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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조차 불타오를 19XX년의 봄, 한국생물공학회에서 학회를 연다고 하는 비보가 들려왔다. 메일로 날아왔기에 비보(飛報, 아주 빠른 소식)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비보(悲報, 슬픈 소식)였는데, 우리 대머리박사님은 그야말로 도움 하나 없이는 화장실에서 기저귀 하나 갈아입지 못할 성스러운 황금옥좌, 물박사 소유자이셨기 때문이다. 대머리박사님이 혼자 제대로 할 수...
대학원생의 비루함이야 케이지 안을 기는 햄쉬타 오줌줄기보다 미천한 것이 당연하나, 아무리 법적으로 인간 아니라 해도 인권이란 게 아무래도 존재는 하지 않겠는가 하는 미련한 생각을 할 때가 있었다. 지금부터 적을 글은 그런 한순간의 착각으로 인해 내 커리어가 급선회한 것과, 그 와중 학문의 자세를 유지했던 나의 영광된 회고록이다. 때는 19XX년, 핵전쟁으로...
쾅-! 대공 저택에서의 보기 드문 소음에 잔기침하던 대공비의 입꼬리가 옅게 말렸다. "..후우, 어릴 적, 내가 하던 짓을 이제와 누님이 하면 어떡해." 장난스럽게 질책하는 말에 대꾸없이 다소 거친 보폭으로 다가오는 이를 눈에 담았다. "사용인들이, 쿨럭, 곤란해하잖아." 상대의 허락없이 침대 끄트머리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다리까지 꼬는 누이에 자그맣게 웃...
•❅──✦ ❅ ✧──❅ • ˚₊‧❝ 이래 놓고 너 혼자 다 독차지할 거잖아. 내가 모를 줄 알아? ❞ ˚₊‧ 고개를 으쓱거리면서 말했습니다. •❅──✦ ❅ ✧──❅ • 이름 ✦ ❅ ✧ Oso Anastasia 오소 아나스타샤 ✦ ❅ ✧ 나이 ✦ ❅ ✧ 12살 ✦ ❅ ✧ 키 / 몸무게 ✦ ❅ ✧ 140cm / 38kg ✦ ❅ ✧ 능력 ✦ ❅ ✧ 호문쿨루스 호...
[영어&한국어 개사 버전] I'm traveling again, to days 시간을 돌려서, 지금 It's everything we had our past 그때는 아팠었지만 I see the pains we faced 우리의 지난날을 돌아봐 to light the stars again 다시 별을 밝히기 위해 Wherever I go 어딜 가야하든 ...
나비를 주웠던 일이 기억난다. 운이 좋게도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았었다.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날개도, 몸통도 어디 하나 찢긴 곳 없이 성했다. 소년은 안주머니에서 핀셋을 꺼내 그를 조심스레 집어 방으로 돌아갔다. 아주 약간의 손길이면 영원히 살 수 있어, 다정하게 속삭이면서. 그리고는 아주 신중하게 움직였다. 나비목이니 세번째 줄에 세워야 했다. 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월트리 진 최애긴 하지만 다른 등장인물도 다 좋아함 특히 좋아하는 건 치카, 유마, 코나미, 타치가와, 카자마, 사토리, 나스부대, 카키자키부대, 아즈마, 나라사카, 이즈미, 아라시야마, 토키에다 정도? 많군.. 앞으로 더 늘어날지도 3. 난방이 잘 안 되나. 이즈미가 대실의 난방 온도를 올리고 자리로 돌아오는 동안 유이가는 대장의 맞은편에서 무언가 열심히...
아모 능력이나 가족사항, 성격이 매우 궁금함.. 이 글에선 내 맘대로 쓰는데 언젠간 원작에서 완전 다른 설정으로 나올 듯ㅋㅋ 2. 뚜벅뚜벅 복도에서 울리는 발소리만이 시끄러웠다. 보더가 원래 이렇게 조용했던가. 아모는 이전의 기억을 떠올려보았다. 아니면 붐비는 걸 싫어하는 저를 배려해 일부러 사람이 없는 시간을 택해 본부로 부른 것일까. 발정 페로몬에 취해...
그냥 욕망 넘쳐서 누가 보든 말든 월트리 연성 쓰기로 함ㅋㅋㅋ 진른 연성 하나라도 써보고 싶었다 상당히 클리셰인 소재지만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가 있지! 이런 설정을 매우 좋아함 오메가 버스, 타치진+아모진, 진한 묘사는 없지만 내용상 트리거 요소 및 수위 있음 월트리 설정과 배경을 따르지만 기억 안 나거나 모르겠는 건 대충 내 마음대로 버무림 1. 현 보...
- 너 요즘 연애하니? 헉!! 우진은 눈을 깜빡이다 딴청을 부렸다. - 늦는 게 하루 이틀인가... - 내가 널 몰라? 멍하게 앉아 실실 웃기나 하고... - 조만간 자리 깔고 앉겠네. 혹시 몸에서 이대휘 냄새가 나나...엄마가 시선을 돌린 사이 우진은 얼른 제 옷에 킁킁 냄새를 맡곤 모르는 척 민주를 만날 때마다 대휘가 챙겨오는 오버액션토끼 빵을 들어 보...
천성은 량의 답을 듣지 않고 나갔다.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량은 막힌 숨을 몰아 내쉬었다. 주군의 명이었다. 고신조차 받게 할 수 없는 정인의 몸을 제 손으로 베라는 것이 량이 모시는 주군이 내리는 명이었다. 사람을 베는 감촉을 량은 알지 못했다. 천성이 이토록 냉정한 사람이었을까. 그래서 자신과 선을 구하기 위해 아비같은 숙부도 벨 수 있었을까.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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