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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재민이 없다. 동혁이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찾은 건 재민의 온기였다. 더듬거리는 손길에도 옆이 텅 비어 있었다.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동혁을 끝까지 끌어안고 토닥여 주던 온기가 사라졌다. 내내 우는 자신을 안고 등을 쓸어 주던 재민이 없었다. 침대 위에서 재민과 그렇게 엉겨 붙어 다정한 자세를 취해 보는 건 처음이라서 울음의 끄트머리에서 제대로 못 잘 ...
찬란한 미래여, 아듀···. 시야가 까맣게 점멸된다. 신기루가 사라진다. 현실이라는 초라한 판타지, 그곳에 홀린 것처럼 아득바득 목숨을 연장해왔으나, 이제 와서 그게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다지도 쉽게 부서지고 마는 것을. 탁한 빛으로 온통 엉망이 된 그녀는 이제 어떤 논리로도 구할 수 없는 지경이 되고 말았다. 미, 미안해요. 정말로요···. 함몰이...
“짐은 오전에 정리가 끝났다고 합니다. 가구랑 침구도 사용하시던 브랜드 측에 요청 넣어서 다시 제작했고, 그것도 한 시간 전에 모두 정리 끝났다고 연락 왔습니다. 아래층 입주자는 연락드려봤으나, 제안을 거절하셔서 어쩔 수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최비서는 고개를 숙이고는 보고를 마쳤다. 보고 내용이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 그렇다고 그를 탓...
일단 마피아 AU.... (아츠노야) 집착,키잡,애정결핍,자해 요소 잇어요!!!! 역겨울수도 잇습니다!!!!! (수위,,,, 잇습니다!!!!!!!!!) 아츠노야! 음 일단 노야가 조금 어린? 한 11.? 12살..?로 하고 노야의 아버지 (조직의 두목!)은 다른 조직에 의해 돌아가시고 노야는 어린데도 두목을 계승받아서 조직에 대해 아는것도 없음 근데 아츠무...
조금만 더 머무르다 가면 안 될까 얼굴에 닿는 네 시원한 손길에 주체 못 할 심장소리가 귓가를 울리고 팽배한 감정들을 어루만져 주는 은은히 끼쳐온 편안한 향까지 이 순간도 꿈인 걸 알지만, 그래도 + add lip [깨지 않는 꿈속에 영영 갇혔으면 싶다. 되도록 오래오래]
어느 한 걸음도 허투루 가는 초침은 없다. 조금 더 싱그러운 잎이 달린 꽃이 되기보다는, 조금 더 굳건한 뿌리를 가진 꽃이 될 수 있도록 똑딱임은 기꺼이 토양이 되어준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 과감히 버릴 줄 알고 자신을 더 사랑하며, 혼자일 때 그 누구보다 강인한 내면을 가지게 되길 염원하며. 오랜만에 느낀 권태로움에 뒤적이던 옛 사진들 중엔 같은 장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https://twitter.com/ssr_maricoco/status/1416391188702134281
14.08.28 원래는 사카긴히지, 히지긴사카 썰이었는데 쓰다보니까 히지카타가 안나와서 사카긴으로 바꿨다. 히지카타가 베일신 처럼 정부 요원이고 사카모토가 반역자, 긴토키는 원래 유능한 요원이었다가 사카모토를 만나서 사랑을 느끼고 반역자가 된 남자. 일단 이퀼리브리엄은 3차 대전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인간의 변덕스러움으로 인한 위험을 더이상 감수할 수 없어서...
1.가끔 아츠무 귀국해서 오면 그 주 런닝에 사장님과 함께 꼭 동원된다는 것..일 하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운동까지 어떻게 해ㅅㅂ 근데 둘이 웃는 얼굴로 다가오면 불가항력임.암튼 죽상하면서 뛰고 있는데 사장님이 그런 여주랑 발 맞추며 같이 뜀. 사장님이 여주 어깨 툭툭 치면서 업무외 수당도 팍팍 적용해준다면서 호쾌하게 웃었음 "물론 저놈 계좌에서도 빼서줘야...
<주방과 거실을 기준선으로> w. 댕구 동식은 식탁 위에 올려둔 작은 박카스 상자를 본다. 설렁설렁 걸어가 슬쩍 열어본다. 개수를 헤아려보니 저가 마신 하나를 제외하면 그대로다. 이런 거 안 사와도 된대도 졸업한 제자들은 어제도 어김없이 박카스와 과일주스 상자를 옆구리에 끼고 불쑥 찾아왔다. 원래라면 교무실 안 탕비실에 두고 선생님들과 나눠 먹었...
방치된 포타 찾아주시구 글 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그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 싶었는데, 쑥스럽구>///< 자신이 없어서 말 못드렸어요. 신세계는 저두 오랫동안 좋아한 인생영화인데요. 아직 좋아해 주시구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넘넘 감동 했어요.8ㅁ8 포타에는 회지로 발행한 연성들만 올려뒀거든요. 블로그에 올렸던 짧썰이랑, 미완으로 남겨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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