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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흠....쇼요 돌아온거 맞아요? 응 아마?3일전에 나에게서 만두사갔었어... 우카이가 머리 갸웃거리며 부원들을 쳐다봤다.니시노야는 히나타에게 문자를 보냈다. 쇼요 우리 합숙할껀데 올래? 아.....그게 아뇨...저 집에서 할께 생겨서요. 그럼 집에 잠깐 들려도되? 아.....그게....시간되요? 응. 니시노야가 카톡을 닫고 고개를 끄떡였다.히나타의 집에 와...
마지막날 히나타는 일어나자마자 검사를 받았다. 이제 몇시간 남았어요? 음.....4시간 정도.... 히나타는 그거면 됬다고 말한뒤 일기장 남은 부분에 편지를 적었다. 큭.....으윽....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더아프네....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며 연필을 눌렀다.그때 간호사가 들어오며 전신 마취제를 가지고 왔다. 이제...가실께요...잠이오시면 주무세요....
아무렴, 아무리 강단있는 여성일지라도 살인과는 어울리지 않지요. 백작은 말했다. 나, 마리안은 과거의 불운을 교훈삼아 이 일기를 누구도 보지 못하는 곳에 감출 생각이다. 한 때는 내 여동생의 앞날, 그 아이에게 도사린 위험과 공포, 두려움을 막힘없이 종이 위로 퍼붓고는 작은 자물쇠만으로 잠근 채 나의 책상 위에 올려두던 때도 있었다. 이 사회의 점잖은 예의...
심장이식수술이 잡힌뒤 히나타에게 1인용 병실이 주어졌다. 뭐....뭐야?엄청 넓어... 주위를 둘러보며 병실 안으로 걸어갔다.평소에 쓰던곳은 2인용 병실이 었다. 엄마...나배구하고싶어... 알았어.지하에 배구 코트가 있으니까 잠깐 빌리고 올께. 엄마가 나간뒤 히나타는 밖을 내다봤다. 이제...나에게는 하루만 남았어...조금 일찍 죽는다는 생각하자.... ...
먼저 엑스레이부터 찍을게요. 네!! 간호사가 히나타앞을 지나가는 기계를 몇번돌리며 엑스레이사진을 찍었다. 오늘은 뭐해야 되요? 음.....피뽑는거랑....설명? 네....엄마 의사선생님 보러가요. 그래. 의사선생님 방으로 링거를 끌며 들어갔다.의사선생님은 한참 손을 꽉쥐으며 히나타를 쳐다봤다. 심장빼고 나머지 장기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있는것보다 작...
금자훈과의 정식 대련 이후 위무선은 오후 수학에서 제외되었다. 오후에 수학생들은 고소 남씨 수사들에게 검술을 배우고 그 기술을 실전에서 사용하는 모의 야렵을 진행했는데, 위무선은 정식 대련을 통해 만장일치로 수학이 필요 없음― 이라는 평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앞으로 오후 수학에서는 위 공자께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시면 됩니다. 혹 필요하신 게 있으시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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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히나타는 왜 안올까? 뭐? 히나타 말이야 학교도 안나오고 있잖아. 야마구치가 배구공을 닦으면서 야치를 쳐다봤다. 모르겠는데?사와무라상에게 물어볼까? 야치가 일어나서 사와무라와 우카에에게 다가갔다. 히나타 왜 인오는지 아세요? 아니? 그러고보니 벌써 2주나 지났어. 스가와라가 달력을 뒤쥐며 쳐다봤다.타케다도 조금걱정이 됬는지 히나타의 집주소를 주며 ...
희망은 크리스마스에 받은 3만 4천 원짜리 아크릴 니트였다. 희고 빳빳한 쇼핑백 안에 딱 두 번 개켜진 겨울 스웨터였다. 아까워서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굶주린 마음이 입을 대고 훅 들이마셨는지 어느 순간 좁고 빠듯한 몸통과 그 팔의 길이. 거기에 대고 바보처럼 머릴 욱여넣는 게 미련이었다. 미련이 희망을 망가트렸다. 미련하게.
필트오버의 반짝이는 건물이 별빛을 잔뜩 머금을 즈음, 케이틀린은 견고한 걸음걸이와 함께 항성의 길 초입부에 들어섰다. 언제 와도 지나치게 화려한 타일로 꾸며진 거리 위에 케이틀린의 걸음 소리가 울렸다. 소리는 사람이 떠나 잠든 목제 건물의 틈바구니 안으로 사라졌고 케이틀린은 낮과의 부조화에 잠깐 고개를 들어 거리를 훑어봤다.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이 도시는...
다른 집 빛전소설입니다. 후.. 두번다신 다른집 빛전 안쓸거야악너모어려웍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이것저것 바빠서... 이번에도 꾸금! 이지만 전편은 건전(?)합니다. 그럼 시작! 신생 마지막, 희망의 등불 직후, 창천 직전 용머리 전진기지에서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 오르슈팡X빛전(여우라, 용기사, 음유, 암기) 주의점 : 폭력적, 납치, 신체적 폭력, 불쾌감...
운심부지처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기산 온씨의 방계 온정이 안휘 위씨의 소종주 위무선에게 연심(戀心)을 고백했다는 것이었다. 그 소문을 들은 강징은 어디 기산 따위가 제 사촌을 탐내냐며 길길이 날뛰었고, 강염리는 그런 강징을 말리면서도 걱정 가득한 시선으로 위무선을 바라보았다. 남망기는 전후 사정(前後-)을 알고 있으면서도 묘하게 가라앉은 눈빛이었고, 위...
글을 쓴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고통이지만 저는 글을 쓰면서 제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경제활동을 한다는 하찮은 이유로 재미있는 일을 잊고 살아왔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다시 그 재미에 빠져보고자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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