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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미야: 관측점까지 올라가는데도 이렇게 많은 리유니온을 쓰러뜨려야 한다니... 아미야: 앗... 아미야: 저건... 첸 팀장님? 아미야: 첸 팀장님! 아미야: ...... 아미야: (이 수많은 시체는 대체......) 아미야: (첸 팀장님이... 혼자서 이 많은 리유니온을 전부 쓰러뜨린 건가?!) 첸: ......! 첸: 너희구나...... 첸: 너무 감정...
아미야: 여기... 쓰러져 있는 사람들은 모두 리유니온 병사인 것 같아요. 아미야: ...평범한 시체처럼 보이지만, 복부에서 흘러나온 피가 진눈깨비처럼 얼어붙어 있네요. 아미야: 분명 프로스트리프 씨의 공격 때문일 거예요. 아미야: ...저쪽에 있는 폐허는 폭파된 흔적이 보이네요. 아미야: 틀림없이 메테오라이트 씨의 공격에 의한 거겠죠. 아미야: (프로스트...
*이벤트 기간 중 다량의 트리거 주의* *해당 부분에 불편하신 분들은 트위터 기능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세상에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다고 하죠. 그들의 패배도 그런 것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들이 무시했던 변수 하나가 그들의 싸움 전체를 망가트린 나비 효과를 톡톡히 겪은 것이죠. 그들은 철저히 패배했고, 그 중에서도 리더 격이었던 구글만이 살아남았습니다....
낙서여도 컴그림이면 올림
엄마가, 아빠가, 의사선생님이 내가 아프대요. 웃지도, 울지도 못한대요. 아니예요, 나 그거 잘해요. 활짝 웃어주니 엄마랑 아빠가 다시 병원에서 데려와줬어요. 여기에서도 웃어야 하나봐요. 때리진 않으니까 정말 다행이예요. 열심히 웃을게요. 버리지 말아주세요, 날 내치지 말아주세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번 주 토욜에 태형의 교복을 맞추고 외식을 하자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정국은 승낙했다. 태형의 공부를 가르쳐주면서 지난 학년 개념이 복습이 되어 덕분에 요번 주 학원 시험을 잘 볼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나름 나도 공부를 한 게 됐네. 합리화하기 좋게 된 결과가 뿌듯했다. 그로 인해 교복점에 같이 따라가 달라는 태형의 요청도 선선히 받아주었다. 뭐, 교복 ...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다.매일을 불안해 하던 빈의 걱정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다.재현도 빈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알고 점점 외출하는 수가 많아졌다.그러나 빈이 언제든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재현은 나가기 마지막까지 빈을 안심시키고 나갔다. 그러나 역시 일이 벌어졌다 빈이 어느때처럼 집에 혼자 남아있었다.보통은 재현이 없을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그닥...
00. 어둠이 적막했다. 까마득한 구름에 싸여 별 한 점 없는 하늘은 얼마간 흩뿌리던 나직한 비를 거둬가고 있었다. 비 구경을 나온 것이 민망해질 정도의 는개였다. 그는 비 오는 새벽이 좋았다. 이것은 호불호 없던 그가 몇 년에 걸쳐 찾아낸 좋아하는 것 중 하나였다. 그의 두 번째 취미가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이었음에도 그랬다. 왜 좋았냐 하면, 빗소리에 ...
리유니온 멤버: 못 지나가게 막아라!! 리유니온 멤버: W는 미샤를 데리고 퇴각했을 거다...... 리유니온 멤버: 녀석들을 막아라!! 호시구마: ......죽기 싫으면 길을 열어라! 리유니온 멤버: 으, 으악!! 프란카: 우, 우와... 이런 난폭한 싸움법을 보니, 로도스 아일랜드의 그 녀석이 떠오르네. 프란카: 그 녀석이랑 호시구마가 만나면 서로 잘 맞...
프란카: 제1방어선 돌파! 리유니온 멤버: 캐스터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리유니온 멤버: 적 뱅가드는 고작 한 명뿐이라고...! 리유니온 멤버: 적이 방어선을 뚫고 오는 걸 멍하니 보고만 있을 셈이냐! 리유니온 멤버: 빨리, 빨리! 더 빨리 공격해! 리스캄: 프란카! 안전구역을 벗어나고 있다! 리스캄: 그렇게 날뛰면 널... 지킬 수 없잖아! 프란카: 내...
감염자: 고맙다... 정말 고마워... 아미야: 여기는 아직 위험해요. 빨리 벗어나세요. 감염자: 여길 벗어나서... 감염자: 벗어나서... 어디로 가라는 거야? 감염자: 여기가 우리 집인데... 전부, 망가져 버렸지만... 아미야: ...죄송해요. 감염자: 아냐... 너희 잘못이 아닌걸. 감염자: 너희 잘못이... 아니야... 엑시아: 감염자 구제 조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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