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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019. 03. 15. 내세울 건 아직 얼굴 밖에 없는 초짜열혈경찰 오이카와랑 겉으로 보기엔 건실한 청년사장으로 보이는데 사실은 조직에 스파이로 들어가있는 베테랑경찰 이와이즈미 어떠세요. 난 좋아요. 쓸데없이 촉만 좋아서 이와이즈미를 야쿠자로 의심하는 오이카와 보고 싶다. 그래서 자기 선임한테 저 사람 수상하다고 했다가 뒤통수 함 후려맞고 너도 저렇게 성...
13Written by. Maria
[나, 김하준이랑 키스했어.] 효정양에게 고해성사라도 하듯 톡을 보내고 나면, 짖눌렀던 맘이 조금은 편해질줄 알았다. [--미친, 네가 덮쳤지?] 하준이가 한거라고 몇백번 말했는데도, 효정양은 나한테 짐승이냐, 상도덕이 없다며 나물했다. 여기서 상도덕이 왜 나오냐며 따져 물었다가 [게이는 남자가 아니라 제3의 성]이라서 접근하면 안된단다. 제3의 성을 덮치...
"유대리님, 남편분 이시라는데요?" 내 눈을 의심했다. 우리 오너가 미쳤구나? 여기가 어디라고 와?!!!!! 3년 후에 이혼할거라, 결혼했다는 말도 못했는데, 하준이 회사까지 찾아 올 줄 몰랐다 "유대리, 결혼했었나? " "저.. 사장님.. 결혼한지 얼마 안됐어요." 오너님, 두 손에 가득 간식까지 사가지고 오셨다.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랑, 1인 1빙수 하...
브로드처치는 영국에서 범죄율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다. 간간히 있는 절도, 경미한 교통사고, 마약 소지, 이런 잡범을 제외하면 큰 사건사고가 없는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가끔, 도싯 해변이나 악스햄프턴처럼 큰 사건이 터지기는 했다. 가끔. -하지만 이런 적은 없었는데. 엘리 밀러는 언제 마지막으로 입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검은 드레스를 입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뻔했다. 하필 그날은 술이 땡겨 룸메이트인 세준과 술을 마셨고 한참 술을 마시다 채널을 돌리니 나온 채널이 하필 성인 채널이었다. 술김에 눈이 마주치자 순서처럼 눈을 감고 입술을 문댔다. 방에 들어갈 겨를도 없이 거실 소파에서 불이 붙었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옷을 벗어던졌다. 급해서 헛손질을 하는 와중에도 처음이라서 낑낑대는 병찬을 배려해 젤도 때려부었...
1. 첫 만남 "김민석!! 너 얼른 안 일어나!? 백수라고 그렇게 잠만 퍼질러 잘래??!" 퍽- "..아! 아..어무니...저 그냥 냅두세요...." 한가로운 토요일 주말의 오후, 방 안에 따스하게 비춰 스며 들어오는 햇살을 이불 삼아 평화롭게 자고 있던 민석은 난데없이 제 방에 들이 닥친 엄마의 불호령과 함께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찰진 손길에 쓰라린 등짝...
갑을 로맨스 12 술 냄새난다, 엄청. 가라앉은 분위기를 풀어보려 장난식으로 건넨 말인데 유나가 급하게 몸을 일으키더니 제 팔을 들어 올려 킁킁거리는 시늉을 하며 울상을 짓는다. 아까처럼 또 씻고 오겠다며 침대를 잽싸게 벗어나려 하길래 얼른 손목을 끌어당겨 다시 눕혔다. 그리고 절대 벗어나지 못하도록 품에 파고들어 안겼다. 끙, 하는 소리에 이상하게 맘이 ...
막상 마음을 먹고 욕실 밖으로 나오긴 했지만 나오자마자 마주친 기우 덕분에 더 민망해졌다. 수건으로 물기를 짜면서 드라이기를 찾는다. “여기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드라이기를 들고 소파에 앉아있는 네가 보인다. 생각보다 준비성이 철저하다. 못 이기는 척 아래에 앉자 익숙한 손길과 따듯한 바람이 분다. 난 눈을 감고 내가 말할 대사들을 점검...
몇번 본 적 없던 진혁의 차가 보였다. 잘빠진 SUV. 출퇴근을 걸어서하느라 별로 쓸일도 없어 보였는데 차가 있어서 놀랐었지. 전에 한번, 조금 멀리... 연신내였나, 거기서 놀다가 밤에 진혁에게 연락 온 적이 있었다. 정말 미안하다며 보낸 업무 연락이었는데 우석이 거기다 대고 취한채로 차가 끊겼다며 징징댔고, 진혁이 왔었다. 그 때 처음 타봤던 진혁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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