었어만했다. 어째서 있을리없어야 하는 것이 왜 대체 무슨이유로, 학원의 수업시간, 텅 빈 복도에서 마주쳐야 한다는 것인가. 지난 생의 생을 마감하고 다시 눈을 떴을 때에는 어느 학...
깊어지는 분위기를 참을 수 없어 남은 칵테일을 한번에 삼켜버리고 바를 나섰었다. 홧홧해진 속을 핑계 삼아 집으로 향했던 발걸음은 아마 비틀렸던 것 같다. 두 걸음 정도 걸었을 때 조심스레 부축해오는 손길은 따뜻해서 내칠 수 없었고 그는 마지막 한모금 남은 와인을 마실 겨를이 없어보였다. 마감 시간을 이미 지나버린 바는 허성했다. 밖은 땅과 너무 멀어져버린 ...
#1 신샤크-...푸핫! 뭐, 뭔가요 이 편지의 양은...! 카지오위시-뭐, 늘 있는 일이야. 내용은 읽어보지 않아도 대강 알겠지만~ 유키노 죠-...드디어 왔다, 라고 할 수 있겠지. 미나토다스-좀 두근두근하네. 레온하르트-엣, 엣? 유키사마, 무슨 말씀이신가요? 유키노 죠-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기숙사대항, "쓰리 스펙트럼"의 개최가 결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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